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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3 수능시험장에 진짜 도시락만 가져간 아이있나요??

고3 조회수 : 3,513
작성일 : 2025-11-13 10:01:58

수험표 신분증 도시락만 챙기고

가방도 안들고 갔네요 ㅋㅋㅋ

아니 그 쉬는시간에 좀 공부도 하고 그러지 않나요???? 

넘 심심할것같은데~~~

대단하다 우리딸!

IP : 183.107.xxx.2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져가도
    '25.11.13 10:03 AM (116.127.xxx.253)

    가져가도 볼시간은 없을듯요 좀 눈붙히고 그럴람

  • 2. 음음
    '25.11.13 10:04 AM (119.207.xxx.76) - 삭제된댓글

    이미 완벽한 준비를 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네요
    고생하셨어요

  • 3. 유윈
    '25.11.13 10:04 AM (180.66.xxx.192) - 삭제된댓글

    장군감이네요ㅎㅎ 우리아들도 필기구만 고무줄에 묶어갔어요 밥통 잘 들고간게 다행..

  • 4. ..
    '25.11.13 10:07 AM (211.208.xxx.199)

    이번 수능 잘 볼것 같은 찐한 예감이 듭니다.

  • 5. ㅎㅎ
    '25.11.13 10:09 AM (172.226.xxx.5)

    즤집 아들 수험표 신분증 주머니에 쑤셔넣고 도시락+물티슈 가져갔슴당 손은 닦고 먹겠다며 ㅎㅎㅎ
    ㅎㅎ 시험보는 날 무슨 공부냐며 쏘쿨~
    조삼모사 계획을 피력하시며.. 조금 모르면 3번 진짜 모르면 4번…
    ㅠㅠ

  • 6. ㅇㅇ
    '25.11.13 10:09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중요한 도시락을 잘 챙겨가다니 기특하네요 ㅋㅋ

  • 7. ..
    '25.11.13 10:10 AM (1.237.xxx.38)

    그래두 밥은 챙겼네요
    그럼 됐죠

  • 8. ,,,,,
    '25.11.13 10:50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조금 모르면 3번 진짜 모르면 4번…
    ------
    ㅋㅋㅋ

  • 9. 하하
    '25.11.13 10:51 AM (106.244.xxx.134)

    딱 필요한 것만 가져갔네요.
    훌륭합니다!

  • 10. 미니멀리스트
    '25.11.13 11:21 AM (121.160.xxx.250)

    인생을 좀 아는 아이군요

  • 11. 안봐
    '25.11.13 11:34 AM (61.72.xxx.209)

    수능 필요 없는 친구들도 있죠. 이미 원하는 학교 합격한 친구들, 저희도 고3 있는데, 합격한 친구는 수능 취소 하고 환불 받겠다는걸, 가서 도시락만 먹고 오겠다고 간다고 했어요

  • 12. 이뻐
    '25.11.13 11:39 AM (211.251.xxx.199)

    그 시간에 봐봐야 뭘 얼마나 본다고
    알아서 잘 준비했겠지요

  • 13. ^^
    '25.11.13 1:22 PM (211.218.xxx.125)

    젤 중요한 건 다 챙겼네요.

  • 14. 수시
    '25.11.13 2:52 PM (180.66.xxx.192)

    합격해놓고 시험보러 갔나보네요 정시러는 부러워요..

  • 15.
    '25.11.13 3:40 PM (211.205.xxx.145)

    더 필요한거 있나요?
    전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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