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

하객룩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25-11-20 10:40:19

12월 말 결혼식

복장을 어떻게 할까요?

요즘은 혼주만 한복을 입는 경향이지요?

- 둘째 동서 며느리 봅니다. 

 

큰엄마 입장이라 

한복을 입을까 고민을 했더니

손아래 동서는 원피스를 입겠다하는군요. 

옷을 통일해야 한다면 저도 원피스나 

자켓, 스커트 정도로 입어야겠지요?

 

예단도 좀 크게 받아았습니다. 

옷으로라도 부조를 해야되지싶은데 

고민입니다. 

 

어떻게 입어야 식장을 우아하게 빛낼 수 있을까요?  

 

 

 

 

 

IP : 222.104.xxx.18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5.11.20 10:54 AM (114.204.xxx.203)

    동서 결혼이면 한복이 젤 낫긴해요

  • 2.
    '25.11.20 10:55 AM (223.38.xxx.141) - 삭제된댓글

    예단을 얼마나 받으셨나요?
    저는 해야할입장이라 어느정도하는지 궁금합니다

  • 3. ...
    '25.11.20 10:57 AM (1.235.xxx.154)

    혼주에게 일단 여쭤보세요
    아마 한복입지않으셔도 된다고 할겁니다
    투피스 원피스 입으시면 될거같아요
    가족사진 단체로 찍어서 그렇게 표가 안나더라구요

  • 4. 나는나
    '25.11.20 11:07 AM (39.118.xxx.220)

    예단 받았으면 동서한테 한 번 물어보세요. 한복입을까 말까..

  • 5. 하객룩
    '25.11.20 11:09 AM (222.104.xxx.184)

    혼주는 이렇다 저렇다 표현을 안하네요.
    뭘 입어도 예쁘시잖아요 정도로 표현하니까
    더 모르겠어요.

    예단을 받아서
    제가 신경이 쓰이는가봐요.

    요즘 같은 시절에
    백부 백모가 뭐라고
    예단 같은 것
    안받았으면 싶던데
    굳이 챙겨줘서....

  • 6. 하객룩
    '25.11.20 11:11 AM (222.104.xxx.184)

    아 그리고
    ㅈ 님
    예단 금액이나
    품목은 말씀드리기가 좀 그래요.
    세상이 좁다보니..

  • 7. 0.0
    '25.11.20 11:24 AM (211.38.xxx.2)

    그래도 한복 입어주는게 좋지 않나요? 저는 결혼식에 한복 입은사람이 여러명 왔다갔다 하니까 보기 좋더라구요..^^

  • 8. 그럼
    '25.11.20 11:27 AM (211.234.xxx.39)

    입어도 예쁘단말은 한복 안입으셔도 된다는 뜻이냐 확답받으세요
    저는 안입어도 된다는 말 들었거든요
    혼주도 고민되겠네요
    큰집 자녀가 먼저 결혼한 적이 없나봐요
    집안 첫 결혼이면 너무 신경쓰이거든요

  • 9. ^^
    '25.11.20 11:34 AM (118.235.xxx.188)

    저도 자식,조카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이런 글은
    신경써서 보게 됩니다.
    결혼 문화가 우리(50대 중반) 때와는 많이 달라져서
    참고 많이 하게 됩니다.

  • 10.
    '25.11.20 12:1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동서와 통화 해보세요.
    그게 제일 나은 방법.

  • 11. 그 동서 참
    '25.11.20 1:08 PM (113.199.xxx.44)

    말을 애매하게 하네요
    양가합의하에 혼주만 입도록했다든지
    형님 한복입고 오셔요 하든지
    자기가 혼주면서 뭔가를 정해줘야지...아휴 답답하네요

    입으려며 다 입고 안입으려면 혼주만 입는거로 해야
    보기도 좋아요

  • 12. 요즘
    '25.11.20 4:29 PM (116.120.xxx.27)

    혼주도 드레스 입는 경우도 있을만큼
    결혼식에서 한복보기 힘들어요

    그냥 한복은 혼주만 입는경우가 대부분

    제아들 결혼식때 울언니
    멋진 투피스 예쁘고 보기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024 세상에 오른 주식중에하나가 18%를 넘었 네요 18:53:04 4
1797023 엄마가 혈액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았어요 원글 18:51:53 50
1797022 NCIS 보시던 분들 토니&지바 스핀오프 나온 거 보셨어.. 미드사랑 18:46:59 69
1797021 엄마가 할머니가 되어버렸어요 ㅇㅇ 18:46:05 349
1797020 콩깍지가 벗겨졌을때 어떻게 하세요 7 ㅇㅇ 18:42:38 204
1797019 촉법노인 5 Haha 18:42:23 203
1797018 민주당은 이언주 제명 안하는건가요? 6 ㅇㅇ 18:40:37 105
1797017 케이뱅크 공모주 청약 인기 없나봐요 3 미달 18:27:57 534
1797016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앤드루 포터 '빛과 물질에 대.. 1 같이봅시다 .. 18:27:09 110
1797015 한번 구웠던 생선 먹을때는 2 .. 18:26:29 354
1797014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9 ... 18:25:39 632
1797013 실비청구 될까요? 3 독감확진 18:20:01 467
1797012 운동도 다이어트도 빈익빈 부익부인듯.... 4 ... 18:16:54 577
1797011 병원에서 시술받는중 핸드폰 쓰는것 어떠세요 11 ... 18:16:41 505
1797010 해먹을 거 없는 날은 두부조림이 킥이네요 2 ... 18:16:05 478
1797009 사면 금지법 통과면 윤두창 사면 안되는건가요? 7 ..... 18:14:42 368
1797008 수영장 숏핀 추천 좀 해주세요 4 결정장애 18:14:01 123
1797007 금 시세 내릴 줄 모르네요 2 와 금 18:07:31 983
1797006 총리 관저에서 당원 행사…김민석 총리, 경찰에 고발당해 20 가지가지 18:05:20 1,066
1797005 카이스트 찾은 李 대통령 "돈 없어서 연구 멈추는 일 .. 3 Proust.. 18:03:35 544
1797004 유시민이 말한 묘한 커뮤니티 16 묘한 18:02:52 1,587
1797003 지귀연의 판결문은 2심에서 윤석열을 풀어주기 위한 포석 1 ㅇㅇ 18:00:42 605
1797002 리박 언주와 97인입니다. 6 답답 17:59:51 341
1797001 현아 요요왔나보네요 11 .. 17:51:12 2,299
1797000 만원으로 한끼 요리 뭐 할까요? 7 17:48:04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