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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예뻐진 케이스 좀 알려주세요

속상해 조회수 : 3,891
작성일 : 2025-11-03 11:25:05

우리 딸이 저 닮아서 좀 많이 못생겼어요. 

그나마 얼굴 작고 팔다리 가는데.

이목구비가 ㅜㅜ

엄마 아빠 못 난 것만 닮았어요. 

중학생 때 얼른 쌍꺼풀 시키고 돌출 교정 해야할까요? 

인물 못난 딸 예뻐진 케이스 있으면 알려주세요. 

 

IP : 223.62.xxx.2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3 11:2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교정은 시키세요.

  • 2. ..
    '25.11.3 11:26 AM (211.234.xxx.169)

    연예인 과거사진만 봐도
    딱 이케이스가 많을것 같아요
    얼굴크기와 팔다리는 어떻게 안되는데
    오히러 더 낫네요

  • 3. ...
    '25.11.3 11:28 AM (118.221.xxx.102)

    저희 딸은 중 2때 교정을 했는데 교정만 해도 얼굴이 정돈되어 훨씬 나아지더라구요.
    고등 졸업하고 코 수술했더니 완전 다른 사람이 되구요.
    성장이 끝나고 성형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4. ...
    '25.11.3 11:28 A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

    얼굴이 작다니 큰 장점이네요
    어차피 성형이야 많이들 하잖아요

  • 5. ㅡㅡ
    '25.11.3 11:29 A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자꾸 못났다고 하지 마시고 진심으로 지금 모습 그대로도 예쁘다고 말해주는게 가장 근본적인 해결법일듯요.
    자신감없고 마음이 병들면 아무리 고쳐도 채워지지가 않고 예뻐질 수가 없어요.
    교포들 보세요. 하나도 안 고치고도 자기 추구미대로 자신감있게 가꾸고 잘 살잖아요.

  • 6. ㅎㅎ
    '25.11.3 11:29 AM (58.182.xxx.59)

    쌍카는 나중에 해주세요.
    돌출교정은 지금 해 주면 좋을듯 해요.
    저도 남편도 한 인물 ㅎ
    딸들..안 좋은것만 닮음..
    그래도 20대되면 이뻐진다 생각하고 ㅎ
    치아교정은 오래 걸리니..지금 하고 있네요 ㅎ
    이쁘다ㅡ이쁘다ㅡ하세요.
    얼굴 작고 팔다리 길면 반이상은 성공!!!

  • 7. 클라우디
    '25.11.3 11:31 AM (23.233.xxx.157)

    어려서 할머니가 절 보시며, 얼굴 못 생긴건 조금 손 보면 되니까 걱정 말고 키라도 커라 하셨는데 얖으로만 컸어요
    팔다리 가는것도 큰 장점 이에요. 얼굴은 화장이나 교정 시술 수술 많으니까 걱정 마시고, 치아 교정은 꼭 해주세요.

  • 8. 어서교정부터
    '25.11.3 11:32 AM (221.138.xxx.92)

    저희 아들 둘 교정했는데
    둔갑수준입니다.

  • 9.
    '25.11.3 11:34 A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솔직히 김고은이나 이영지, 한혜진도 어릴때부터 주위에서 못났다 못생겼다 가스라이팅하고 기죽였으면 데뷔는 커녕 평생 외모에 자신 없어하고 성형하고 또 하고 지냈을지도 모를 얼굴이예요.

  • 10. ...
    '25.11.3 11:44 AM (122.38.xxx.150)

    유튜브에 유명한 성형외과 의사 한테 물어봤어요.
    딸이 성형을 한다면 어디까지 가능한가
    쌍커플 매볼법 딱 하나
    그 이상은 안된대요.

  • 11. ...
    '25.11.3 11:46 AM (119.193.xxx.99)

    서세원 딸 서동주가 떠오르네요.

  • 12. ㅇㅁ
    '25.11.3 11:46 AM (112.216.xxx.18)

    교정은 꼭 해야죠.
    김연아만 봐도

  • 13. ..
    '25.11.3 11:46 AM (122.153.xxx.78)

    저희애가 비염에 턱도 좁고 마스크 오래 끼고 입으로 숨쉬니 입 돌출되고 무턱이 되어가는 중이라 저도 고민 중입니다.
    예체능하는데 주변 선생님들이 외모 칭찬을 많이 하는데..아마도 치아교정하고 살짝 손본다는 가정하에 다른 체형이나 외모 조건이 좋으니 외적인 부분을 칭찬하는 듯해요. 그러니 아이는 자기 외모에 불만 없고 아무 생각 없는데 기질적으로 생각 많고 예민한 아이라 교정 이야기 한번 꺼냈다가 틈만 나면 이 만지고 거울보고 스트레스 받아해서 사춘기인 지금 교정 시키는 게 맞나.. 바로 윗님 말씀대로 위축되고 기죽어 할거같아서 그냥 이쁘다 이쁘다 하며 키우다 사춘기 지나고 다시 생각해봐야되나.. 아주 확 심하면 고민없이 교정 시작할 텐데 좀 투박해보여서 미적으로 좀 그렇지 교정 안해도 될 이라서 더더 고민이요 ㅜㅜ

  • 14. 낙동강
    '25.11.3 11:50 AM (175.211.xxx.92)

    중1부터 교정시키고, 중3 겨울에 쌍커풀 해줬고요.
    졸업사진은 매번 샵에 가서 메이크업, 헤어 연장 해줬어요.

