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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남편 승진 VS 아이 명문대 합격 중 한가지 된다면

자유 조회수 : 5,647
작성일 : 2025-10-31 12:12:32

어떤거 선택하시겠나요?  

남편 선택도 그럴까요? 

IP : 211.119.xxx.145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31 12:13 PM (211.46.xxx.53)

    자녀 명문대요..ㅎㅎㅎ 그 다음에 남편 승진 하면 안될까요?

  • 2.
    '25.10.31 12:13 PM (118.235.xxx.97)

    퀴즈도 아니고
    이런거 물어보는 이유라도 적으시지요

  • 3. ..
    '25.10.31 12:14 PM (211.251.xxx.199)

    굳이 엄마 좋아 아빠 좋아 같은 답변을 요구하진 않을래요

  • 4. ㅁㅁ
    '25.10.31 12:1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런 무의미한 질문이라니 ㅠㅠ

  • 5. 자유
    '25.10.31 12:15 PM (211.119.xxx.145) - 삭제된댓글

    네, 남편과 제 의견이 달라 궁금해서요.

  • 6. ---
    '25.10.31 12:16 PM (220.116.xxx.233)

    당연히 아이 명문대 합격 아닌가요??
    남편이야 이제 곧 퇴직이고 아이는 이제 창창한 미래가 펼쳐져야 하는데요

  • 7. 자녀
    '25.10.31 12:17 PM (116.33.xxx.104)

    명문대죠. 승진은 다음 기회에~

  • 8. 부자되다
    '25.10.31 12:18 PM (106.101.xxx.37)

    저 아이요
    애가 잘되는게 더 중요해서요

  • 9. 나무木
    '25.10.31 12:18 PM (14.32.xxx.34)

    남편은 뭐래요?
    본인 승진?
    아빠 의견이 궁금하네요

  • 10. 당연히
    '25.10.31 12:18 PM (223.38.xxx.182)

    자녀 명문대. 승진은 내년에

  • 11. 승진도
    '25.10.31 12:18 PM (221.149.xxx.36)

    어느정도 승진이냐...명문대도 어느정도의 명문대냐..다 다르죠.

  • 12. ㅇㅇ
    '25.10.31 12:19 PM (106.102.xxx.183)

    아이 명문대 합격이랑 비교하려면, 남편 승진은 상장회사 임원급인거죠? 아니면 밸붕인데요.

  • 13. 자유
    '25.10.31 12:21 PM (211.119.xxx.145)

    남편은 본인 자아실현이 중요한듯요 .
    우리집 남자만 그런가요?

  • 14. ..
    '25.10.31 12:21 PM (211.212.xxx.185)

    승진 vs 명문대냐가 흑과백 게임도 아니고 상황에 맞게 둘다 윈윈 방법을 찾다보면 찾아질 수 있는 문제같은데요.
    실제 상황이면 상황설명을 하시고 if 면 뭣하러 이런데 에너지를 쓰나 싶네요.

  • 15. ㅇㅇ
    '25.10.31 12:24 PM (61.73.xxx.204)

    자식과 나,서로 연결 안 해도 되는 사항이니까 남편도
    그러는 거겠죠.
    무의미한 논쟁.

  • 16. ..
    '25.10.31 12:27 PM (106.101.xxx.128)

    의미는 없다지만 남편이 저러면 정 떨어질것같아요

  • 17. 자유
    '25.10.31 12:27 PM (211.119.xxx.145) - 삭제된댓글

    남편은 대기업 임원 밑 승진을 바라고,
    아이는 스카이 중에서,

    자세한건 해외근무중에
    남편이 승진을 선택하면,
    아이 인생이(대학이) 달라지는 상황에서요.

  • 18. ㅎㅎ
    '25.10.31 12:28 PM (218.155.xxx.132)

    제 남편은 비혼주의에 딩크가 꿈이였던 사람인데
    어쩌다 아들을 낳아서..
    지금 물어보니 아들 명문대래요.
    본인 욕심도 큰 사람인데..

