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일 멋 많이 부리고 살았는데 제일 잘 사네요..

그렇네요 조회수 : 5,846
작성일 : 2025-10-29 16:51:46

부모님이 눈도 높고.. 멋부리는데 돈 많이 써서 저 자랄때 걱정 많이 하셨는데..

눈이 높은 성향이라서 결혼도 고르고 골라 잘했고..

돈도 많이 써봐노릇해서 그런지 집 고르고 이사할때마다

가진 돈에서 풀대출로 가장 좋은 아파트 사고.

주식이나 재테크도 가장 좋은 종목으로만 사는 버릇이 들어

중장년 되다보니 형제중에 제가 제일 잘사네요. 3형제고

다들 좋은 학벌 괜찮은 직장인데두 사는게 차이가 많이나요.

선택과 안목이란게 중요하네요.

IP : 223.38.xxx.6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뜬금없는
    '25.10.29 4:53 PM (220.94.xxx.193)

    뭔가 참 뜬끔없는 글이네요..

  • 2.
    '25.10.29 4:54 PM (14.55.xxx.141)

    가진 돈에서 풀대출로 가장 좋은 아파트 사고.
    ___________
    재산 늘리는건 총알과 타이밍 이라더니..

    가장 좋은 아파트라면
    어디다 샀나요?

  • 3. ㅋㅋㅋ
    '25.10.29 4:55 PM (58.122.xxx.24)

    네 그러세요

  • 4. ..
    '25.10.29 4:57 PM (211.114.xxx.151)

    맞는 말이예요.
    집은 제일 비싼 걸 사야 오를 때 잘 오르드라구요.

  • 5. ...
    '25.10.29 4:58 PM (115.138.xxx.158) - 삭제된댓글

    운좋게 능력있는남편 만나고
    운좋게 매수타이밍 좋으셨던거죠
    그게 멋부리면서 산거의 결과값이라기보다는요..

  • 6. ...
    '25.10.29 4:58 PM (211.234.xxx.24)

    운좋게 능력있는남편 만나고
    운좋게 매수타이밍 좋으셨던거죠
    그게 멋부리면서 산거의 결과값이라기보다는요..

  • 7. ...
    '25.10.29 5:0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운이 좋아 잘 풀린거지 평범한 사람이 써재끼면 보통은 나락 가요

  • 8. oo
    '25.10.29 5:02 PM (106.101.xxx.62)

    그냥 운이 좋았던것. 그 운이 평생가리란 보장없어요

  • 9. ...
    '25.10.29 5:0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운이 좋아 잘 풀린거지 평범한 사람이 써재끼면 보통은 나락 가요
    지금 같은때는 풀대출도 못내고요
    시기 잘만난것도 있으니 뽕 잡지말고 감사히 살라고 하세요
    저도 시기 잘만났다고 생각하지 내가 잘해서라고 생각 안해요

  • 10. ...
    '25.10.29 5:0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운이 좋아 잘 풀린거지 평범한 사람이 써재끼면 보통은 나락 가요
    지금 같은때는 풀대출도 못내고요
    타이밍 시기 잘만난것도 있으니 뽕 잡지말고 감사히 살라고 하세요
    저도 시기 잘만났다고 생각하지 내가 잘해서라고 생각 안해요
    살면 살수록 그냥 운이였다 싶어요

  • 11. ...
    '25.10.29 5:08 PM (1.237.xxx.38)

    운이 좋아 잘 풀린거지 평범한 사람이 써재끼면 보통은 나락 가요
    지금 같은때는 풀대출도 못내고요
    타이밍 시기 잘만난것도 있으니 뽕 잡지말고 감사히 살라고 하세요
    저도 시기 잘만났다고 생각하지 내가 잘해서라고 생각 안해요
    살면 살수록 그냥 운이였다 싶어요
    딱 비싸지기전 결혼하고 집을 사야했고

  • 12.
    '25.10.29 5:18 PM (163.116.xxx.113)

    본인 얘기인데 주어술어를 이상하게 써서..
    본인이 눈도 높고 자랄때 멋부리는데 돈을 많이 써서 부모님이 걱정하셨는데..라는 뜻이죠?
    그냥 초심자의 운 같은것이 원글님께 작용한거지, 본인 성향과 지금 결과엔 딱히 인과관계는 안 느껴집니다만...