    대학가서는 메이크업 배우게 했고, 머리숱 원래 많지만 연장해서 아이돌급 머리 유지해줬거든요.

    메이크업이랑 헤어빨이라는 말... 진리입니다.

  • 15. ㅡㅡ
    '25.11.3 11:50 A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그건 외모를 떠나서 숨쉬기기 불편한데 비염을 고쳐야 겠네요.근데 그게 교정하면 낫는거 맞아요? 비염 수술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16. oo
    '25.11.3 11:51 AM (116.45.xxx.66)

    교정을 먼저 해야죠
    얼굴 다 안자란 상태에서 성형하면 안 어울려요

  • 17. ....
    '25.11.3 11:54 AM (211.218.xxx.194)

    돌출있으면 당연히 중학생때 교정부터 하셔야죠.
    인상 많이 단정해집니다.

  • 18. 딸애가
    '25.11.3 11:58 AM (58.29.xxx.213)

    숏커트하고 여자중학교 입학했는데
    아이돌 저리가라 여자애들이 오빠거리며 따라거니고
    난리도 아녔어요. 몸매는 아이돌 뺨치는 몸매였고.
    중2에 머리 기르고 교정했는데 몰라보게 여성스럽고
    예뻐졌어요. 교정이 분위기를 완전 확 바꾸네여.

    교정은 중3이나 고1, 생리 끝나고 하는게 좋다던 치과샘 말이 떠오르네요. 골격 거의 자란 후가 좋다고.
    무튼 교정은 추천합니다.

  • 19. ---
    '25.11.3 12:06 PM (220.116.xxx.233)

    돌출입이면 교정 무조건입니다!!
    입매가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제가 산 증인입니다 ㅎㅎ
    저는 성인되어서 교정했는데 어렸을 때 했으면 더 좋았을 듯 하고요 ㅎㅎ
    쌍수는 수능 끝나고 해주세요...

  • 20. :::
    '25.11.3 12:12 PM (39.7.xxx.213) - 삭제된댓글

    괜히 지금 외모 부족하다고, 대학가면 쌍수를 해야 한다는 소리 하지 마시고 자기가 해달라고 하면 그때 해주던가 하세요.

    솔직히 누구나 중학교때가 불균형하게 성장하는 구간이라 외모 암흑기이고 대학 가면 그 때보다 안 예뻐지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 21. 근데
    '25.11.3 12:18 PM (211.60.xxx.180)

    중학교땐 다 안이뻐요.
    팔다리가 긴데 뭘 걱정하시나요?

  • 22. ...
    '25.11.3 12:25 PM (180.70.xxx.141)

    제 아이의 경우는 고등가서부터 얼굴이 뽀얘지고
    고2정도 애기얼굴 사라지고부터 이뻐집니다
    고3때 수시원서 쓸 때 되면
    확 어른 느낌 나더군요
    수시 쓰고 화장, 헤어, 네일 본격적으로 어른처럼 하니
    그런것같았어요

  • 23. 성형공화국...
    '25.11.3 12:27 PM (223.38.xxx.36)

    성형공화국이라잖아요
    쌍꺼풀 수술에, 코수술에...기타 등등
    성형수술 많이들 하잖아요

  • 24. 카이엔
    '25.11.3 12:33 PM (125.176.xxx.131)

    서양에서는 정말 못난 여자들도 조각 같은 훈남 만나서
    결혼 잘하는데 희한하게 우리나라만 눈코입 성괴 느낌 나는 그런 사람들을 보고 예쁘다고 하죠.

    절대 딸한테는 못 났다 하지 마시고 너는 귀하다. 사랑스럽다. 충분히 매력적이다. 이렇게 말해 주세요.
    어릴 때 자꾸 못났다. 소리 들으면 자존감만 떨어지고
    그런 애들은 아무리 얼굴 고쳐봤자 자존감이 낮아서 결국 좋은 인생 못 살더라고요..

    제가 30년 전에 코수술을 하러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께 물어봤죠? 선생님 어떤 얼굴이 미인인 건가요? 미인의 조건이 무엇인가요? 그때 그 선생님께서
    세상에 아름답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사람은 각자 다 아름다워요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 25. :::
    '25.11.3 12:49 PM (39.7.xxx.193) - 삭제된댓글

    외모를 주제로 하는 얘기 많이 하고 외모 자체에 너무 몰입하는 환경을 만들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원글님부터 본인 외모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왜 성형외과 상담실장 얼굴을 미의 기준으로 삼고 따라야 하는지. 조선땅만 벗어나면 그게 얼마나 정신나간 생각인지 알게될텐데

  • 26. 동글이
    '25.11.3 2:23 PM (106.101.xxx.106)

    교정은 꼭 해주세요. 미용 뿐 아니라 건강적으로도 중요해요

  • 27. ㅇㅇㅇ
    '25.11.3 2:28 PM (210.96.xxx.191)

    돌출이 힘들거 같은데 비싸고 잘하는데 가서 해주세요. 망친 케이스 꽤ㅜ봤네요.

  • 28. ㅇㅇㅇ
    '25.11.3 7:10 PM (110.70.xxx.249) - 삭제된댓글

    교정하고 나중에 몸무게 50키로 이하로 관리하고 옷맵시 헤어 메이크업 트렌디하게 배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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