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계약직 만료녀ㅠ1년 지난 근황입니다.

계약직 조회수 : 6,185
작성일 : 2025-11-18 06:09:22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942772

 

작년에 글을 많이 올렸어서..작년 연말 연초에

여기에서 따뜻한 응원의 댓글받은 계약직 만료..

여자입니다.ㅠㅠ 그때 너무 불안하고 제 선택이 저주스러워서 밤에 잠도 안오고 수면제 처방받고 5kg이 2주만에

빠지고, 불안해서 떨었는데...너무 너무 감사하게도 부족한 저에게 일자리가 생겨서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으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ㅠㅠ 누구는 싫어해서 계약 만료로 내보냈는데 또 저를 기꺼이 받아주는 고마운 곳도...

여기 댓글 주신 분들의 쓴소리가 다 맞고요ㅠㅠ 너무 감사해서 글을 남기고...그런데, 저 계약만료로 쫒아낸 회사에서 또 채용공고 나왔는데, 지원해보고 싶으면

정말 저 멍청한거죠?!!

IP : 118.235.xxx.1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이구
    '25.11.18 6:10 AM (121.166.xxx.208)

    멍청한거죠 !

  • 2. 네!!
    '25.11.18 6:11 AM (118.235.xxx.111)

    여기 다니긴 하는데..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긴해서요..

  • 3. ...
    '25.11.18 6:19 AM (211.227.xxx.118)

    또 계약직인가요? 지원은 해보세요.
    그 회사에서 결정하겠죠. 다시 뽑을지말지.
    그 일이 정말 하고 싶은가봐요.
    저 같으면 쳐다도 안보고 싶을거같은데..

  • 4. 이번엔
    '25.11.18 6:23 AM (110.70.xxx.25)

    이번에 나온 자리는 정규직자리입니다.

    다른 사람들한테 비웃음만 사겠죠!?
    하!! 거기 별거 아닌데 왜 이리 가고 싶었는지요.

  • 5. ...
    '25.11.18 6:29 AM (211.227.xxx.118)

    그럼 도전하세요.
    지원이야 할 수 있으니.
    또 안해보고 후회하느니 해보고 안되면 포기해야죠.
    거기서 일했던 곳이었으니 그 회사에서 알겠죠.
    필요했던 사람인지 아닌지.

  • 6. 악ㅠㅠ
    '25.11.18 6:32 AM (110.70.xxx.25)

    필요했던 사람인지 아닌지...
    정말 너무 너무..뼈때리는 말씀이네요.ㅠ

  • 7. 무조건
    '25.11.18 7:32 AM (223.39.xxx.67)

    지원.
    오는 기회를 왜 마다해요.
    아니면 말고이지.

  • 8. 솔직히
    '25.11.18 8:10 AM (223.38.xxx.34)

    1년 전에 탈락시킨 지원자를 다시 뽑아줄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하고 싶다면 해 보셔야죠.
    그런데 뭐 얼마나 좋은 곳이기에 이렇게 간절하신 건지..

  • 9. ㄱㄱ
    '25.11.18 8:19 AM (125.142.xxx.31)

    정규직이면 아묻따 도전해야죠

  • 10. 앞으로
    '25.11.18 8:21 AM (118.220.xxx.61)

    잘 사실듯싶습니다.

  • 11. 도전
    '25.11.18 9:12 AM (124.53.xxx.50)

    도전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고 하는게 인생이죠
    열심히 사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 12. 공무원
    '25.11.18 9:38 AM (223.39.xxx.156)

    공무원정규직이 하고 싶으신가본데 그정도로 되고 싶은
    마음이 크다면 시험공부를 해보시는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30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 23:31:25 314
1803829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지우개 23:30:25 94
1803828 다큐 온에 나오신 구순 할머니, 글 잘 쓰시네요. 다큐온 23:21:06 223
180382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4 23:17:52 741
180382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4 .... 23:17:51 864
180382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8 iaㅌㅅㄱ 23:11:20 832
1803824 재수,N수 맘 카페 있나요? 2 ........ 23:10:58 241
1803823 보고 싶네요 1 ... 23:10:05 334
1803822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4 .... 23:10:02 487
1803821 핸드폰을 차 지붕 위에 두고 달렸어요 10 미쳐 22:59:34 1,268
1803820 생필품 실은 배는 호르무즈 통과 해준대요 1 ... 22:58:55 521
1803819 지금 대만에 계신 분 2 대만여행 22:58:51 540
1803818 중국 공산당 산하 한국지부 민주당 안유화 23 .... 22:58:33 405
1803817 마산 벚꽃 다음주는 늦었겠지요? 4 못본 아짐 22:56:06 275
1803816 가사로봇 사실건가요? 9 대중화 22:52:23 777
1803815 라면 들고 오다 쏟았어요. 8 ㅡㅡㅡㅡ 22:51:26 1,180
1803814 인간극장 두 수녀자매님들의 게스트 하우스 1 .. 22:43:32 967
1803813 다이어트중인데 이시간에 버터에 밥한공기 비벼먹었어요.. 7 살빼는건어려.. 22:40:07 658
1803812 1분만 투자해서 서명부탁드려도 될까요? 6 위안부부정도.. 22:38:20 336
1803811 미인의 절대조건 8 미녀 22:36:20 1,695
1803810 동네모임..미혼인데 돌싱이라고 얼버무릴까요 21 dd 22:28:23 2,234
1803809 이지영 강사님 인생 멋지게 사시지 않나요 12 ..... 22:26:46 1,205
1803808 칫솔 가성비 vs 조금 비싼 거? 8 참외 22:22:53 720
1803807 일본 교도소 풍경.. 4 22:13:04 1,621
1803806 흠.. 오늘 푸바오 4 22:10:29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