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서 '하반신 시체' 가짜뉴스 퍼트리는 혐한 유튜버, 기자로 밝혀짐

가지가지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25-11-26 09:54:56
일본서 '하반신 시체' 가짜뉴스 퍼트리는 혐한 유튜버, 기자로 밝혀짐
 

극우 유튜브 신의 한수 운영, 독립신문 운영 중인 신혜식이 선착순으로 모집한 기자임 

 

참고로 신혜식은 전광훈 파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IP : 218.147.xxx.1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구
    '25.11.26 9:55 AM (218.147.xxx.180)

    한인사회 KCPCA(한미 보수 연합)의장 애니첸이 1년에 전광훈에게 보내는 후원금이 1000억+a임
    전광훈은 그 돈으로 극우집단 만들고 시위대 자금 보내고 분란 조장하고 가짜뉴스 만드는중
    검찰라인과 법조계에도 엄청 뿌렸을거라고 추정
    애니첸의 뒤에는 한국 방산업체 먹으려는 미국내 집단이 있는데 자체적으로 방산개발하고 수출하는 문-이 민주당이 눈엣가시임
    그래서 친일하는 국힘당과 손잡고 나라 전복시키려함
    일제시대랑 비슷한 상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전광훈 아들 전에녹 (부인 양메리 그 부친도 사이비개독목사 늘봄교실 역사수업) 신혼여행비 대준게 애니첸
    (로비스트애니챈은 한국계극우인데 남편은 중국계고
    소형원자로 smr사업해서 돈많음 찐개독 개보수매국노)

    전광훈 딸 전하나 =스카이데일리였나 언론사를 하면서 국정원 정책이랑 선전맡아서 하는 인물 영입해서 중국북한전대통령들 까는 내용들 기획해서 뿌림

    손헌보 목사아들 손영광 (울산대교수)온갖 문대통령 증오
    이재명혐오 윤대통령 감싸는 모든 진리의 청년대표 교수대표 기독교대표 이름 개같이 바꿔가며 집회하면
    크리스천 데일리 스카이데일리 무슨무슨데일리 이런언론에 상위노출됨

    저런 유튜버색히는 지가받은 달란트로 주님돕는다고
    지랄똥싸고 신나하겠지만 저렇게 머리빈것들이 가진
    그지발싸개같은 재주로 오만곳에퍼져있음

    뉴라이트 개독의 꿈이 뭐냐면
    아예 교육부 돌봄예산을 크게받아 준 교육부가되고싶은게
    큰그림이었음 극우어린이도 키우고 예산도 당당히 더 떼먹으려 걍 조무래기가 낀 판이 아님 김장환도 마찬가지고
    수원지역에 김장환이 손댄 대안학교있는데 거기 마찬가지임 기독교대안학교 전수조사해야됨

    암튼 교육부되서 국민 컨트롤하는게 꿈이라 (실제20대먹혀서 인스타가 개판임) 이주호 교육부장관도 그 패거리라 윤썩 계엄하고 권한대행할때도 늘봄교실예산늘리라며 거기부터 방문하고 했는데 안잡고 있음 이주호 이색히 동생이 디지털교과서 사업을해서 그것도 계속 추진하려고
    하는거임

    걍 야매로 자손군 리박스쿨하는게 아니라 교육예산 따먹으려고 국정원인사 공무원은퇴자 다 빨아들여 정책세미나열며 체계적으로 예산받고 자기네조직 정식화할 편법연구하는데 판사 대법원장까지 물고들어가있으니 그렇게 개같이 처벌이 안되는 지경 ㅡㅡ

  • 2. ...
    '25.11.26 10:31 AM (211.196.xxx.12) - 삭제된댓글

    그냥 개신교 극우 빨강색 매국 부대..? ...

  • 3. ..
    '25.11.26 11:22 AM (211.39.xxx.147)

    개나 소나 기자라네요.

    요새 기자 직업은 하한선이 없나 봐요.

  • 4.
    '25.11.26 11:24 AM (121.167.xxx.53)

    개나 소나 바퀴벌레나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8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1 그냥 23:39:57 61
178879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4 23:37:01 207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3 SOXL 23:28:39 312
1788795 형제많은 집은 3 ㅗㅎㅎㄹ 23:27:19 339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6 방법 23:26:00 576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1 어이없는 23:25:09 516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7 ㅇㅇ 23:23:37 694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6 ㅡㅡ 23:18:56 343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3:18:23 360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9 일본말 23:16:34 459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0 최근이혼 23:15:31 722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260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392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438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0 기러기 23:03:57 854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1,138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4 지혜 23:01:38 336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332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5 ㅇㅇ 22:59:43 290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554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4 .... 22:50:38 894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552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6 플럼스카페 22:45:25 449
1788775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3 태국 22:41:41 242
1788774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3 ... 22:39:55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