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은 지말이 외신에 뜬다는 생각을 못하나봐요

머저리야 조회수 : 2,414
작성일 : 2025-11-20 18:41:42

오늘 한덕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서 한 말이 가관.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7438?sid=102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직전 참석한 아펙(APEC) 정상회의와 주요 20 개국(G20) 정상회의에 좌파 정부 정상들이 많이 참석해 문제라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

 

“계엄 직전에 남미 페루와 브라질에서 열린 다자회의를 갔는데 조금 사는 나라는 원조해달라는 둥 이런 얘기(가 있었다), 소위 포퓰리즘적인 좌파 정부 정상들을 대거 초청해놨다. 원래 멤버도 아닌데”라며

 

“제가 요 다음 해에는 힘드시더라도 (한덕수) 총리님보고 이런 데 가시라. 나는 중요한 외교에 집중하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이 말한 다자회의는 페루 리마에서 열린 아펙 정상회의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의미한다. 윤 전 대통령은 포퓰리즘 성향의 좌파 정부가 어디를 의미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리마 아펙 정상회의에는 비회원국인 브라질의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참석했다. 룰라 대통령은 대표적인 좌파 리더다. 리우데자네이루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도 의장국인 브라질의 초청으로 중동, 아프리카, 남미 지역의 신흥경제국과 개발도상국들이 대거 참석했는데, 이들 나라 중 일부는 좌파 정부가 집권하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편협한 이념적 인식이 외교 활동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외교를 하는 데 좌파라니, 좌파 정상들이라고 생각이 들면 외교 안 해도 되는 것이냐”고 지적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외교무대에서 좌파, 우파 정부 구분해서 외교 한다는 꼴통 같은 발상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고 했다.

 

IP : 223.38.xxx.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0 6:45 PM (1.236.xxx.250)

    넋 빠진 놈인데
    생각이나 있겠나요

  • 2. ,,,
    '25.11.20 6:45 PM (218.148.xxx.200)

    아무 생각 없어요
    그냥 입에서 나오는대로
    저런식으로 일본한테도 다 퍼주고 ㅠㅠ

  • 3. 퉤퉤
    '25.11.20 6:48 PM (223.38.xxx.53)

    진짜 돼지머리만도 못한 지능이네요.

  • 4. 질투
    '25.11.20 7:00 PM (211.247.xxx.84)

    이번 Apec 성공을 깎아 내리려는 수작이죠
    G 20 간것도 그렇고. ㅎㅎ
    꼴에 샘은 나는 모양. 묻는 말에 대답도 안 하는 놈이 갑자기 "참고로 말씀" 드린다고.

  • 5. 코미디
    '25.11.20 7:06 PM (59.1.xxx.109)

    미친돼지 ㅋㅋ

  • 6. ....
    '25.11.20 7:16 PM (110.9.xxx.182)

    저런게 무슨 서울대를 들어가고 사법고시를 패스해요..
    대리시험으로 입학하고...
    부모가 지가 하겠지..했는데 하도 술만처먹고 공부안해서
    사시도 대리시험 본거 같음.

  • 7. 2찍들
    '25.11.20 7:19 PM (125.184.xxx.35)

    저래도 윤어게인 부르짖는 인간들이 더 혐오스러움.

  • 8. ....
    '25.11.20 7:41 PM (184.148.xxx.55)

    ㅋ 돈 퍼준 우쿠라이나 대통령도 너 피하던데
    그 또한 좌파라고 하려나?

  • 9. ㄴㄷ
    '25.11.20 7:51 PM (210.222.xxx.250) - 삭제된댓글

    제주위 2찍들도 저런소리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42 친구 셋이 만나는 경우 말인데요 . . . .. 20:37:56 22
1788741 셀카) 왼쪽이 나은지 오른쪽이 나은지 찍어봤어요 1 74년생 20:37:53 6
1788740 저희 남편같은 사람 흔한가요? 4 ........ 20:33:15 209
1788739 검찰개혁 나가리판이군요. 1 ... 20:32:42 156
1788738 [단독] 급기야 ‘삼성 앞으로’…‘등터진’ K-반도체 5 ..... 20:30:36 515
1788737 5년다닌 회사 실직했어요. 스트레스 저만 견디기 힘드건가요? 3 ..... 20:29:15 451
1788736 오즈웨어 부츠 봐주세요 어그 20:28:46 42
1788735 휴롬으로 양배추즙 낼때.. .. 20:28:08 37
1788734 옆집 낙엽 때문에 미치겠네요 2 비디 20:27:52 287
1788733 요양보호사 고용 부모님 허락? 3 ㄱㄱ 20:25:48 212
1788732 아이러니 2 20:25:20 106
1788731 독거노인 말벗 서비스 없나요? 4 ㅇ ㅇ 20:23:01 309
1788730 전문대 다시 가는 사람들 4 ㅗㅎㅎㄹ 20:21:02 511
1788729 엄마가 죄인이네요 15 엉엉 20:16:03 1,176
1788728 혈압올리는 놈 하나 또 간다 3 라일 20:10:52 917
1788727 조리실무사 면접 봤어요 3 00 20:07:47 524
1788726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3 내란좀비아웃.. 20:05:17 276
1788725 수영장 아주아주 이상한 중년아줌마 7 20:03:45 1,102
1788724 여기서나 환율 걱정이지 4 ㅇㅇ 20:02:53 475
1788723 전문직까지 무력화 시키는 Ai시대 무섭네요. 5 .. 20:02:00 725
1788722 러브미 집 파는 게 그렇게 문제인가요? 8 .. 20:00:20 710
1788721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5 ㅇㅇ 19:59:42 512
1788720 나경원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부 심판 선거".. 5 19:57:57 704
1788719 환율 다시 '들썩'...구두개입 후 처음 1,460원선 2 .... 19:56:39 266
1788718 환율 방어에 얼마나 썼나…외화 곳간, '이례적' 감소 3 .. 19:56:19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