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비에게는 최악인 이단 골덴바지과 기모바지 그리고 사이비 패딩바지까지

음.. 조회수 : 2,888
작성일 : 2025-11-10 11:21:45

하체비만인 50대인 제가 이런 저런 바지를

입어봤지만

진짜  이단인 골덴바지와 기모바지 그리고 사이비같은 패딩바지는

최악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전에 누군가가

하비들은 다리의 지방이 기모, 골땐으로 생각하라~고 하셨듯이

골덴과 기모가

마치 허벅지 지방이 다리를 한겹 더~~둘러싸다보니

허벅지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보이더라구요.

 

 

그런데 왜 왜 왜

가을부터 쭉~~~골덴바지가 기승을 부리는 거죠?

골덴바지 수요자들이 있으니까 생산하겠지만

그래도 골덴바지 이외의 다른 소재 바지도 다양하게 생산해 주셔야죠~~ㅠㅠㅠ

골덴 한 개 만들때 

다른 소재 바지 열 개 만들어야죠~~~ㅠㅠㅠ

 

진짜

골덴, 기모에

사이비같은 패딩바지까지

미치겠어요~~

이 바지들은 양심이 있다면 사랴져야합니다. ㅠㅠㅠ 

IP : 1.230.xxx.1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10 11:23 AM (118.235.xxx.200)

    하비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방한이 우선인 사람도 있는데 ... 농담으로 글 쓰신 건가요

    그리고 골덴, 코듀로이도 아니고 골땐이라 쓰시는 분은 퍼음 봤어요

  • 2. 이상하다
    '25.11.10 11:24 AM (211.234.xxx.120)

    일자핏 패딩바지 핏이 예술인데

  • 3. ..
    '25.11.10 11:29 AM (59.27.xxx.92)

    저처럼 하체 살없어서 컴플렉스인 사람들은 코듀로이바지가 고마운걸요ㅠ

  • 4. ...
    '25.11.10 11:35 AM (220.75.xxx.108)

    바지가 무슨 잘못이 있겠어요?
    님 몸이 잘못이죠...

  • 5. ...
    '25.11.10 11:35 AM (14.41.xxx.61)

    전 나이드니 체형 불문 몸 따뜻한게 최고네요.

  • 6. 웃겨요
    '25.11.10 11:39 AM (220.78.xxx.213)

    골덴이라고 맞게도 한 번 쓰셨는데
    오타인가요?ㅎㅎㅎ
    골땐 골땐ㅋㅋㅋㅋㅋ

  • 7. 음..
    '25.11.10 11:44 AM (1.230.xxx.192)

    골떈 --> 골덴으로 수정했습니다.

    어렸을 때 경상도서 살 떄 골땐바지라고 불렀던 것이 입에 붙어서요... ㅎㅎㅎ

  • 8.
    '25.11.10 11:56 AM (223.38.xxx.241)

    하비한테 골덴바지 최악이군요. 요새 유행이라 화이트로 사려고 했건만 안사야겠다 ㅜㅜ
    패딩바지는 스키바지같을거 같아요. 방한은 짱이겠네요

  • 9. @@
    '25.11.10 12:30 PM (118.235.xxx.72)

    하비인데 ㅡㅡ 무신사에서 크림색 코듀로이 샀어요
    나만 뜨시면 됩 , 참고로 한치수 크게 사서 널널하게 입어야 하비인게 덜 티나요
    젊은이들처럼 힙하게 길게 입습니다
    똥배는 덜나왔어요

  • 10.
    '25.11.10 1:05 PM (183.107.xxx.49)

    고리땡 발음을 경상도서는 골땐이라 했나봐요. 골덴을 예전엔 고리땡이라고도 했죠.

  • 11. ㅇㅇ
    '25.11.10 1:11 PM (218.156.xxx.121)

    50대면 하비건 뭣이건 뜨신게 최고에요

  • 12. 플랜
    '25.11.10 1:24 PM (125.191.xxx.49)

    잔 골덴은 괜찮지않나요?
    굵은 줄보다는,,,

  • 13. ㅋㅋ
    '25.11.10 2:31 PM (182.226.xxx.232)

    저 하비인데 고르뎅 입으면 더 뚱뚱해보여요 근데 걍 입어요 ㅋㅋ

  • 14.
    '25.11.10 4:03 PM (180.70.xxx.42)

    저도 하비지만 스키니처럼 딱 붙게 입지 않는 이상 괜찮아요.
    위에 어느 댓글처럼 약간 넉넉하게 입으면 돼요
    하비는 남들 보기엔 청바지를 입으나 골덴을 입으나 비슷해 보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79 집 초대해서 먹는 집밥이 좋던가요???? 2 ..... 09:58:13 120
1824678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2 ㅁㅁㅇㄹ 09:54:27 164
1824677 삼전, 하이닉스 전고점 뭐가 더 먼저 뚫을까요? 3 ㅁㅁ 09:50:49 420
1824676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6 ooooo 09:44:29 477
1824675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9 09:38:42 670
1824674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11 09:37:08 758
1824673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9 김치 09:33:14 430
1824672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9 s 09:31:29 617
1824671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7 .. 09:20:40 1,499
1824670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6 09:09:42 838
1824669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7 사주 09:09:35 953
1824668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5 .. 09:07:46 406
1824667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28 기술 09:05:37 1,590
1824666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8 택배 반품 09:05:07 831
1824665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2 엄마 08:58:27 2,287
1824664 아이의 월급을 알게됐어요 6 월급 08:56:47 2,520
1824663 오랜만에 만난사람한테 과거이야기 생생히전해듣기 8 . . 08:55:56 701
1824662 살지도 않는데 세금 혜택?” 부동산 공식 바뀐다… 다주택·비거주.. 5 임대 08:51:48 712
1824661 내 책임 하나도 없고 다 남 책임이라는 진상들 4 진상들 08:46:13 521
1824660 치매 할머니 유튜브 2 .. 08:45:36 1,097
1824659 주차장에서 5만원을 주웠다면 어찌해야하나요 23 레드향 08:43:03 1,844
1824658 일산으로 이사오니 불편! 18 초보 08:42:53 2,018
1824657 버스 타서 자리가 없었는데 3 ㅇㅇ 08:36:58 925
1824656 Ktx 타고 지방 내려 가는데 2 오랜만에 08:35:22 749
1824655 잡곡 황금비율 찾았다…“당뇨·고혈압에 효과” 2 욜로 08:34:34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