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쌍방울건도 결국 짜고친 고스톱

ㄱㄴ 조회수 : 1,580
작성일 : 2025-11-06 11:18:33

봉지욱페북

 

<수원지검 1313호의 진실 나왔다>

대북송금 조작 수사가 명백한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진은 서울고검 감찰TF가 최근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결제 내역을
제가 정리한 겁니다. 

 

쌍방울 임직원은 2023년 5월 17일, 수원지검 앞 이마트24 편의점에서 
소주 4병과 생수 3병, 담배 1갑을 샀습니다.

첫 결제 3분 뒤에 1800원을 주고 소주 1병을 더 산 건, 생수 3병의 용량 1500밀리를 가득 채우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날 아침 김성태가 회사 직원과의 면회에서 "오늘은 화영이 형과 끝장을 봐야 한다. 생수병에 소주를 담아 와라. 검사와도 얘기가 끝났다"고 말한 사실도 접견 녹취록에서 확인됐죠. 
 
수원지검 1313호와 1315호에서 술 파티와 진술 세미나를 수시로 벌이고
가족 면회와 쌍방울 임원진 회의까지 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술 파티보다 더욱 심각한 증거 조작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앞으로 차차 밝히겠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법원입니다. 최근 TF팀이 쌍방울 계열사를 압수수색했는데, 무려 세 번 만에 겨우 나온 영장이었습니다. 중앙지법 영장 전담 판사들이 돌아가며 기각을 했던 것이죠.

압수 영장 완전 기각률은 1%입니다. 압수 범위를 축소하고 축소해서 세 번째 청구 끝에 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앞으로 박상용을 비롯한 검사들에 대해서도 영장을 받아얄텐데, 법원의 수사 방해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가재는 게 편, 초록은 동색이어서일까요? 주권자인 국민이 법원을 주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퇴직을 하니 그래픽을 만들어 줄 사람이 없어서, 손으로 막 그렸습니다. 현재 매불쇼에서 아래 사진을 그래픽 작업 중입니다. 오늘 오후에는 매불쇼, 저녁에는 뉴스하이킥에서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

당시에 변호사대납 어쩌고하다

실패..조폭이 어쩌네하다 흐지부지

성남시 뭔 기업광고 어쩌고 하더니

난데없이 쌍방울 ㅎㅎ

검찰들 일이 꼬이네 싶두만

ㅉㅉ

IP : 210.222.xxx.2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민들도
    '25.11.6 11:21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이제 알 만한 사람은 다 알죠.
    검찰 사법 언론.. 지금 고치지 못하면 앞으로 우리 자식들이 두구두구 고통 받을겁니다.

  • 2. 조폭출신회장
    '25.11.6 11:24 AM (174.233.xxx.35)

    횡령을 이재명 대북송금으로 뒤집어 씌우려다 실패하고
    오히려 조작과 날조, 증인 초밥 사먹여 거짓증언 종용, 조폭회장 술파티와 생일파티 열어준 거 털리는 중..
    한명숙 땐 성공했지만 이번엔 힘들껄요.
    다들 눈치를 채서리.

  • 3.
    '25.11.6 11:47 AM (118.235.xxx.224)

    쌍방울 도박한거를 감추려다 큰모험하네요
    에혀! 그리고 이건 계속 추적한 기자 아니었음
    지금도 헤매고있었겠죠

  • 4.
    '25.11.6 11:56 AM (183.107.xxx.49)

    김부선건은 주진우,김어준등이

    대장동건은 이낙연측이

    쌍방울건은 검찰측이


    조작, 날조, 소설 쓴거. 다 말도 안된다는거 결국은 사법부서 알았으면서도 질질 끌고 뭔가 있는척 냄새 피웠죠. 판사들 왜 이리 오염돼 있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46 그알이 너무 마음아파서 제대로 못봤는데요 2 ... 00:52:38 295
1803845 스마트폰 저물고 AI 안경 시대가 시작되나봐요 ........ 00:38:13 454
1803844 양조위를 봤습니다 1 저 드디어 00:32:46 960
1803843 이찬원 응애시절 00:23:53 314
1803842 저는 정말 돌머리인가봐요 2 화가난다 00:22:57 540
1803841 생리대 냄새때문에 못쓰시는 분 계세요? 저요 00:20:13 249
1803840 그알보는데 넘 화가나요.. 친모도 미친ㄴ 16 00:13:49 1,657
1803839 울회사 쎈 젠지 이야기 2 ㅋㅋ 00:12:48 812
1803838 타인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1 ㅇㅇ 00:12:37 313
1803837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집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10 ㅇㅇ 00:11:54 1,647
1803836 트럼프 "이란에 지옥문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q.. 4 싫다진짜 00:05:45 857
1803835 Gen Z 성향은 세계적으로 다 비슷한가보네요 5 ........ 2026/04/04 1,007
1803834 롯데백화점에서 롯데카드 롯데카드 2026/04/04 233
1803833 찰밥이랑 찰떡 조합의 반찬은? 7 오오 2026/04/04 429
1803832 닥터신 1 드라마 2026/04/04 481
1803831 비행기 통로비상구 자리 좋은가요? 7 비행기 2026/04/04 526
1803830 그것이알고싶다 익산 의붓아들 살해사건 15 2026/04/04 2,488
1803829 정준산업 때르메스 와 때르미오? 1 지우개 2026/04/04 571
1803828 다큐 온에 나오신 구순 할머니, 글 잘 쓰시네요. 다큐온 2026/04/04 493
1803827 40년전만 해도 직업이.. 5 2026/04/04 1,958
1803826 자식들 크면 다 이런 생각 합니다. 6 .... 2026/04/04 2,775
1803825 내가 생각하는 연기못하는배우 31 iaㅌㅅㄱ 2026/04/04 3,093
1803824 재수,N수 맘 카페 있나요? 3 ........ 2026/04/04 517
1803823 보고 싶네요 2 ... 2026/04/04 756
1803822 “위기” 28번 외친 李…“기름 한 방울·비닐 한 봉지도 아껴야.. 15 .... 2026/04/04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