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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아침부터 열받네요..

ㅇㅇ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25-11-25 10:49:37

지난주 월요일..아이 패딩지퍼가 뜯어져 교체해야하는데  아파트상가는 안한다길래.. 동네주택가 추천받아 갔어요. 금요일 오후 오라길래 갔는데..

옥수수먹고 친구랑 수다떨고 있더라구요. 패딩 찾으러왔다니 깜박했다고

월요일 오전에 오래요.. 

월요일 11시 저도 출근하기전 혹시나

전화해봤더니.. 지금 하고있으니 

낼 오전에 오라는거에요..여기서 좀 짜증났지만 웃으며 알았다했어요

 오늘 출발하면서 혹시나 전화했더니

얼버무리면서  오세요.. 천천히 오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러더니 바로 다시전화해 안해놨단거에요.. 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요

나이는 60정도 되는 아줌만데

아무렇지않게 거짓말하고..제시간은 시간도 아닌가요ㅠ

IP : 49.164.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5 10:52 AM (125.179.xxx.132)

    우리동네 아닌가모르겠네요;
    거기 항상 동네 아줌마들 수다판벌어지고
    쥔없고 친구가 맡아주고 그러는데;
    두번이나 안해놔서 남편이 승질내고 있다하니
    그자리에서 해줌 ㅜ

  • 2. 저희도
    '25.11.25 11:06 AM (210.100.xxx.239)

    수선집이 1시간 걸린대서 1시간 동네를 빙빙돌며 갔더니
    아직 시작도 안 해
    30분있다오래서 또 30분 카페갔다가 갔더니
    시작도 안 해
    거기 앉아있을테니 시간 걸려도 해달라고 했어요
    10분도 안걸리더만요

  • 3.
    '25.11.25 11:11 A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그런 곳을 누가 추천했나요?
    저희 동네 쇼핑몰안의 수선집은 당일에도 수령 가능한데요. 거긴 정말 황당하네요.

  • 4. ㅇㅇ
    '25.11.25 11:11 AM (106.101.xxx.38)

    당당히 현금2500요구하네요
    카드단말기도 없네요

  • 5.
    '25.11.25 11:37 AM (211.234.xxx.15)

    그래서 수선집은 일부러
    뉴코아나 백화점 수선집 갑니다 조금 비싸도 시간 확실하고
    서비스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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