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후 1개월된 신생아 뺨 때리고 던진 산후도우미

ㅇㅇ 조회수 : 6,585
작성일 : 2025-10-31 22:21:28

https://theqoo.net/hot/3973656659?filter_mode=normal

(심약자주의)

신생아를 아무 이유없이 때리고 흔들고..

엄마가 밖에서 홈캠으로 보고 전화하고

집에 와서 왜 때리냐고 물어봄

산후도우미는 때린적 없다고 큰소리 침.

자기는 경상도 사람이라 말이 거칠고

손놀림이 거친거라고..

아기한테 입 찢는다..이런 말도 함.

 

산후도우미가 본인은 돈 때문이 아니라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이 일을 한다고 강조했고 아이 엄마보고 힘드니까 계속 방에서 쉬라고 했다고.
아이 엄마 입장에서는 계속 같이 있으면 감시하는 느낌도 들고 산후도우미가 불편 할 수 있으니까 방에서 쉬었다고 함.

그래서 눈치를 못챔

 

 

 

IP : 39.7.xxx.21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선족
    '25.10.31 10:23 PM (121.64.xxx.171)

    인데 경상도 사람이라 거짓말 하기도
    하던데...

    으..차마 못 보겠네요ㅠㅠ

  • 2. 00
    '25.10.31 10:27 PM (175.192.xxx.113)

    세상에..
    영상보고 가슴이 벌렁거려서..
    목도 못가누는 아기를..
    어쩜 저럴수있나요..

  • 3. 조선족이죠
    '25.10.31 10:29 PM (211.48.xxx.45)

    조선족들 저런 표현 많이 해요.
    조선족 입주 여사님이 울 아기들 팔을 움켜쥐고
    눈을 부라리고 말 안들으면 뭐라고 무서운 말 했어요.
    마침 문 뒤에서 제가 들어서 해고 했어요.
    조선족들 아기에게 하는 표현이 공포스러워요.

  • 4. 무서워서
    '25.10.31 10:3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못봄

    미쳤네

  • 5. 23626
    '25.10.31 10:36 PM (218.144.xxx.83)

    저런 미친년들은 왜 저러고 사는걸까? 욕을 안할수가 없네. ㅆㅂㄴ.. 갓 태어난 아기에게 저런 짐승같은 행동을 한다는건 저 년의 본성이 짐승같다는 것임...

  • 6.
    '25.10.31 10:37 PM (118.235.xxx.53)

    미친 ㄴ..대체 왜 남의 어린애기를 ㅠㅠ
    저ㄴ은 사형시켜야함

  • 7. ...
    '25.10.31 10:40 PM (222.100.xxx.121)

    미친ㄴ아니고 ㅆㄴ ㅠㅠ
    아가 머리 흔들고 소파에 패대기ㅠ
    절대 합의 해주지 말길
    법대로 꼭 처벌 받길

  • 8. ㅜㅜ
    '25.10.31 10:44 PM (211.58.xxx.161)

    씨씨티비있는걸 몰랏나??
    꼭 다 달아야겠네요
    저거없었음 어케 증명하겠어요

  • 9. ...
    '25.10.31 10:47 PM (122.38.xxx.150)

    법적으로 끝내고는 못살죠.
    팔다리 다 부숴줘야
    저 맘때는 그냥 보고만 있어도 어디 다치는거 아닌가 불안한데
    내새끼한테 저랬음 물어뜯어 반죽여놨음

  • 10. 맞아요
    '25.10.31 10:59 PM (118.235.xxx.53)

    저한테 걸렸으면 경찰 안부르고 그자리에서 죽여버렀을거에요

  • 11. ..
    '25.10.31 11:02 PM (39.115.xxx.132)

    저 아는 조선족도 아기 밥먹을때 흘리고 지저분하게
    먹으면 돼지새끼 닭새끼냐고 까랑까랑하게 욕하고
    엄마 오면 목소리 완전 간드러져요
    무섭더라구요

  • 12. ...
    '25.10.31 11:05 PM (59.9.xxx.67) - 삭제된댓글

    아기맡길때 무조건 방방마다 씨씨 티비 달아놓고 가족들이 수시로 감시해야합니다.

  • 13. ...
    '25.10.31 11:08 PM (59.9.xxx.67) - 삭제된댓글

    직접보니까 저 미친 ㄴ은 감옥가야할거같아요. 그리고 아기를 못보도록 조치를 취해야할듯요

  • 14. 너무 화나네요
    '25.10.31 11:44 PM (49.1.xxx.69)

    왜저런대요 도대체. 정말 쌍욕나와요
    어휴 분통터져
    반드시 죗갚 치루길

  • 15. ㅇㅇ
    '25.11.1 12:04 AM (118.220.xxx.220)

    영유아 어린이집 cctv 없을때 저런 일 많았죠

  • 16.
    '25.11.1 7:19 AM (211.211.xxx.168)

    저 정도면 감옥에서 10년은 썩어야 할 것 같은데.
    몇년형 받을까요?

  • 17.
    '25.11.1 9:09 AM (211.230.xxx.91) - 삭제된댓글

    조선족 주장하시는 분들. 신생아 돌보는 도우미 들이는 집이 설마 신분증 확인 안했을까요. 가사도우미도 신분증 확인해요.

