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수 장은숙씨 아세요?

ㅇㅇ 조회수 : 3,677
작성일 : 2025-11-26 11:02:19

아침마당에 나왔다는데 68세시라고...

근데 이쁘시고 완전 동안이시네요.

아가씨 느낌도 나고

동안미모귀티 인정이네요.

 

IP : 211.222.xxx.21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6 11:02 AM (211.222.xxx.211)

    https://www.joynews24.com/view/1910553

  • 2. 너무예뻐졌네요
    '25.11.26 11:05 AM (211.234.xxx.32)

    옛날엔 옥떨메상이었는데.

  • 3. ㅇㅇ
    '25.11.26 11:05 AM (222.233.xxx.216)

    너무 젊고 여성스러워요 예뻐요

  • 4. 무슨일로
    '25.11.26 11:05 AM (221.160.xxx.24) - 삭제된댓글

    혼자 안늙는 걸까요 ㅎㅎ

  • 5. ㅇㅇ
    '25.11.26 11:06 AM (211.38.xxx.170)

    맞아요 이분 저 어릴때 팬이였는데 일본인가 가서 귀내활동 안해서 슬펐던 기억이 있네요
    계은숙 김연자 장은숙 세분의 팬이였는데 셋다 국내활동 중지 일본으로 건너감 ㅠ

  • 6. 이분젊었을때는
    '25.11.26 11:09 AM (211.51.xxx.221)

    오빠 장칠구씨랑 얼굴이 똑같은데
    의느님의 능력이 발휘된 걸까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iffler&logNo=222293212914

  • 7. ㅇㅇ
    '25.11.26 11:15 AM (211.38.xxx.170)

    장은숙 젊은시절도 이뻤어요 몸매도 이쁘고요
    성형없던시절 그 미모면 상위급입니다

  • 8. . .
    '25.11.26 11:28 AM (223.118.xxx.103) - 삭제된댓글

    몸도 젊더라구요. 잘 늙었어요

  • 9. 저런 외모 없어요
    '25.11.26 11:40 AM (223.38.xxx.229)

    현실에선 68세쯤 저런 외모 못봤어요
    예쁘시네요

  • 10. 영통
    '25.11.26 11:48 AM (106.101.xxx.209)

    장은숙 젊었을 때
    몸매는 진짜 이뻤어요

    어릴 적 몸매 너무 이쁘다고 느낀 연예인이
    원미경, 장은숙, 계은숙 등

  • 11.
    '25.11.26 12:05 PM (113.131.xxx.109)

    어멋 장은숙 젊었을 때 아주 이뻣어요
    날씬하고 헤어스타일도 좋고
    세련된 이미지였는데요
    늘 예쁘다ᆢ오빠는 솔직히 못생인데 여동생은 많이 다르네ᆢ
    그랬드ᆢㄴ

  • 12. 젊을때는
    '25.11.26 12:09 PM (122.254.xxx.130)

    인물없고 촌스런 이미지ᆢ
    다리는 이뻤던 기억
    나이드니 훨씬 낫네요ㆍ
    완전 동안 인정

  • 13.
    '25.11.26 12:24 PM (58.140.xxx.182)

    계은숙과 이분 팬이었음.

  • 14. ㅇㅇ
    '25.11.26 2:05 PM (218.157.xxx.226)

    82서 장은숙 얘기 한번씩 나와서 알게됐는데..여전히 이쁘시네요..얼굴이 자연스럽고 68세로 안보여요..나이들수록 피는사람 있다더니 그런가봐요..

  • 15. ..
    '25.11.26 2:44 PM (123.200.xxx.178) - 삭제된댓글

    예전얼굴이 독특한 매력이 있었는데
    그냥 평범하고 흔한 얼굴이 됐는데요ㆍ

  • 16. 불륜 가수
    '25.11.26 4:32 PM (211.195.xxx.142)

    저 어릴때지만 기억해요 난리였죠
    못나오다 이제 슬슬 나오나요?? 다 잊었겠지 ? 이럴래나?

  • 17. 윗님
    '25.11.26 4:46 PM (180.211.xxx.201)

    저도 기억나요.
    그분이 가란다고 가시나요?라고 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8 특등급쌀10kg 오픈런 타임딜 타임딜 14:09:16 15
1808627 주식에 7천이나 넣었는데 수익이 그냥 그래요 ........ 14:07:59 115
1808626 마켓오 브라우니 왤케 맛있나요? 3 이럴줄몰랐어.. 14:04:51 65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2 쌔하다 13:58:44 505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8 ㅡㅡ 13:56:39 470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4 오호 13:54:06 682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15 주식 13:45:45 1,084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4 /// 13:45:31 388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1 . . 13:44:41 278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468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90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936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3 ㅇㅇㅇ 13:38:47 299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966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9 0000 13:33:37 1,306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681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2 제라늄 뿌리.. 13:29:39 229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348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318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8 은하수 13:19:05 1,448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5 13:17:41 1,888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66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706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333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1 .. 13:04:31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