  • 13. 에휴
    '25.10.29 5:40 PM (211.48.xxx.45)

    그럼 가난한 사람은 눈이 낮아서 그런거네요
    원글님 논리로는요.
    자랑과 자부심이 심하신데 남들 까내리시면 어쩌죠 ㅠㅠ

  • 14. 주어
    '25.10.29 5:59 PM (110.15.xxx.215) - 삭제된댓글

    제대로 쓰는게 어렵나요
    요즘 글들 죄다 가독성 떨어지게
    주어목적어보어 등등 제대로 쓰는 글이 별로 없음

  • 15. ..
    '25.10.29 7:02 PM (1.235.xxx.154)

    운이 좋았던겁니다

  • 16. 오글거림
    '25.10.29 7:17 PM (218.48.xxx.143)

    이런 얘기는 원글님 부모님이 원글님에게만 할 얘기인데.
    이렇게 스스로 게시판에 글까지 쓰시다니 인정욕구가 강하신분인가봐요. ㅋ~
    이렇게라도 행복하다면 됐슈~

  • 17. 인생은
    '25.10.29 7:19 PM (112.168.xxx.110)

    운칠기삼, 그냥 본인의 운이 좋았던 거에 감사하시기를.

  • 18. 안목과 통찰
    '25.10.29 9:09 PM (59.7.xxx.113)

    같은 돈을 써도 값어치가 있는 옷을 고를 안목이 있고
    자신에 대해서도 자신감이 있으니 배우자를 고르는 눈도 높고.. 통찰이 있으신거네요.
    어찌보면 안목과 자존감에 실행력.. 성공의 중요한 요소인것 같아요

  • 19. 실행력...
    '25.10.29 10:51 PM (1.216.xxx.147)

    안목도 높고 실행력도 좋으시고
    운도 좋으신 분 같네요

  • 20.
    '25.10.29 11:13 PM (112.155.xxx.62)

    본인 입으로 이렇게 까지 말하고 싶은 건 뭐....

  • 21. ..
    '25.10.30 1:58 PM (118.235.xxx.124) - 삭제된댓글

    운이예요.
    인생의 8할이 운.
    잘 나가는 누가 그러대요.
    겸손해질수밖에 없다고.
    운이 좋았음을 인정안할수사 없기애 겸손해질수밖에 없다고.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능력자가 그런말 하는거보고
    나는 걸렀구나 싶던데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204 제가 만나본 이부진씨는.. .,.,.... 13:29:29 7
1795203 욕실1개+벽2칸+현관 줄눈 시공비 40만원 비싼가요? 욕실줄눈 13:27:57 29
1795202 [기사] 이낙연, '신천지 연관설' 의혹 제기 유튜버에 손배소송.. 지팔지꼰 13:26:04 110
1795201 냥냥이들 털갈이 냥냥 13:18:50 80
1795200 미세먼지 최악이예요 2 ㅇㅇ 13:17:56 299
1795199 바느질 공방등 창업 어떨까요 1 13:17:00 107
1795198 인상파화가들의 체험전시 얼리버드 .... 13:16:59 76
1795197 목표가 주식 13:14:39 116
1795196 이 사랑 통역되나요 1 남주 13:12:58 336
1795195 아이큐에어 250이랑 150 3 뒤늦게 13:10:53 201
1795194 쿠션 얇으면서도 푹신푹신한 러닝화 추천해주세요 ........ 13:06:06 70
1795193 시판소스로 LA갈비 처음도전 예정이에요 5 혀니 13:05:16 267
1795192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냈다네요 11 ... 12:57:56 1,672
1795191 TK, 국힘-민주 '동률'. 국힘 지지층→민주당[한국갤럽] 6 ㅇㅇ 12:55:37 345
1795190 오창석은 왜 김병기 비리에는 입꾹닫 했을까요 12 .. 12:55:06 475
1795189 (속보)'불법 정치자금' 송영길 2심 전부무죄 28 사필귀정 12:49:00 1,168
1795188 누수.. 연락 피하는 윗집 어떻게 할까요? 7 .. 12:46:28 756
1795187 전 명절에 먹는게 너무 힘들어요 6 명절 12:42:42 1,028
1795186 파주 아울렛 추천 5 Sd 12:41:11 477
1795185 급 냉동깐새우튀김 2 영이네 12:39:16 281
1795184 자궁내막암 검사하고 출혈이 얼마나 나나요? 1 ........ 12:36:56 274
1795183 제주도 숙소 추천해주세요 3 30주년 12:32:44 346
1795182 자녀 재수경험있는 분..재수학원 추천부탁드려요 6 절실 12:29:32 425
1795181 명절에 제일 힘든거 23 ㅇㅇ 12:24:33 2,219
1795180 봄동 2키로면 몇송이가? 5 봄동 12:24:14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