    남편 상사가
    아들 아이비리그 합격한 후 그 다음해에 임원되셨어요.
    평소 가족 얘기 안하셨는데 처음 아들 대학 입학 자랑하셨대요.
    그 아드레날린으로 일도 가열차게 하신건 아닌지.

  • 19. 근데
    '25.10.31 12:32 PM (218.155.xxx.132)

    제 주변은 아빠보다 엄마들이 저런 경우가 더 많아요.
    애 인생은 애 인생, 내 인생은 내 인생
    실제로 아이교육에 큰 관심없이 임원 하고
    고위공직자 두 분 있어요.
    애들 공부 못해도 그냥 쿨하게 얘기해요.

  • 20. ㅎㅎ
    '25.10.31 12:35 PM (61.254.xxx.88)

    글쎄요...................
    내남편은 자식택할 사람이라.

  • 21. 나무木
    '25.10.31 12:37 PM (14.32.xxx.34)

    해외 근무 중 진로가 고민인 거면
    남편은 승진 선택하시고
    아이 진학은 엄마랑 같이 하면 안될까요?
    잠시 따로 고생하는거죠

  • 22. 선택이
    '25.10.31 12:44 PM (211.234.xxx.189)

    이게 선택이 가능하시다니 부럽네요.
    다들 아이 명문대가고 남편 승진하면 된다지만 다~ 이룬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저도 고르라면 아이 명문대인데, 현실은 남편만 승진해서 잘 나가네요.
    그래도 하나라도 잘된게 어디냐 싶고, 아이에게 많이 물려주려고요

    제 아이는 학업운은 없고 부모복만 있나봐요.

  • 23. ..........
    '25.10.31 12:44 PM (14.50.xxx.77)

    자녀 명문대요~

  • 24. 고민안됨
    '25.10.31 12:51 PM (121.165.xxx.203)

    당연히 명문대죠

  • 25.
    '25.10.31 12:52 PM (58.29.xxx.20)

    딱 우리집이 그 케이슨데, 아이들 메디컬로.. 그것도 메이저로만 둘 보냈는데,
    남편이 임원승진을 못한 50대죠.
    남편이 서울대 출신이라 동기들 전부 상무 달았거든요.
    확실히 연봉이 차이가 나고.. 씀씀이가 다르고... 눈에 보이죠.
    남편은 그래도 친구들 자기를 제일 부러워 한다는데,
    저도 굳이 둘 중 고르라면 지금이 낫지만, 그래도 승진 못한 아쉬움 있어요.
    저 진짜 뒷바라지 최선을 다했는데... 집안일 하나도 신경 안쓰게 했고, 남편도 뼈를 갈아넣으며 일했는데...
    그냥 우리 복이 딱 여기까진가봐요.

  • 26. ...
    '25.10.31 12:53 PM (211.234.xxx.44)

    특례 바라는 상황이면 둘 다 잡기 어렵죠

  • 27. dgg.
    '25.10.31 1:02 PM (125.132.xxx.58)

    남편 의견이 중요하죠. 본인 일생을 바쳐온 일이니까요.

  • 28. 으음?
    '25.10.31 1:02 PM (58.235.xxx.21) - 삭제된댓글

    자녀명문대가 확정이 아닌데 아빠가 승진을 왜 포기해야돼요??
    아빠 아니라 엄마인 저였어도 저는 그렇게 포기는 못할 것 같은데요ㅠㅠ

  • 29. 비교할걸
    '25.10.31 1:08 PM (175.223.xxx.15)

    당연히 명문대 아닌가요?
    이게 질문꺼리나 되는지 의아하네요.
    승진은 하면 플러스 덤 인거지만 명문대는 아이 장래 인생이 달라질수도 있는 훨씬 더 큰 껀인데.
    승진이야 또 다음을 노려볼수도 있구요.

