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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돼지 오늘도 재판에서 술안주 얘기 ㅋ

... 조회수 : 5,042
작성일 : 2025-11-03 17:02:17

https://www.ddanzi.com/free/863308277

 

신나게 안주 얘기 하고 있는데

곽종근이 열받아서

한동훈 잡아오라고 했던 얘기 불어버렸네요

하...

IP : 218.148.xxx.20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5.11.3 5:04 PM (211.234.xxx.46)

    재판장에서까지..

    여기도 계란말이에 윤며들었다던 사람들 있었죠.

  • 2. 나무木
    '25.11.3 5:05 PM (14.32.xxx.34)

    아 미치겠다
    한남동 유명 고깃집 김치

  • 3. 어이없네
    '25.11.3 5:06 PM (76.168.xxx.21)

    지가 반찬 가져다 줘서 어쩌라고.
    한사람 인생 다 망쳐놓고 ㄸㄹ이네.

  • 4. 어휴
    '25.11.3 5:06 PM (58.78.xxx.168) - 삭제된댓글

    미친놈 진짜.. 저런걸 대통령이라고 2년을..하..
    맨날 술처먹고 지껄인 얘기를 제대로 기억이나 하겠어.
    근데 아직도 윤어게인 있다는게 소름.

  • 5. 그놈의
    '25.11.3 5:13 PM (223.38.xxx.215)

    계란말이. 정신나간 놈

  • 6.
    '25.11.3 5:15 PM (58.140.xxx.182)

    술안주는 기억하면서 지가 한 말은 기억못하니?

  • 7. 망나니
    '25.11.3 5:27 PM (175.116.xxx.90)

    한동훈과 일부 정치인을 잡아오면 총으로.....

  • 8. 미친
    '25.11.3 5:27 PM (220.117.xxx.35)

    인간이란걸 스로 증명하는 븅
    그래도 이런 놈 두고 윤 어갠같룬 소리할래 ?
    붕어겐이것지

    저런 정신병자를 믿었다 지금 감옥간 사람들 …..
    침…. 어떻게 책임질거냐고요

  • 9. ..
    '25.11.3 5:31 PM (221.159.xxx.252)

    미친놈 진짜 ㅋㅋ 그런데 조상이 우리나를 도운건지 셀프 계엄 안했으면 5년내내 미친짓해서 아마 우리나라 전쟁나고도 남았을거같아요.. 계엄이 성공할거라는 생각을 어떻게 한건지.. 저들 나름대로 분명 성공할거라고 생각하고 한걸까요? 진짜 너무 한심하고 ㅋㅋ 저 자리에서 술안주 얘기나하고 ㅋㅋ 암튼 계엄해줘서 고맙다 윤돼지..

  • 10. ㅋㅋㅋㅋ
    '25.11.3 5:34 PM (1.229.xxx.95)

    너무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오네요.
    극우 노인들 상대 먹방 유튜버나 할 놈

  • 11. ..
    '25.11.3 5:36 PM (104.28.xxx.28)

    돼지 같은 게 술안주는 다 기억하나보네.
    ㅊ먹는 데만 진심

  • 12. 창피
    '25.11.3 5:37 PM (211.234.xxx.25)

    내란 법정에서 무슨 반찬 얘기 김치얘기. .
    세상 창피하고 구질거려서 원..

  • 13.
    '25.11.3 5:38 PM (211.221.xxx.150)

    하 제정신인가 ㅁㅊ

  • 14. 정말
    '25.11.3 5:45 PM (116.126.xxx.94)

    한심한 것 이네요.
    저것이 계속 자리에 있었다면 APEC과 미국 관세 협상에서 얼마나 거덜을 냈을 지 상상도 안됩니다.
    임기내 잘한 게 비상계엄 하나 밖에 없네요.
    암튼 저것은 아예 단두대에 올려서 목을 잘라야 다시는 반복되지 않을 겁니다.

  • 15. 군인들
    '25.11.3 5:46 PM (58.29.xxx.96)

    살인자로 만들뻔한

  • 16. ...
    '25.11.3 6:08 PM (211.234.xxx.180)

    억울한 군인들. 진짜 피가 거꾸로 솟겠네요

  • 17. 광화문 집
    '25.11.3 6:13 PM (211.206.xxx.18)

    저 멧돼지가 이번 APEC 주관했으면

    트럼프, 시진핑, 다른 국가 원수들 데려다가 떡복이 가게 앞에 가서
    이거 한번 잡숴봐~ 이러면서 지가 집어먹던 젓가락으로 떡복이, 오뎅 등등
    집어서 먹여줬을 것 같네요

    근데 김치 안주 말을 꺼내니
    날도 쌀쌀하고 광화문에 있는 광화문 집 김치찌개, 계란말이 셋트가
    먹고 싶네요

  • 18. 아오
    '25.11.3 6:17 PM (125.184.xxx.35)

    저 써글 넘…

  • 19. 아이고
    '25.11.3 6:23 PM (115.138.xxx.204)

    황송했잖아~~ 시전하다가 호되게 당하네요

  • 20. 저도
    '25.11.3 7:02 PM (74.75.xxx.126)

    이제 한숨 돌렸구나, 대통령도 바뀌었고 하나씩 차근차근 제대로 바로잡아가고 있다는 안도감이 있나봐요. 저런 황당한 소리를 들어도 저런 나쁜 놈, 욕이 나오고 부들부들 떨기보다는, 그래서 그 김치집이 어딘데? 알고 싶은 마음까지 든다는 ㅎㅎ

  • 21. 저질
    '25.11.3 7:17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APEC보다가 저 재판보니까..진짜 아찔하네요.

    솔직히 곽종근 사령관은 한동훈 얘기를 꺼내봤자 내란사전모의가 되기 때문에 본인한테 전혀 도움이 안되니까 변호인들이 하지 말라고 했을겁니다.

    근데 결국 빡쳐서 그 말을 하게 하네요. 윤석렬은 진짜 스스로 무덤파는데 재주가 비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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