  • 18. 에효
    '25.11.1 9:11 AM (106.102.xxx.16)

    다른 일로 돈 벌지
    왜 애 보는 일을 해서 피해를 줬을까요
    저는 자식 낳고 키울때 아이가 악을 쓰고 하루종일 우는 소리가 너무 힘들었어서 아이 거칠게 다뤘던 적 잠깐 있었어요
    그 울음소리에 정신이 몽롱해지며 순간적으로 아이를 거칠게 다루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정신 차리고 울고ㅠㅠ
    그래서 아기보는 일 아무리 돈 많이 줘도 안해요
    난 아이를 보는 기술이 부족했던거고
    그러니 아이는 많이 울었고
    그걸 보는 내가 너무 힘들어서 더 예민해졌거든요
    내 자식도 이런데 남의 자식은 얼마나 화가 나겠어요

  • 19. 조선족들
    '25.11.1 9:45 AM (118.235.xxx.181) - 삭제된댓글

    베이비시터 다하기 가사일 많아요.
    조선족들 이런일한게 20년도 더 됐어요.
    18년전에 저희도 입주 조선족 월급제로 있었어요.
    조선족들 케어 업무 아주 많이 해요.

  • 20. 조선족들
    '25.11.1 10:18 AM (118.235.xxx.92)

    베이비시터 더하기 가사일 많아요.
    조선족들 이런일한게 20년도 더 됐어요.
    18년전에 저희도 입주 조선족 월급제로 있었어요.
    조선족들 케어 업무 아주 많이 해요.

  • 21. 조선족들도
    '25.11.1 10:25 AM (118.235.xxx.122)

    신분증 확인해요.
    아기 돌보고 가사일 할때
    전염성질환 확인, 가슴엑스레이 찍게 했어요.
    저흰 자부담으로 허개 했고요.

  • 22. 아이고
    '25.11.1 10:29 AM (106.102.xxx.115)

    1개월이면

    얼마나 작을꼬


    왜저런대 진짜

  • 23.
    '25.11.1 11:10 AM (211.230.xxx.91) - 삭제된댓글

    https://theqoo.net/square/3973656659?page=24

  • 24.
    '25.11.1 11:12 AM (211.230.xxx.91) - 삭제된댓글

    https://theqoo.net/square/3973656659?page=24
    신분증 확인했으니까 조선족 여부를 안다는거죠.

  • 25. 정신병자
    '25.11.1 12:46 PM (106.102.xxx.129)

    아니 아기를 왜 때려요?
    얼마나 조심스러울 때인데...
    태형이 생겨야해요. 자신도 똑같이 맞아봐야 하는데...

  • 26. 와..
    '25.11.1 4:22 PM (118.235.xxx.103)

    저렇게 할거면서 왜 산후도우미 직업을 할까요? 아기가 토하고 우는게 힘들면 그일 그만둬야지..너무 열받네요ㅠㅠ
    문자 내용이 산모랑 언제봤다고 사랑합니다라니..섬뜩하네요

  • 27. ...
    '25.11.1 9:40 PM (182.211.xxx.204)

    사랑은 무슨,.사랑 1도 없는 사람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52 조국 김용남 평택보며 드는 생각. 겨울이 04:48:48 92
1810651 본인은보잘것없는데 결혼잘한여자들 똑똑해요 상향 04:19:45 267
1810650 장원영이 입은 미우미우 빤스 가격 이라는데... 1 ㅇㅇ 04:12:22 420
1810649 이재용은 최태원이 원수 같겠네요. 1 .. 03:54:15 695
1810648 김사랑씨 아파트 압류… 깜짝 03:48:05 799
1810647 허리는 가는데 그 아랫배만 나온 분 계신가요? ... 03:36:35 185
1810646 정상 체중인데도 위고비 한 후기 1 Coco 01:33:32 1,807
1810645 명언 - 행운이 따르는 축복받은 인생 2 함께 ❤️ .. 00:38:21 1,417
1810644 딱 한번 맞고 끝내는 비만치료제 임상 돌입  4 00:32:41 1,672
1810643 남편이 시댁 경조사 가자고 7 경조사 00:24:44 1,666
1810642 오늘 주식내려서 차 한대값 날렸네요 24 셀피융 00:13:29 4,420
1810641 조국은 국회의원 자격 차고 넘칩니다 25 ... 00:09:16 789
1810640 올해 새내기된 아이들 학교생활 어때요? 2 잘될거야 00:05:20 577
1810639 이번 나솔31기처럼 이런 사례는 없었죠? 16 .. 00:04:07 2,034
1810638 박균택 19 너무 맞는말.. 00:00:55 734
1810637 윤어게인 믿다 부산 박형준은 그냥 망했네요. 4 저게뭐냐 2026/05/15 1,612
1810636 저 20년만에 시중 피자 먹고 충격 받았어요 8 건강 2026/05/15 3,245
1810635 옥팔계 영숙싸패 얼마나 악마짓을 했으면 13 나솔 2026/05/15 1,880
1810634 주식하니깐 정신이 피폐해짐 12 ... 2026/05/15 3,835
1810633 오늘 인천 소래포구갔는데 한가 4 싱그러운바람.. 2026/05/15 1,635
1810632 울산 잘 아시는 분 계시나요??? 15 혹시 2026/05/15 980
1810631 취미는 과학 자가면역질환에 대해 하네요 3 ㅇㅇ 2026/05/15 1,349
1810630 알타리 김치가 너무 허옇게 됐어요. 4 ㅇㅇ 2026/05/15 636
1810629 회사 오래 못버티고 그만두는 제가 싫습니다 11 소나기 2026/05/15 2,404
1810628 연락없이 귀가 안 하는 딸. 어쩜 좋나요. 27 ........ 2026/05/15 3,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