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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좀 비었다고 아주 그냥 불쌍한 목소리로

ㅇㅇ 조회수 : 3,129
작성일 : 2025-11-25 17:42:29

냐옹냐옹 하네요

쉰 듯한 목소리로요

 

평소엔 안그래요 ㅎㅎ

울집 냥이 목소리 왜케 잘 갈아끼우죠 ㅎㅎ 

 

넘 웃기고 짠하고 귀엽고 ㅠ

IP : 124.61.xxx.1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밥그릇비었다고
    '25.11.25 5:43 PM (211.234.xxx.186)

    푸바오가 빨간타이어 후려치듯 밥그릇 긁어대는 우리댕댕이도 그랬으면 ㅎ

  • 2. ㅇㅇ
    '25.11.25 5:46 PM (61.43.xxx.178)

    거리두기 좋아하는 우리집 고영희씨도
    배고플때만 다가와서
    아주 촉촉한 눈으로 애달프게 바라봐요

  • 3. ^^
    '25.11.25 5:48 PM (223.39.xxx.64)

    목소리 갈아끼운다는 표현이 너무 웃겨요ㅋㅋㅋ
    연기톤이 따로 있는 똑띠인가봐요, 오구 귀여워라!
    집사님, 고봉밥으로 리필 부탁트립니다ㅋㅋㅋ

  • 4. 우리짚
    '25.11.25 6:16 PM (59.1.xxx.109)

    늙은이 진도도

  • 5. ,,
    '25.11.26 12:00 PM (121.162.xxx.35)

    울냥이 넥카라 채워놓으면 세상 불쌍한 표정으로 내앞에서 널부러져있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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