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정민 눈빛에 빠져드는 건......

::::: 조회수 : 4,790
작성일 : 2025-11-23 08:58:21

https://m.youtube.com/shorts/5yLSlCWpiBA

 

왜일까요

저 평소에 나솔같은 프로 단 한전 본적도 없고

그 옛날 사랑과 전쟁같은 프로는 초기에만 봤을뿐 

남들 연애사, 스캔들 일절 관심없는 타입인데

이  두사람의 케미는  혼을 아주 꽉 사로 잡아버리네요

모두가 그러하듯

나 또한 직캠, 쇼트, 뮤비,

원본까지 순례 중입니다

나 어쩔 ......

이게 뭐라고 나를 이리 들었다놨다하능거죠

 

IP : 223.39.xxx.3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3 8:59 AM (223.39.xxx.226)

    아.저도 미치겠어요 ㅜㅜ

  • 2. --/--
    '25.11.23 9:01 AM (223.39.xxx.35)

    평소에 이런거에 심드렁하던 제가
    왜 이러는걸까요
    전 짐심 둘이 사귀는 사이인 줄 알았어요

  • 3. Zoo
    '25.11.23 9:18 AM (211.234.xxx.34)

    20~30대 커뮤 글 보니
    이런 눈빛은 처음이라네요

    달달 느끼로 범벅된 로코 주인공들만 보다가
    심장을 뛰게 만드는 장면이었대요

    상대방한테 몰입하는 저런 깊은 눈빛 본지 얼마만인지
    여자가 없어진 줄 알았던 저도 엄청 설레요

  • 4. ?????
    '25.11.23 9:20 AM (1.235.xxx.172)

    오버라고 봅니다...

  • 5. ㅋㅋㅋ
    '25.11.23 9:22 AM (211.234.xxx.203)

    박정민 화사 글마다 나타나서 초치는 분들 왜 그래요??
    누가 연애한다 그러면 사사건건 트집잡아서 헤어지게 만드는 못난이 심술쟁이 같어요 ㅋㅋㅋ

  • 6. --//
    '25.11.23 9:25 AM (223.39.xxx.35)

    남들 진심으로 느껴보는 다양한 감정에
    오버라니 뭐니
    초치는 사람들
    쿨병인 듯

  • 7. 연애프로
    '25.11.23 9:36 AM (59.7.xxx.113)

    절대 안보고 선재업고 튄다는 드라마도 안보고 끝동 드라마도 안보고 달달멜로 안보는 저도, 객석에 앉은 박정민 옆얼굴 보고 솔직히 심쿵 했어요.

    박정민 멜로로 대박나길

  • 8. 노래가 주는
    '25.11.23 9:46 AM (221.160.xxx.24)

    노래가 주는 아련한 감성+ 박정민의 연기력

  • 9. ㅎㅎ
    '25.11.23 10:24 AM (172.226.xxx.21)

    앞자리 여배우들의 표정이 제 표정이에요
    저런 설렘 가져본게 백만년전이고 다시는 못 받아볼 눈빛이라 슬프기도 하네요

  • 10. 뭐랄까..
    '25.11.23 10:27 AM (14.34.xxx.119)

    딱히 잘 생긴 얼굴도 아닌데 박배우의 이미지 진중하면서 지적인 느낌의 남성이 나를 지긋하게 지키고 싶어하며 바라본다 생각하니 설레지 않나여? 외모는 솔까 미남은 아니잖아요

  • 11. 123
    '25.11.23 11:08 AM (120.142.xxx.210) - 삭제된댓글

    전 예전에 현빈 손예진 드라마메이킹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때만큼 스파크가 느껴지진않지만 무대연출과 관객반응이 드라마틱했어요

  • 12.
    '25.11.23 11:17 AM (112.153.xxx.225)

    하도 난리라 봤는데 졸리고 피곤한 눈빛이였어요
    어디서 설레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못생긴남자 다듬어도 그냥저냥이구나 싶으네요
    왜이리 호들갑인지 이해를 못하겠어요ㅠ
    세상은 다양하네요

  • 13. ....
    '25.11.23 11:28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다들 한가한가봐요
    시상식도 보고 눈빛까지 ㅎㅎ

  • 14. 저도
    '25.11.23 11:45 AM (211.194.xxx.140)

    정말 이해불가
    뭐가 멋있단거지;;;;;;

  • 15. ..
    '25.11.23 12:21 PM (223.38.xxx.185)

    원글님 저도 어제 그랬어요.
    저도 원글님처럼 나솔같은 프로 안보고
    관심 없는데.. 어제 돌려보면서 달달함을
    느꼈어요 ㅎㅎ
    설레는 포인트 못잡는 분들은 그냥 넘기세요.
    다 같은 느낌 받을수는 없으니..

  • 16. ㅋㅋㅋㅋ
    '25.11.23 7:27 PM (116.34.xxx.24)

    그냥 눈깔이 스페셜 눈깔이래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47 어제 학원샘의 말.. 1 국어 08:18:25 49
1788546 딸아이 교정 상담 2 고민 08:12:57 82
1788545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1 ㅇㅇ 08:09:33 153
1788544 친언니가 카톡 멀티프로필로 바꿔버렸네요 20 .... 08:02:52 1,048
1788543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168
1788542 대학생 딸 경주1박 코스 추전해주세요** 5 경주1박 07:53:07 254
1788541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13 그냥 07:50:41 1,000
1788540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3 .. 07:47:36 274
1788539 술 드시는분들 간 보호제 추천해주세요 5 07:35:55 318
1788538 나르시스트 특징 중에 논점 흐리기 잘 하는 것도 있나요 6 나르 07:32:50 568
1788537 아끼지 마세요 시낭송 07:26:44 1,100
1788536 김연아 인중이 길어요 15 07:10:08 2,288
1788535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8 ㅇㅇ 07:07:13 1,383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10 ... 06:37:46 1,088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2 자유 06:36:36 777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3 샤오미 06:36:08 2,787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4 ㄴㄴ 05:59:59 1,734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6 친정 02:19:26 4,794
1788529 이주빈도 4 ㅇㅇ 02:19:15 2,342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6 82 02:03:04 1,332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6 ........ 01:52:40 960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5 ㄷㄹ 01:51:10 1,226
1788525 10년 전세후 13 ... 01:49:04 2,521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9 김밥 01:31:31 3,169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6 ..... 01:16:25 3,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