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학원은 학교 근처에 보내는 게 제일 좋나요?

중학생 조회수 : 588
작성일 : 2025-11-21 09:25:40

제가 유명학원가 쪽으로 보내려고 하니 기존 학원 선생님께서 거기는 내신대비를 못해줄거라고 하네요. 그냥 집 근처에 내신대비 해주는 곳에 다니는게 낫나요?

 

그런데 중학교가 그리 내신이 중요한가 싶네요.

 

 

 

IP : 220.122.xxx.1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5.11.21 9:30 AM (61.39.xxx.39)

    중학교 내신대비가 무슨소용인가 싶네요.
    오히려 중학생때는 대형학원에서 최대한 선행하고
    고등가면 집근처 내신대비 학원을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제 경험상으로는 그렇습니다.

  • 2. 수준
    '25.11.21 9:35 AM (122.32.xxx.106) - 삭제된댓글

    잘하는애는 블랙라벨정도는 푸는 코스가있는곳으로요
    내신 준비를 별도로 할필요가요

  • 3. 케바케
    '25.11.21 9:36 AM (112.157.xxx.65)

    1.영재고 과학고 특목고 전사고 준비하는 학생이다 -> 그 어느 학교라도 내신준비느 혼자 가능할 겁니다. 고로 학원은 내신학원을 다닐 일이 아닙니가.
    2. 내신은 혼자 공부하며 선행하고픈 학생 -> 선행학원
    3. 내신이 매우 중요하거나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찌 공부하는지 잘 모르거나 한 학생 -> 중등내신학원

    근데 중등내신학원이 학교잎에 많은 것으 맞지만 학교앞이 아니면 준비가 안될 정도의 난도를 가진 중등은..... 글쎄요.....그리 많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단 이걸 고등으로 바꾸면 좀 이야기가 달라지시도 합니다.
    예를 들어 대치에서 매우 먼 일반고 다니는데 내신수업을 대치로 다닌다? 이건 말이 안되고 대치에서 멀면 그 일반고 근처 내신학원 다니고 수능대비학원은 대치로 다닌다거나 이렇게 하더라구요

  • 4. 중학교
    '25.11.21 10:49 AM (220.72.xxx.220)

    중학교 내신 스스로 못 하는 수준이면 너차피 대형학원 가서 선행 빼도 알아듣는 것도 없어요 아이 수준을 객관적으로 보세요

  • 5. ....
    '25.11.21 10:55 AM (175.116.xxx.96)

    어느 지역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 중학교떄는 대형학원 가서 ''큰물에서' 경쟁하게 하고 최대한으로 선행, 심화 많이 하는게 좋구요.
    고등학교때는 당연히 학교 근처 학원에서 내신 대비해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754 수면의 질이 좋아지게 된 계기 10 ... 2025/11/21 5,557
1774753 윤석열의 열변을 들어 보세요 이런 놈입니다 5 2025/11/21 1,507
1774752 내란재판이 아닌 홍장원 재판 같네요 11 기막혀 2025/11/21 2,412
1774751 이런 알바 어떤거예요? 11 구직자 2025/11/21 2,230
1774750 매봉쇼 뜨네요 ㅎㅎㅎ 4 ... 2025/11/21 2,105
1774749 신한은행에 왔는데 11 ... 2025/11/21 3,387
1774748 저도 주식 플러스 11 ㅇㅈㅇㅊ 2025/11/21 2,999
1774747 이재명이 설명하는 김건희 디올백과 대장동 차이 34 .... 2025/11/21 1,907
1774746 된장에 들어있는 습포제바로 버리시나요? 3 ... 2025/11/21 1,196
1774745 커트가 15000원이라니 7 물가 2025/11/21 3,204
1774744 예적금 휴지 안되고, 주식도 우상향입니다. 10 포모금지 2025/11/21 3,688
1774743 초2 아이, 영어 학원 VS 화상영어..뭐가 나을까요 13 호홍 2025/11/21 680
1774742 쌀벌레, 페트병에 보관하면 안생기는걸까요? 10 ... 2025/11/21 1,285
1774741 이사할때 벽걸이 티비 타공요 3 케어 2025/11/21 567
1774740 극우의 생각이란게 10 2025/11/21 736
1774739 남대문시장 토요일 오후에 가도 될까요? 5 ooo 2025/11/21 904
1774738 고급 티백 세트를 받았었는데 8 11 2025/11/21 1,397
1774737 日 언론 "부동산 때문에 韓 신혼부부 20% 위장미혼.. 13 ㅅㅅ 2025/11/21 2,192
1774736 이지아 성형후 장원영느낌 44 예뻐져라 2025/11/21 19,521
1774735 김장할때 젓갈이요 10 dd 2025/11/21 1,377
1774734 시간이 지날수록 주가가 더 밀리는 느낌이네요 ㅠ 9 123123.. 2025/11/21 1,795
1774733 엄마 쏙 빼닮은 아들 신기하네요 3 2025/11/21 1,828
1774732 경상도식 소고기국 먹고 싶은 날 11 오늘따라 2025/11/21 1,723
1774731 반듯한 조현용앵커 2 매일 봐도 2025/11/21 1,206
1774730 CT를 두번 찍으면 위험할까요? 5 CT 무서워.. 2025/11/21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