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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노인..

조회수 : 2,494
작성일 : 2025-11-14 12:53:47

자기 관리 안하고 암걸렸다고

자식한테 병원비 달라는... 노인이나

그래서 또 돈빌려 주는 아들이나..

 

아니 평생을 일도 잘 인하고 

뭔 일만 생기면 큰 아들에게 돈돈 거리는 노인은

왜 그러는 걸까요?

IP : 61.43.xxx.1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14 12:54 PM (118.235.xxx.252)

    근데 안 빌려줄 수가 없는 상황이긴 한 것 같아요
    전 그래서 부모님 노후 안 되어 있는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그후로 싱글인걸요
    장단점이 있어요 ^^;

  • 2.
    '25.11.14 12:55 PM (61.43.xxx.159)

    다른 형제들도 있는데 그 아들만 … 그러네요

  • 3. ...
    '25.11.14 1:16 PM (106.101.xxx.48) - 삭제된댓글


    암이 자기관리 안해서 걸린다고 하시니
    평생 암 안걸리실 자신 있으신가봐요?

  • 4. dd
    '25.11.14 1:46 PM (118.221.xxx.167) - 삭제된댓글

    저보다 낫네요. 저 때문에 암에 걸렸다고 울고 계시더라구요
    15년간 시어머니 감정의 쓰레기통으로 살았어요. 하지만 저도 고분고분하진 않았죠. 죽더라도 꽥 소리는 하는 타입이예요. 결정적으로 2년전 연락을 차단했어요. 말도 안되는 억지 소리를 하시는 바람에........ 그 사이에 암에 걸리시고 저땜에 걸렸다는 소리 들었어요.

  • 5.
    '25.11.14 2:09 PM (14.55.xxx.94)

    원글 진짜 나쁘다
    화는 날 수있는데 부모가 암걸렸는데 돈을 주었다고 나쁜 노인이라고요? 빌려준건데요? 부모가 조두순이 아닌 다음에야 이렇게까지 햐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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