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풍상사 강추요

가시 조회수 : 3,396
작성일 : 2025-11-23 12:03:33

IMF가 배경인데 1970년대처럼 고증이 잘못됐다고 비판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다 접어두고 담겨있는 메시지가 따뜻해서 강력추천합니다.

 

배꼽티 입고 다니는 둘째 누나가 일부러 촌스러운 옷 사서 막내동생 녹색어머니회 가는 것도 그렇고 교제 반대하던 남친 엄마가 같이 해장라면 먹자고 하는 장면도 그렇고 항상 회마다 가슴 찡하게 하는 포인트가 있어요.

 

무엇보다 김민하배우의 주근깨랑 요새 배우답지않은  퉁퉁한 몸매는 왜 그렇게 사랑스러운지요.

주근깨 하나하나가 다 예뻐요.

이준호가 부른 OST  Did  you see the  rainbow?는 또 왜 그렇게 가슴을 후벼파는지요.

 

IMF의 고통스런 파도를 겪은 탓일까요?

IP : 58.29.xxx.14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11.23 12:10 PM (1.240.xxx.21)

    처음엔 재밌게 보았는데 갈수록 내용이 산만 대체 일관성이 없어요
    시청자들 스트레스유발하려 작정한 듯.

  • 2. ㅇㅇ
    '25.11.23 12:11 PM (211.193.xxx.122)

    저도 강추

    그런데 너무 빠지지는 마세요

    스토리 전개가 많이 피곤합니다

  • 3.
    '25.11.23 12:16 PM (61.73.xxx.204)

    연애 씬이 이렇게 감동없기도 힘들어요.
    나머지는 따뜻해서 좋아요.

  • 4. oo
    '25.11.23 12:22 PM (106.101.xxx.36)

    첨에 재밌게 보다가 세상 유치함 전개에 탈출함요

  • 5. 거기가
    '25.11.23 12:23 PM (1.235.xxx.154)

    표대표가 차용증찾는게 제일 납득이 안가는게
    그 금액이 많이 큰가 싶네요

  • 6. ...
    '25.11.23 12:32 PM (106.101.xxx.104) - 삭제된댓글

    저는 보다가 하차했어요.
    호불호 있는 드라마인 것 같아요.

  • 7. ...
    '25.11.23 12:39 PM (58.145.xxx.130)

    저 김민하 배우 너무 좋아하는데, 그 연기 진짜 좋아하는데 2회에 하차했어요
    스토리 흘러가는게 너무 예상가능해서, 전 지루하더라구요

  • 8. 플랜
    '25.11.23 12:45 PM (125.191.xxx.49)

    두집안 아이들 경찰서압 씬에서 때풍이 아버지가 돈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하지않았나요?
    아이들 싸움에 돈 갚으라고 안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는데 표사장이 아예 안갚을 심사였나봐요

  • 9.
    '25.11.23 1:11 PM (61.73.xxx.204)

    표사장은 악독하고 비열.
    아들에게 그대로 가르치며 물려주려나봐요.

  • 10. 붕붕카
    '25.11.23 1:31 PM (114.200.xxx.114)

    첨엔 재밌었는데 악독한 사장에게 너무 매번 당하는 태풍상사
    가 지쳐보여 보기 거북했던것이 이게 현실적일수도 있을까?
    였어요.
    보통 사람이라면 언제까지 밟히고 매번 꿈틀거리고 다시 일어설수 있을까?
    보기 좀 거북했고
    그 연애도 청춘은 뜨겁다 라고만 생각하기엔
    극한상황에서 서로 소중한 사람들이라는걸 알겠는데
    잦은애정씬도 거북하고 ;; 그랬어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요즘 안보내요
    결론만 알고 싶어졌어요

  • 11. ㅇㅇ
    '25.11.23 3:03 PM (222.233.xxx.216)

    애청자인데, 너무 고구마라 정주행이 힘드네요

    공장방화 .. 아 진짜 너무 하네 표씨들 어서 벌받고 종 시원하게 나와야지요

  • 12. ㅡㅡ
    '25.11.23 3:04 PM (112.169.xxx.195)

    1,2회 보구 15,16 보면 될듯요..
    계속 일 꼬이고 보는 사람 병생김

  • 13. 계속보긴하는데
    '25.11.23 3:05 PM (221.138.xxx.92)

    억지스러운 연출이 많이 유치하긴 합니다 ㅎㅎㅎ

  • 14. ...
    '25.11.23 4:22 PM (49.1.xxx.69)

    유치해요 안봐요 글구 여주 너무 별로

  • 15. 그러게요
    '25.11.23 4:37 PM (125.178.xxx.170)

    1988 좋아해서 본다본다 함서
    안 보고 있네요.
    김민하 보고 싶어서
    오늘부터 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751 펌) 생각이 많은 이유 9 hghggf.. 2025/11/24 2,878
1772750 굽지 않은 조각김 묵은 걸로 뭐 할까요? 8 .... 2025/11/24 1,150
1772749 게시판에 전 누가 싫답니다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9 00 2025/11/24 1,557
1772748 상생페이요 6 ㅇㅇ 2025/11/24 2,132
1772747 이진관 판사님 존경합니다 10 2025/11/24 2,118
1772746 '이해민의 국정감사 - '제2의 스페이스X' 우주개발산업 특성에.. ../.. 2025/11/24 525
1772745 공대를 보내긴 해야할것같은데요.... 33 good 2025/11/24 4,712
1772744 안먹는 귀리로 갈아서 빵 만들면 잘될까요? 6 부자되다 2025/11/24 1,149
1772743 울화통 2 ㅇㅈㅇ 2025/11/24 1,095
1772742 261명 성착취 '자경단'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 7 ㅇㅇ 2025/11/24 1,609
1772741 면역력 떨어진? 아들.. 5 지못미 2025/11/24 2,409
1772740 아이 미래 걱정이 너무 큽니다 4 ㅇㅇ 2025/11/24 3,316
1772739 이진관판사 :한덕수 모레 구형 '최후 진술 준비하라' 10 그냥 2025/11/24 2,648
1772738 무빈소 장례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4 ..... 2025/11/24 5,309
1772737 아들이 소고기를 먹기 시작했어요.. 9 희봉이 2025/11/24 5,429
1772736 전인권의 '돌고,돌고,돌고' 비하인드 ㅋㅋㅋㅋ ㅋㅋㅋ 2 ... 2025/11/24 1,872
1772735 주방절수페달 바닥 vs 걸레받이 어디가 편한가요 3 // 2025/11/24 1,036
1772734 제 눈빛이 맑대요 8 .. 2025/11/24 3,107
1772733 어릴적에 엄마가 몰래 바나나사줬어요 24 ㅡㅡ 2025/11/24 5,863
1772732 김부장 음악이 너무 좋지않나요 6 ㅇㅇ 2025/11/24 2,495
1772731 민주당은 당원 1 투표제도도 문제지만 끼리끼리 계파정치도 .. 7 2025/11/24 930
1772730 까나리액젓으로 김장해도 되는거죠? 8 김장초보 2025/11/24 2,169
1772729 김병기 내란재판부 설치한다네요. 21 .. 2025/11/24 3,436
1772728 김장속이 너무 뻑뻑한데 다대기처럼 9 도와주세요 .. 2025/11/24 2,109
1772727 윤석열 '채상병 수사외압' 사건, 김건희 재판부로 배당‥부부 사.. 1 ... 2025/11/24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