  • 30. ..
    '25.10.31 1:10 PM (106.101.xxx.128)

    그깟 승진이 뭐라고. 대단하긴 하지만 아이의 평생이 더 중요하죠
    특례 할수 있음 해야죠. 승진은 늦어져도 또 할수있어요

  • 31. . . .
    '25.10.31 1:12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본인 임원 승진/ 자녀 명문대 입학 선택
    아내에겐 본인 임원 승진 / 자녀 명문대 입학 이어야 그나마 공평하죠.

  • 32. 행운가득
    '25.10.31 1:23 PM (220.72.xxx.54)

    메디컬이면 자식인데… 스카이면 남편 승진이요.

  • 33. ㅇㅈㅈ
    '25.10.31 1:37 PM (1.234.xxx.233)

    메디컬이고 스카이고간에 무조건 자식이죠
    남자 올라가봤자
    바람이나 피우죠

  • 34.
    '25.10.31 1:52 PM (118.235.xxx.79)

    자식 명문대요!!!!!!

  • 35. 당근
    '25.10.31 1:55 PM (175.196.xxx.1)

    당연히 자식 명문대죠
    승진 이후 금방 명퇴 압박 들어오거나 짤리는 경우가 많은 요즘이에요

  • 36. ..
    '25.10.31 2:04 PM (118.235.xxx.213)

    당연 자식 명문대아닌가요?
    승진이야 솔직히 바로 다음해에 명퇴압박들어올수있고 언제까지 갈지도 알수 없쟎아요.
    그런데 자식 대학은 평생을 가는일이니까요.

  • 37. ...
    '25.10.31 2:17 PM (106.101.xxx.252) - 삭제된댓글

    극우 많은 불펜 펨코 게시판에서

    이런 식의 불편한 극단적 2가지 선택 자주 올려요
    재미삼아 그런다지만

  • 38. ㅋㅋ
    '25.10.31 2:23 PM (118.235.xxx.53)

    선택이 가능한 문제인가요..

  • 39. less
    '25.10.31 2:42 PM (49.165.xxx.38)

    저는 자식이 잘되는게 더 좋음...

  • 40. 저는
    '25.10.31 3:24 PM (180.64.xxx.133)

    남편,

    자녀 명문대
    따져보면 저한테 덕보는게 하나없어요.

  • 41. ㅌㅂㅇ
    '25.10.31 3:27 PM (182.215.xxx.32)

    원한다고 달라지는것도 아닌데

  • 42. 고마워
    '25.10.31 3:29 PM (118.216.xxx.114)

    당연히 자식
    명문대
    ㅎㅎㅎ

  • 43. ..
    '25.10.31 3:40 PM (220.70.xxx.238)

    둘 다 이룬 가정은 좋겠네요

  • 44. 모은 자산이
    '25.10.31 6:36 PM (121.162.xxx.234)

    좀 되면 후자고
    급여가 전부면 전자겠죠

  • 45. 자유
    '25.10.31 8:58 PM (211.119.xxx.145)

    모두 말씀 감사힙니다.

  • 46.
    '25.11.1 1:04 PM (172.58.xxx.79)

    자녀는 해외특례가 걸려있고 남편은 임원승진을 앞둔 상황인가 보네요. 같은 케이스 지인 있었는데, 주위에선 다 아이 특례를 당연히 우선시 했지만 남편분이 임원승진을 놓칠수 없어서 귀임했어요.
    회사일에만 몰두하다보니 자녀 입시판을 잘 이해못하기도 했구요.
    결국 남편은 한국귀임후 임원이 됐고 아이는 재수해서도 앞이 막막한 상황입니다.

  • 47. 자유
    '25.11.1 8:18 PM (211.119.xxx.145)

    ㄴ 지인분 막막하겠네요.
    그 아내분이 순한 성격이고
    이해를 하니봐요.
    저흰 1차 고비때 제가 좀 세게 난리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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