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동길 갔다 왔어요~

루시아 조회수 : 3,386
작성일 : 2025-11-15 21:07:56

은행나무 보러 덕수궁 갔다 왔어요~
저는 세실마루 전망대부터 시작해서 성공회성당,고종의길, 정동길, 덕수궁중명전쪽으로 갔다 왔어요.  덕수궁은 줄이 너무길어 들어가지못했습니다.

은행나무 노란빛이 얼마나 이뿐지~
정동길에 있는 건물들이 참 멋스러웠습니다.

평일에 사람없을때 한번 더 가고 싶었습니다

점심은 여기 회원님께서 추천해주신 조조칼국수를 너무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제가 고향이 대구인데 왠지 너무 입맛이 맞아 확인해보니 본점이 대구더라구요

밥 먹고 커피먹으로 커피앤시가렛으로(칼국수집에서 2분거리) 가니 역시나 줄이...

커피숍 들어갈려고 줄서있는 모습은 처음봤습니다.  근데 나중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뷰카페더군요~

 

IP : 121.125.xxx.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5 9:25 PM (49.175.xxx.11)

    내일 덕수궁 갈 계획인데 사람이 그렇게나 많은가요ㅠ

  • 2.
    '25.11.15 9:34 PM (61.73.xxx.204)

    2주전 친구랑 갔었는데 이번 주가 절정이네요.
    그때도 너무 좋았어요.
    가시면 시청별관 13층 올라가셔서
    널은 창으로 덕수궁 전경 등 꼭 보세요.
    차 마실 자리는 부족해도 전망 보기에는 최고입니다.

  • 3. ....
    '25.11.15 9:36 PM (118.235.xxx.56)

    저도 갔다왔어요. ㅎㅎ
    정동길 걷고 옹심이 먹고 덕수궁 줄서서 표사고 야경 구경했어요.
    줄은 금방 줄더라구요.
    와플집줄이 어마어마 하던데
    평일에가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 4. 저도
    '25.11.15 9:50 PM (110.15.xxx.45)

    오늘 덕수궁 갔었어요
    근데 표 줄 안서도 됩니다
    무료입장 대상 아니시면
    교통카드 찍고 들어가셔요
    은근히 이거 모르시는 분들 많은것 같아요

  • 5. 그 예쁜
    '25.11.15 10:02 PM (221.149.xxx.157)

    덕수궁 돌담길을 잃을뻔 했잖아요.
    미친 오세훈 때문에...
    제가 이화여고 졸업생이고 제 아이가 이화여고 졸업했어요. ㅎㅎ
    그 예쁜 길을 대를 이어 다녔네요.

  • 6. 정보~~
    '25.11.15 10:04 PM (203.128.xxx.6)

    덕수궁 입장할때 표 안사고 꾜통카드로
    결제하고 들어갈수 있단거
    처음 알았어요~
    팁이네요~

  • 7. 작년
    '25.11.15 10:05 PM (210.96.xxx.10)

    작년에 갔어요
    너무 분위기 좋더라구요
    저는 허수아비 돈까스 좋아해서 그거 먹고
    덕수궁 들어가서 궁 안과 밖 잘 구경하고 사진찍고
    와플 후식으로 먹으려 했는데 줄이 길어 패스

    걸어서 명동으로 가서
    중국대사관 앞에 대사관뷰 카페 가서
    단풍 보면서 커피 한잔 하고 집에 왔어요

  • 8. .......
    '25.11.15 10:11 PM (106.101.xxx.114)

    그길을 학창시절 다니는 학생들 정말 부럽더라고요

  • 9. ㅇㅇ
    '25.11.15 10:11 PM (59.30.xxx.66)

    정보 저장해요…

  • 10. ㅣㅣ
    '25.11.15 10:17 PM (172.56.xxx.91)

    와~~ 덕수궁 정동길
    읽기만해도 감성이 느껴져요^^

  • 11. ...
    '25.11.15 10:28 PM (49.161.xxx.218)

    덕수궁 목요일 가려고하는데
    늦은건아니겠죠?
    조조칼국수 먹고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77 518민주화운동 부상자회 홈페이지 자료 팩트 09:45:07 12
1823076 선관위와 정당 해외연수 올해 다시 부활 ..... 09:44:58 13
1823075 승강장서 왜운동? 토나옴 09:44:23 48
1823074 예순이 다가오니 무서운게 없어졌다. 6 허릿살무적 09:40:44 257
1823073 공부 머리가 아니라 불성실함에 화가난다? 1 . . 09:37:04 215
1823072 소파 천갈이 해 보신분..새로 사는거 보다 낫나요 2 궁금 09:33:27 187
1823071 이 참에 근대사 교육 강화를 7 .. 09:31:55 115
1823070 관리자님 수익 위한 지마켓 링크 글 괜찮은 건가요? 9 ㅇㅇ 09:27:05 258
1823069 골다공증 엉터리 측정이 많은거같애요 2 09:26:58 337
1823068 길에 주저앉아 있는 노인 7 혹시 09:26:37 611
1823067 가정용 프린터 추천해주세요 5 질문 09:22:45 97
1823066 자승스님 유산의 규모가 얼마인지?? 09:21:52 259
1823065 카보베르데 대박 23 눈의여왕 09:20:22 1,182
1823064 축구 국대 감독은 외국인이 맞나봐요 .... 09:18:50 246
1823063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이 없다. 라고 했대요 11 ........ 09:18:44 1,117
1823062 의료현장에서의 옷차림 7 겉모습 09:10:59 596
1823061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씨가 별세하셨네요 9 영통 09:10:28 1,038
1823060 꾸밈의 기준 17 .. 09:06:05 762
1823059 어머.. 이재명대통령 인사참사로 가불기 된통 걸렸네요 4 .. 09:03:30 809
1823058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6-사람을 봐야 하는 일 박준영변호사.. 09:02:04 199
1823057 남산가서 돈까스먹고 토할뻔했어요 5 남산 08:58:33 1,925
1823056 수박 싸요 1 수박 08:55:49 528
1823055 증권계좌 물어볼께요 6 문의 08:48:37 500
1823054 '배재고 야구팀' 중징계를 둘러싼 '헛소리'들 21 ㅇㅇ 08:44:46 769
1823053 잘꾸며야 대접을 받는게 아니구요ㅎㅎㅎ 8 ㅎㅎㅎ 08:43:35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