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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를 오바라고

저기 조회수 : 5,457
작성일 : 2025-11-07 21:40:16

후기 기다리고있는 롱핸드메이드 코트가 있는데요

고민 중이라서요

드디어 사진 후기가 있길래

들어가봤더니

제목이 이쁜오바

작년에도 오바 두개사고 올해 첫오바인데

너무예뻐요

 

라고 써있어요

사진보니 저보다 나이가 많진 않은 거 같거든요?

그런데 왜 오바라고 할까요?

코트대신 오바라는 말을 요즘도 쓰나요?

어릴때 들어본 말이라 좀 웃겨서 써봅니다

자켓을 마이라고 하는 말보다 더 안쓰지 않나요?

IP : 210.100.xxx.23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어로
    '25.11.7 9:43 PM (211.234.xxx.2)

    외투가 오버코트라서 그런게 아닐까요?예전엔
    엄마들이 오바입고 나가! 그러긴했죠.ㅎㅎ

  • 2. ,,
    '25.11.7 9:44 PM (1.229.xxx.73)

    오바 - 오버코트로 쓰였을 듯. 길고 따뜻한 겉옷
    코트- 겉옷, 가을 트렌치 코트도 코트라고 할 수 있음

    오바 예전엔 많이 사용했는데

  • 3.
    '25.11.7 9:45 PM (223.38.xxx.83)

    패알못은 그럴 수 있죠. 옛날엔 코트를 오바라 하고 점퍼나 패딩을 덮바라 그랬잖아요

  • 4. 저는
    '25.11.7 9:45 PM (210.100.xxx.239)

    덮바는 못들어봤고 돕바는 들어봤어요 ㅋ

  • 5. 다 영어에서 일어
    '25.11.7 9:49 PM (220.117.xxx.100)

    오바는 오버코트 -> 오바
    돕바는 topper (타퍼) -> 토파 -> 돕바로

  • 6. 지니맘
    '25.11.7 9:51 PM (14.54.xxx.117) - 삭제된댓글

    돕바, 잠바, 오바... 그랬죠

  • 7.
    '25.11.7 9:54 PM (223.38.xxx.83)

    220님 가방끈에 박수를. 완전 이해했어요
    Topper를 일본식으로 읽다보니 토파 - 돕바가 됐군요
    Tube- (가타카나로) 츄부- 쥬브 라 했던 것처럼
    이날이때까지 덮바인줄

  • 8. 어차피
    '25.11.7 9:59 PM (218.50.xxx.164)

    패딩도 우리만 쓰는말

  • 9. 그러네
    '25.11.7 10:01 PM (210.100.xxx.239)

    오버코트는 짐작했는데
    타퍼는 몰랐어요 그래서 돕바군요
    근데 저분 후기 크게 도움은 안되네요
    사이즈며 두께며 무게감이며 이런걸 써주면 좋을텐데
    이뻐요가 끝이니 ㅋ

  • 10.
    '25.11.7 10:02 PM (210.100.xxx.239)

    아 그렇군요
    그럼 패딩은 외국에선 뭐라하나요?
    푸퍼라고 하나요?

  • 11. ..
    '25.11.7 10:08 PM (211.208.xxx.199)

    패디드자켓. 패디드코트,
    푸퍼자켓, 다운자켓 이런식으로 부른대요.

  • 12. ...
    '25.11.7 10:09 PM (115.22.xxx.169)

    토퍼 돕바
    점퍼 잠바
    트레이닝 추리닝
    러닝셔츠 난닝구

  • 13.
    '25.11.7 10:11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그런 말이 있었네요.
    어릴때 오바 입고 나가라 했던 말.
    몇십년만에 들어보는 잊고 있던 말이에요.

  • 14. ..
    '25.11.8 3:51 AM (172.56.xxx.184)

    패딩은 puffer(퍼fㅓ) jacket이라고 해요.

  • 15. 추억돋네요
    '25.11.8 10:53 AM (112.148.xxx.64)

    오바, 덮바 ㅎㅎ
    최고봉은 마이 ㅎㅎ
    근 몇 십년만에 들어봐요

  • 16. 타퍼토퍼돕바
    '25.11.8 11:23 AM (116.32.xxx.155)

    덮바는 못들어봤고 돕바는 들어봤어요22

  • 17. Zz
    '25.11.8 1:50 PM (223.32.xxx.148)

    골덴바지를 고리땡바지라고 했었어요. 일본식 발음 썼던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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