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시박힌 거 어느 병원가야 할까요?

따끔거림 조회수 : 2,895
작성일 : 2025-11-11 17:23:22

미세한 유리가루? 또는 가시가 박힌 듯 해서

확대경으로 봐야 할 갓 같은데 피부과에선 

확대경이 없다고 큰 병원 가라네요.

그냥 응급실 가야 힐까요??

전에 준종합병원 간 거 같은데 없어져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ㅜㅜ

IP : 14.138.xxx.2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외과입니다
    '25.11.11 5:25 PM (210.179.xxx.174)

    근처 정형외과에서도 치료받을 수 있을 겁니다.

  • 2. 소아과가도
    '25.11.11 5:30 PM (1.236.xxx.114)

    하주던데 가까운데 전화돌려보세요

  • 3. 정형외과
    '25.11.11 5:32 PM (14.138.xxx.245)

    큰 곳 전화했는데 안된대요.ㅜㅜ

  • 4.
    '25.11.11 5:34 PM (112.150.xxx.63)

    제가 그랬는데요
    베스트방법
    손톱깍ㅇ기로 아파도그부위를 찍어서 살점 조금 잘라내세요
    이마트 멸치 담당하는분이 가르쳐주신거에요
    병원에서 안해줘요
    잘라내고 소독하면 새살돋아요

  • 5. ,,,
    '25.11.11 5:42 PM (124.57.xxx.76)

    오히려 연세 있으신 의사 선생님 계신 정형외과는 해주실꺼예요.

  • 6. ..
    '25.11.11 5:45 PM (14.138.xxx.245)

    외과 한 곳 찾았어요.
    저 혼자 하다가 감염될까 싶어서 혼자는 못하겠고.
    겉으론 멀쩡한데 누르면 따끔해요.
    이틀전 유리컵이 파여서 그거 만졌는데 그 때 들어간 건지..
    아님 방금 조화를 만졌는데 미세한 니무조각일지...
    근데 여기도 확대경은 없고 절개해서 본다는데
    넘 작아서 보일까 싶기도 하고 큰 병원 가야할까봐요.ㅜㅜ

  • 7. ..
    '25.11.11 6:02 PM (14.54.xxx.105)

    응급의학과도 확인해 보세요.

  • 8. ...ㅈ
    '25.11.11 7:30 PM (125.191.xxx.179)

    이삼일 손가락 아팠는데
    머리 박박 감고 그랬더니 없어졌어요
    바세린같은거 바르고 밴드 붙여보면 어떨까요?

  • 9.
    '25.11.11 7:51 PM (14.37.xxx.165)

    저는 그래서 응급의학과를 간 적이 있는데
    가끔 온몸에 유리파편이 박혀서 오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거 다 못봐준대요..일일히 어찌 빼주냐며
    확대경이 있어도 잘 안보인다고 나중에는 그 박힌 가시가 결국은 혼자 나올거라고...그게 몸에 돌아다니지 않으니까
    굳은살차럼 되면서 나올거라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냥 안해주니 며칠을 갑갑하게 살았는데 그 이후에는 잊어졌아요

  • 10. 저도
    '25.11.11 8:15 PM (121.159.xxx.153)

    엊그제 검지손가락 안쪽이 뭐에 닿으면 예리한 통증이 오는데
    눈으로 보이지는 않고
    뭔 가시가 언제 박혔다냐 하다가
    신용카드로 살짝 누르면서 밀었더니 괜찮아졌어요.

  • 11. 미소야
    '25.11.11 9:37 PM (58.236.xxx.105)

    제가 한 방법은 소금을 물에 희석해서 거기에 30분정도 담그고 있으면 가시박힌 부분이 부풀어 올라와서 가시가 보이더라고요
    한번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73 얼마전 라스에 .라스 03:14:31 187
1823472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추천 02:08:53 538
1823471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2 입시 01:27:45 849
1823470 씻지 않는 사람은 이해불가 01:19:06 748
1823469 특이한 가치관... 1 돈에대한 00:45:02 694
1823468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6 유머코드 00:43:06 1,460
1823467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5 ㅇㅇ 00:41:34 514
1823466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17 00:38:55 1,424
1823465 지피티 다정하네요 9 ㅇㅇ 00:23:27 1,053
1823464 죽을수도 없어서 3 살기싫은데 00:15:02 1,552
1823463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4 ........ 00:12:34 1,957
1823462 우리나라 경제상황 좋아서 아파트급등 하는거죠? 5 경제 00:00:46 1,283
1823461 (스포무) 신입사원 강회장 결말 안쓰럽네요 8 감동파괴 2026/07/05 2,373
1823460 삼전닉스 하향추세라고 보세요? 13 주식 2026/07/05 2,737
1823459 먹는것 조절 못하고 소처럼 먹으면서. 공부는 노력도 안 하면서... 1 고딩 2026/07/05 1,053
1823458 줄 설때 이런거 어떠세요? 6 얌체? 2026/07/05 1,084
1823457 직장에선 근태와 실력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8 .. 2026/07/05 1,027
1823456 아들이 아기때 덮던 이불을 가져간대요 4 ... 2026/07/05 2,564
1823455 목욕탕 갔다가 겪은 황당한 일 9 ㅇㅇ 2026/07/05 2,673
1823454 키우기 재미난 아이.. 7 .. 2026/07/05 1,509
1823453 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3 2026/07/05 1,374
1823452 쿠팡에서 과일 자주 사 드시나요? 34 푸엉2 2026/07/05 2,681
1823451 소변에서 갑자기 2026/07/05 1,309
1823450 김치전 맛있게 하는법 알려주세요 6 2026/07/05 1,515
1823449 우리나라 김밥이 외국인들 한테는 훔쳐먹을 정도로 11 외국 2026/07/05 3,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