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키레이서백 수영복 패스트백으로 바꿀까요?ㅠ

스윔 조회수 : 984
작성일 : 2025-11-21 15:17:47

82에서 추천받아 주문한 레이서백이 와서 입어봤어요

나이는 56   키 167  체중 58인 평범 몸매인데

3부 아레나 입을 때 감춰져있던 등살 엉덩이 밑살 장난 아니네요

미들컷이라고 해도 꽤나 올라가네요

첫날만 민망하면 되겠죠?

패스트백으로 바꿔야되나 고민중이예요 ㅠ

IP : 118.235.xxx.17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1 3:22 PM (211.234.xxx.125)

    수영 초보에겐 패스팩이 낫다고 하는데
    초보라도 미들컷, 하이컷 입던데요. 다만 중년이어도 날씬
    저도 완전 수린이인데 통통한 편이라 미들컷도 부담스럽더라고요.
    본인이 편해야죠. 남들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 해도
    본인이 느끼는 남 시선, 불편함 감안해야죠.

  • 2. ㄴㅁㅋㄷ
    '25.11.21 3:23 PM (1.236.xxx.22)

    저도 20년 가까이 반신수영복입다가 처음으로 원피입을때
    패이스백 주문해서 입었다가 입을수록 안이쁘고 옛날 해녀복 같아서 방출하고 레이서백으로 주문해서 입으니 편하기도 하고 더 이뻐요
    이제는 하이컷도 주문하고픈 용기가 생기네요 점점 용감해져요 ㅎㅎ
    저도 55세입니다

  • 3. ㄴㅁㅋㄷ
    '25.11.21 3:24 PM (1.236.xxx.22)

    패이스백->패스트백

  • 4. ㅁㅁ
    '25.11.21 3:24 PM (125.142.xxx.2)

    나만 민망한거예요.
    아무도 나애게 신경 안쓰니
    마음편하게 입으세요.

  • 5. 아뇨
    '25.11.21 4:11 PM (211.246.xxx.79)

    그냥 레이서백 입으세요
    70에 육박하는 저도 걍 입었습니다
    별로 민망할 거 없는 수영복이에요.
    졸린도 아니고....뭐...
    레이서백이 더 수영에 편안하대요 어깨도 그렇고.

  • 6. ..
    '25.11.21 4:15 PM (121.135.xxx.217)

    패스트백 몸은 다 감쌀수는 있지만 어깨끈이 눌리고 폭이 넓어 수영하는데 불편해요.
    레이서백이 FM이에요. 그리고 다들 영법하느라 바빠서 아무도 회원들 몸매에 관심 없어요
    조금만 용기내서 입으시면 아마 컷이 점점 올라갈겁니다
    즐수하세요.

  • 7. 스윔
    '25.11.21 4:33 PM (118.235.xxx.172)

    첫날만 꾹 참으면 되겠죠? 그것도 입수전에만요 잘 입을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
    사타구니쪽 라인을 드러내는게 쉽지않네요ㅠ

  • 8. 스윔
    '25.11.21 4:48 PM (118.235.xxx.172)

    그런데 30,32사이즈 두개 중 30은 너무 작은거같고 32도 딱 맞는데요
    후기보면 제키에 몸무게 60이신분도 30이 좋다고 하시는데 저는 토르소가 길어서인지 32도 딱 맞아요
    32하면 수영하다 늘어나서 후회할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4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181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1 ---- 00:48:33 151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1 ........ 00:45:28 43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283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4 도움이.. 00:37:11 340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427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649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38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8 습관 00:26:38 771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83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23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62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38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12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23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29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61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17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5 EDGE 2026/01/11 647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85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70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950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362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