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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대출 줄여서 자가소유 기회 발로 차 버렸다는데

,,,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25-11-14 14:38:25

저렇게 말한 사람은 성인 아들 한 명 둔 한부모 엄마에요

기초연금 받고 싶어서 빨리 나이들기 바라고 있고요

이 분은 자기 아들이 집 살 기회를 빼앗아서 영원히 계급 경쟁에서 밀려났다고 생각해요 

 

저도 약간 동의 되고요

 

집값 상승과 대출 관련 딜레마인가요. 

친절하신 설명 부탁드립니다. 

IP : 1.216.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수
    '25.11.14 2:47 PM (182.222.xxx.16)

    왈왈 멍멍

  • 2. 윗님
    '25.11.14 3:07 PM (1.216.xxx.182)

    왜 이러세요?
    인격 밑천 다 드러내고.
    설명 못하겠으면 그냥 넘어가요.

  • 3. . . .
    '25.11.14 3:09 PM (223.38.xxx.250)

    바보 아님?
    가격을 낮추는게 자식에게 도움되지
    거품 가격 집값 풀대출 해줘서 평생 빚의 노예로 사는게 좋은가?

  • 4. ...
    '25.11.14 3:20 PM (222.100.xxx.132)

    현재 주택대출 한도 6억인데
    6억에 대한 대출을 최대 30년동안
    4% 이자로 갚는다면
    한달에 286만원정도...(원리금 상환이니 세월지나
    이자가 줄어들겠지만..)
    감당이 된다면 지금이라도 서울15억짜리
    현금 9억에 대출 6억 받아 사면된다고 얘기해주세요.

  • 5. ..
    '25.11.14 3:24 PM (115.143.xxx.157)

    하.. 근데 그게 또 그렇지가 않아요
    지금 막차탄 입장에서는 영끌해서 상투잡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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