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금) 미혼들 관계전에 성병여부 확인하나요.

…. 조회수 : 3,441
작성일 : 2025-11-27 13:22:01

대놓고 물어보시나요?

서로 믿고 사랑하는 사이이긴 하지만 

병을 옮길수도 있는 일이니 

상대에게 확실하게 구두상으로라도 확인하고 

관계하는것이 안전하지 않을까하는데 

다른분들 의견 궁금하네요. 

속이려고 작정하고 거짓말하면 별수없는 ㅆㄹㄱ이지만서도. 

IP : 104.28.xxx.24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7 1:24 PM (116.36.xxx.204)

    어디서 어떤사람을 만나 시길래

    그런 걱정을 하면서 이성을 만나요?

    이게 무슨말이야 도대체

  • 2. 사랑은
    '25.11.27 1:28 PM (203.128.xxx.37)

    사랑이고 병은 병이라 확인할수 있으면 좋죠
    요즘은 건강검진도 커플끼리 하고 다닌다는데
    믿고 못믿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
    이건 남녀가 같을테니 우선 내몸 내가 지켜야 하므로
    예방이나 각별히 신경써 준비하고 만나야죠

  • 3. ㅇㅇ
    '25.11.27 1:29 PM (220.65.xxx.181)

    제 딸애는 HPV주사도 맞으라 하고 성병 검사지도 받아오라 했다고는 하대요 남친이 신나서 주사맞고 검사 받더래요 ㅋㅋ 당당하면 기분나쁘지 않은가봐요

  • 4. ....
    '25.11.27 1:34 PM (58.29.xxx.4)

    결국 남자도 여자한테서 옮고 여자도 남자한테서 옮으니 남자만 더럽단 보장도 없어서 서로서로 확실하게 해두는게 좋죠

  • 5. 00
    '25.11.27 1:35 PM (58.29.xxx.4)

    와 근데 딸이랑 그런 얘기도 하나요

  • 6. 아마
    '25.11.27 1:35 PM (221.138.xxx.92)

    걸려있어도 모를 듯.

    같이 검사를 갔다가 결과지 받고 해야지 ㅎㅎ

  • 7. 딸이랑
    '25.11.27 1:37 PM (118.235.xxx.33)

    저런 얘기도 하는게 신기하네요.
    남친이 자기 엄마랑 저런 얘기 하면 끔짝할듯

  • 8.
    '25.11.27 1:41 PM (140.248.xxx.3)

    윗글의 검사지 받아오라했다는 따님
    똑부러지네요.
    남녀 쌀방이 현명한 처신 같아요.

  • 9. 그런데
    '25.11.27 2:12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남친은 자기 아버지랑 이야기하겠죠 요즘은 초6 즈음 가다실 예방 주사 의무입니다. 그 때 생리도 하고 하니, 엄마들이 성교육 이야기 해주는거죠. 피임 교육, 성병 예방, 성적 자기 결정성, 안전 이별. 다 중요한 교육.

  • 10. ……
    '25.11.27 2:22 PM (180.67.xxx.27)

    아들이랑 저 윗분처럼은 얘기 안하지만 가다실은 맞게 했어요 남자도 의무로 맞게 하지 여자만 맞는거 이상해요 접종비 비싸고 여러번 맞아야 하니 남자들 안맞던데 남자도 맞아야죠
    저는 서로 확인하는거 좋다 생각해요 누가 누구에게 옮길지 어떻게 아나요?

  • 11. ..
    '25.11.27 2:39 PM (121.160.xxx.216)

    요즘은 사귄다는 게 기성세대랑은 달라요.

    사귀기를 정하면
    성병 검사지 요구한다는 얘기 들은 적 있습니다.

  • 12. ...
    '25.11.27 2:42 PM (1.228.xxx.68)

    내건강 내가 지키겠다는데 그거 거부하는남자는
    버려도 된다고 봅니다

  • 13. 비뇨기과
    '25.11.27 5:07 PM (125.176.xxx.131)

    남자는 hpv 바이러스 감염되어도 검사지에
    거의 음성으로 나옵니다
    남자 신체구조상 요도가 길어서 균이 잘 검출되지 않아요.
    굉장히 정밀한 검사가 필요한데
    대부분 병원에서 안해주려고 하죠
    그것때문에 파탄나는 커플이 많아서...
    가다실 맞추고 이전에 성경험이 문란하지 않은 남자와 연애하는게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 14. ㅇㅇ
    '25.11.27 6:31 PM (106.101.xxx.67)

    성병검사지 갖고오라니까 신나서 갔다는건
    이제 여친이랑 할수있겠구나 싶어서 신나서임ㅋ

  • 15. adler
    '25.11.28 12:06 PM (211.235.xxx.111)

    전남친 생각 나네요
    할거 다 해놓고 나중에 결혼 얘기 나오니까 지엄마가 검사지 교환하라 했다고 요구하던 새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787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추행 혐의로 고소 당해 27 만진당 2025/11/27 4,425
1776786 바뀐 것들 1 라떼 2025/11/27 965
1776785 집에서 많은 시간 보내시는 분들 19 2025/11/27 6,204
1776784 목살 요리 아이디어 좀 주세요 7 2025/11/27 993
1776783 콜백 안할 때 서운한거, 다 그러세요? 8 오랜친구 2025/11/27 2,113
1776782 미끄러운 드라이빙슈즈 1 .. 2025/11/27 566
1776781 병원 등에서, 70세 되신 분께 뭐라고 부르는게 좋은가요? 15 해피 2025/11/27 2,975
1776780 길거리에 침 뱉는 인간들 드러워 죽겠어요 14 ㅡㅡ 2025/11/27 943
1776779 건보료 계속 올리더니, 직원들 월급 파티” 12 ㆍㆍ 2025/11/27 2,668
1776778 검소한 생활을 할수 있는 것도 큰 능력이예요 15 ㅇㅇ 2025/11/27 5,125
1776777 대학교 1학년 아들의 변화 33 .. 2025/11/27 6,769
1776776 피검사 췌장암수치가 안내려가요 17 .... 2025/11/27 3,811
1776775 이런 시어머니 41 .... 2025/11/27 6,247
1776774 블랙, 쨍한 블루 이런 톤만 어울리는 분들 계세요? 11 지겨웡 2025/11/27 1,463
1776773 푸바오가 만든 길 보셨어요? 9 귀여워 2025/11/27 2,884
1776772 여기서 젊은 사람들 씀씀이 뭐라하면 6 .... 2025/11/27 1,783
1776771 암환자분들 국민연금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4 국민연금 2025/11/27 1,699
1776770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11/26/2.. 2 light7.. 2025/11/27 441
1776769 ESTJ남자 다루는 법 (평화롭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19 ... 2025/11/27 2,080
1776768 아들 있는분 한번 보세요 11 .. 2025/11/27 4,995
1776767 운전하시는 분들, 요즘 엑셀 브레이크 오작동 사고들 보면서 15 운전10년 2025/11/27 2,803
1776766 말이 쉴새없이 많은 사람 주변에 계시나요 8 .. 2025/11/27 1,922
1776765 같이 일하는 동료가 방귀를 너무 뀌어요 19 d 2025/11/27 4,594
1776764 남편 혼자 여행갔는데 연락이 안되요. 18 oo 2025/11/27 6,475
1776763 경남의 면단위 아파트에 살아요 7 면단위 2025/11/27 3,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