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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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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왜이렇게 속터지는 소리하는 사람이 많아진거 같죠?

조회수 : 3,511
작성일 : 2025-11-15 11:29:14

줄임말 쓰지마라,

호주유학 갔다오면 선시장에서 배척이다.

비혼글에 전 결혼해서 행복해요 호호호

나이든 사람 매너없는 한탄글에 난 안그런다 싸잡지마라

호통호통 

 

다같이 나이들어가고 있긴한데

댓글보다보면 어우 소리가 절로 나올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요즘 특히! 왜??

IP : 106.101.xxx.12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쓸모없는
    '25.11.15 11:37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이슈에 죽자고 싸우는거 보면 개웃김
    어차피 답이없는데
    손가락싸움의 민족

  • 2. ...
    '25.11.15 11:42 AM (61.255.xxx.179)

    확실히 교양과 품격이 떨어진 사람들이 많아지긴 했죠

  • 3. 그러네요
    '25.11.15 11:48 AM (221.138.xxx.92)

    주책바가지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어요.
    나이때문이겠죠.
    읽은 후....부끄러움은 나의 몫.

    어쩌겠어요. 이또한 내가 머무는 곳의 변화인걸.

  • 4. ----
    '25.11.15 11:49 A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어떤 재수생 엄마의 걱정 글에 영어 3등급을 뭘 믿고 재수시켰냐는 댓글도 있더라구요
    인간성 상실인지 사이코 패스인지
    미친사람들 많은거 같아요

  • 5. ..
    '25.11.15 11:50 AM (223.39.xxx.33)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 감정만 앞서고
    설득력도 없고 사실 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남은 건 찍어누르는 거 밖에 없는거죠
    대부분 다 그렇죠

  • 6. ..
    '25.11.15 11:51 AM (223.39.xxx.33)

    나이들어 감정만 앞서고
    설득력도 없고 사실 뭐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고
    남은 건 찍어누르는 거 밖에 없죠
    나이들수록 거의 다 그런거죠

  • 7. ...
    '25.11.15 11:52 AM (118.235.xxx.80)

    여기서도 호주 워홀로 그래요?
    남자들이 동남아 성매매하러 갔다오니까 뭐눈에 뭐눈만 보인다고 그러는거잖아요

  • 8. ....
    '25.11.15 11:56 AM (223.39.xxx.228)

    선 시장이라는 단어에 진심 깜놀했어요
    요새도 저런 단어를 쓰나요?선 시장이란게 젊은이들에게 먹히기는하구요?ㅜ
    그러니 댓글들에 황당한 소리들 하는 사람많은가봐요

    조상잘모실려면 제사를 지내야한다거나
    아들은 꼭 낳아야만 한다거나
    피눈물 흘리며 자식키워놨으니 내 노후를 책임져줘야한다느니
    무슨 조선시대 여인들이 82에 넘치나봐요ㅠ
    세상이 얼마나 변한걸 모르고 여기에 댓글들만 달고있나봅니다

  • 9. ...
    '25.11.15 12:28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근 십여년간 새 회원이 들어온 적이 없으니
    원래 있던 사람들의 노화겠죠. 아니라고 또 길길이 날뛰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꼭 너는 안늙을 줄 아냐 이런 류의 핀트 안맞는 화밖에 못냅니다)

    그리고 또 여기가 자기들건줄 알아요
    안좋게 늙어가는 노화현상의 신호입니다 이런 글이 달려도
    뭐 어때서 싫음 니가 나가던가 뻔뻔하게 나오는데
    어머 여기가 자기들거였어? 어이가 없더라구요

    누구나 늙어가지만
    짐승이나 사람이나 늙음 자체로 충분히 못생겼어요
    정신만이라도 좀 똑바로 챙기면서 제대로 늙어갑시다

  • 10.
    '25.11.15 12:3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나이 들어갈수록 꼰대의 소굴이 되어가는거죠
    아직도 학벌타령 자수성가한 사람 천하다고 하고 옷이나 가전 기타 건강식 화장품 추천해달라고 하면 냅다 고리짝 외제 브랜드
    추천 댓글 달리고 안좋은 해외여행 경험담 올라오면 난리난리
    연예인들 외모 나노급으로 나누어 비판 온갖것이 다 불편하다고 ㆍ

  • 11. ....
    '25.11.15 1:14 PM (223.38.xxx.73) - 삭제된댓글

    철없는 젊은 애들도 아니고,
    나이 607080되서 저런 댓글들 달고 있는 모습 생각하니.
    추하다 해야하나 서글프다 해야 하나.
    곱게 늙어야겠다는 생각이 퍼뜩 드네요.

  • 12.
    '25.11.15 1:24 P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뭐 60넘으면 뇌가썪는다고 누가그랬듯이
    노화죠
    여기 60이상이거나 60을향해 달려가는사람들뿐이잖아요
    싫으면 딴데가라 댓글 나올때됐고

  • 13. ...
    '25.11.15 1:41 PM (14.42.xxx.59)

    현실에선 주변인에게 그렇게 못하니 그런 말로 스트레스 푸는 거 아닐까요?
    만약 현실 세계에선 저랬다간 바로 인간관계 박살날 것 같은데...ㅎㅎㅎ

  • 14.
    '25.11.15 2:30 PM (39.115.xxx.2) - 삭제된댓글

    나이가 들수록 꼰대가 돼요.
    본인이 생각이 맞고 정답이라고 생각해서 남한테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거죠.
    특히나 나이 무시못해요.
    82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거죠.

  • 15. ㅇㅇㅇ
    '25.11.15 2:52 P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꼰대의 소굴 맞는듯333
    약사 시키지마라
    승무원 개무시
    아무리 성공해도 학벌안좋으면 무시.
    서울빼면 다 시골
    집사지마라

  • 16. ㅇㅇ
    '25.11.15 4:20 PM (207.244.xxx.81) - 삭제된댓글

    학벌 좋은 연예인들한테 귀티타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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