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애들 이름 나중에 70살에도 어울릴까요?

이름 조회수 : 3,439
작성일 : 2025-11-04 03:19:25
남자 이름 TOP 3: 이준, 하준, 도윤여자 이름 TOP 3: 이서, 서아, 지유

이준,하준 , 도윤, 할아버지 

이서,서아,지유 할머니 

 

뭐 어차피 이름보다 할머니 할아버지로 불리니 상관 없을라나요? 

 

IP : 175.223.xxx.11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때가면
    '25.11.4 3:26 AM (121.173.xxx.84)

    자연스런 노인 이름이겠죠..

  • 2. ...
    '25.11.4 3:35 AM (223.39.xxx.75)

    상관없죠. 다수의 이름이 그런데요.

  • 3. 그때되면
    '25.11.4 3:35 AM (117.111.xxx.4)

    저 이름들이 노인이름의 대명사 되겠죠

  • 4.
    '25.11.4 4:50 A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저 이름을 거의 20년간 수없이 듣고 온통 저 이름들로 둘러쌓여 살아서 뭐가 이상한지 전혀 모르겠어요.
    확실한건 2000년대생이 느끼기에 민정 지영 이런 이름만 해도 나이 지긋한 엄마 이름으로 느끼고 그런 이름인 애들 촌스럽게 여겨서 엄청 스트레스 받고 속상해해요.

  • 5.
    '25.11.4 4:53 A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지혜 같은 이름만 해도 제가 보기엔 예쁜데
    그들에겐 나이 지긋한 연예인 이름이라
    체감상 우리가 생각하는 경숙이 미화, 영옥이 이런 느낌인가봐요.

  • 6. 50후반
    '25.11.4 6:40 AM (1.229.xxx.73)

    여자분이 ‘~서’로 개명. 저는 억지스러워 보였어요
    그러나 그 분은 좋으니 선택했겠죠.

  • 7. ..
    '25.11.4 7:52 AM (182.209.xxx.200)

    그 시절엔 다들 그런 이름일텐데 이상할까요.

  • 8. ..
    '25.11.4 8:14 AM (219.250.xxx.222)

    저 40후반인데 제주위 같은나이에 예림ㆍ지민등 요즘 이름 꽤있거든요. 시대를앞서간듯 오히려 넘세련됬어요.
    오히려 70년대 최고유행인 제이름은 요즘 오히려 촌스러워요.ㅠ
    그때가면 자연스런 노인이름이라는말 맞는거같아요

  • 9. 그게
    '25.11.4 8:15 AM (221.138.xxx.92)

    이상할꺼라고 생각하는 우리가
    그 세대하고 차이가 난다는 반증ㅈ이겠죠.

  • 10. 낙동강
    '25.11.4 8:16 AM (210.179.xxx.207)

    일단 도윤은 70년대생들 지인 중에 여럿 봤고요.

    5-60년 전에 *자 *순 *갑 등… 지금은 노인들 이름도 당시엔 그런 느낌이었을걸요.

    나중에 그 애들이 나이들면 그 이름들이 노인들 이름일거 같아요

  • 11. 이뻐
    '25.11.4 9:11 AM (211.251.xxx.199)

    그런거 신경도 안씁니다.

  • 12. ...
    '25.11.4 11:27 AM (211.217.xxx.253)

    어쩜 여자들은 받침이 하나도 없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32 임대사업자가 이제 낙지파가 되는 것인가요? 궁금 06:01:41 80
179393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6:00:30 56
1793930 명언 - 결정적 순간 ♧♧♧ 05:24:46 216
1793929 2008년 기억나세요? ㅇㅇ 05:23:08 297
1793928 강추위 대략 오늘이 끝인걸로 ........ 05:11:12 529
1793927 곽상도 아들 무죄와 SK 최테원 사법거래 ..... 04:48:55 343
1793926 집도 절도 없을 때 박근혜 누가 도와줬냐!??? 2 사람세이아님.. 04:37:41 654
1793925 부모님 연로하셔서 명절상 못차릴경우 어디서 모이나요? 2 ㅇㅇㅇ 04:17:48 691
1793924 결국 미국부터 자본주의 버리고 사회주의 체제로 갈 듯 6 AI시대 03:26:24 1,182
1793923 우리사회가 아직 살만한 이유.. ........ 03:00:35 657
1793922 저만 유난인가요? 9 침튀어 02:58:47 1,209
1793921 저는 올림픽에 관심 1도 없어요 3 개취 02:29:04 880
1793920 AI발 대규모 실직, 아마존 다음주 3만명 감원 16 ........ 02:00:17 2,104
1793919 서울에 집 매수했어요 13 모르겠다 01:57:26 2,593
1793918 당근으로 챗을 해야하는데 핸드폰이 고장났어요 ㅠㅠ 3 ..... 01:57:17 243
1793917 삼겹살 1키로 18000원이 저렴한가요 2 ㅇㅇ 01:47:51 567
1793916 떨 신혼여행후 17 딸 신행후 01:29:40 2,501
1793915 여긴 자기가 말하면 다 믿는 줄 알고 쓰는 사람 많은 듯. 17 .. 01:17:49 1,431
1793914 미국 살기가 너무 힘드네요 10 ... 01:06:04 3,884
1793913 카드제휴서비스 콜센터 일해보신분 1 궁금 01:04:35 226
1793912 이 시간에 맥주캔 큰거 땄어요 7 아자123 00:42:25 866
1793911 요즘 커뮤니티 작업질 근황 (feat.유시민 이제 끝났죠?) 23 45세남자 00:42:15 1,764
1793910 휴대폰비요 10 ..... 00:39:48 543
1793909 잼프 경제계에 지방투자 300조 요청 7 00:18:43 1,004
1793908 한준호 의원 채널 조사요 ㅋㅋㅋ 68 왜 그럴까?.. 00:18:28 2,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