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팔찌 숲속에 잃어 버리고 왔어요

조회수 : 6,393
작성일 : 2025-10-26 20:06:35

산책  두시간 정도 했는데.

어디서 풀어졌는지 까르띠에 러브팔찌...잃어 버렸어요

걷다 어디서 잃어버렸는지도 몰라요ㅠㅠ

집 거의 다 와서 앓았어요(다른 팔찌도 하나 더 차고 있어서 풀어진지 몰랐어요.ㅠㅠ)

 

 

IP : 116.43.xxx.143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6 8:08 PM (112.152.xxx.61)

    누가 지나가면서 쓱 풀어갔을 수도 있어요.
    아주 순식간이더라고요

  • 2. 아이고
    '25.10.26 8:10 PM (59.13.xxx.227)

    까르띠에 가격 너무 올랐는데 아깝네요

  • 3. 안타깝네요.
    '25.10.26 8:10 PM (222.236.xxx.144)

    러브 아까워서 어째요
    찾을 확률은 없나요
    저도 러브 잃어버릴 수 있다는 말 들었는데
    그래도 샀어요.
    힌지식이에요
    양쪽 나사세요 .
    금값만 해도 500은 더 하던데요.

  • 4. 가서
    '25.10.26 8:14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찾으셔야죠. 밤이새도록요.
    하느님이 찾아주실거에요.

  • 5. ..
    '25.10.26 8:17 PM (211.210.xxx.89)

    내 오전에 찾으러가세요. 금속 탐지기 같은거 없나요?

  • 6. ㅇㅇ
    '25.10.26 8:20 PM (61.43.xxx.178)

    넘 아깝네요 ㅠ
    유튜브에 금속 탐지기로 그런 귀금속 찿아주는
    컨텐츠 하는 사람 본적 있어요
    소정의? 답례를 하더라구요
    바닷가 모래밭에서도 찿아줌

  • 7. 그게
    '25.10.26 8:2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누가 맘먹고 풀어가는거 순식간이더군요.
    살짝 스쳤는데 저도 팔찌가 없어졌...
    그 후로 팔찌를 안사요ㅜㅜ

  • 8. ㄱㄴㄷ
    '25.10.26 8:21 PM (123.111.xxx.211)

    잃어버린 귀금속 찾아주는 유튜버 있어요
    빨리 의뢰 해보세요

  • 9. ....
    '25.10.26 8:23 PM (118.221.xxx.90) - 삭제된댓글

    저는 논길에서 반지 잃어버려서 저녁에 가족들이랑 랜턴 켜고 갔던 길 그대로 돌았어요. 그렇게라도 안하면 며칠 동안 괴로울 것 같아서요. 찾지는 못했지만 저라면 다시 가봤을 것 같아요.

  • 10. ㅇㅇㅇ
    '25.10.26 8:25 PM (210.96.xxx.191)

    러브팔찌가 풀리나요. 매일 차고 있는데 자주 조여줘야하나보네요

  • 11. 그래도
    '25.10.26 8:28 PM (210.100.xxx.239)

    다시 가보세요
    저라면 남자분 하나 데리고
    손전등 켜고 갈듯요

  • 12. 길거리
    '25.10.26 8:30 PM (124.50.xxx.70)

    누가 벌써 집어갔죠.

  • 13. 자석
    '25.10.26 8:46 PM (211.235.xxx.242)

    에 붙나요? 운동 외출시 귀금속 두고나가기요.

  • 14. ㅠㅠㅠ
    '25.10.26 8:52 PM (39.7.xxx.94)

    낼 눈뜨자마자 다시 가보세요 ㅠㅠ

    러브가 어찌 빠진건가요.

    제가 다 속상해요

    꼭 찾으시길요 ㅠㅠ

  • 15. . .
    '25.10.26 9:10 PM (221.143.xxx.118)

    내일 해뜨면 얼른 가서 찾아보세요. 그게 왜 빠지나요.

  • 16. ...
    '25.10.26 9:10 PM (218.148.xxx.6)

    천만원 넘는 팔찌 아니에요?
    지금 후레쉬 들고 가보세요
    가던길 고대로요 ㅠ

  • 17. 그팔찌사용중
    '25.10.26 9:25 PM (218.50.xxx.164)

    작년 상해 호텔에서 세수하고 나갈준비하는데 손목에서 뭔가 날아가는듯한 걸 본 느낌적인느낌이 들더라고요.뭐지?하고 찾아보니 나사하나가 사라진 거예요.다행히 마룻바닥이어서 금방 찾았어요.
    그뒤론 늘 팔찌 잘있나 신경쓰는 편인데 지지난주쯤 사무실에서 팔찌를 만지는 순간 왠지 어긋나는 느낌..불안한 마음에 팔찌를 살펴보니 아니나다를까 작년에 떨어진 쪽의 반대쪽 나사가 없더라고요...ㅠㅠㅠㅠㅠ
    드라이브할때 창밖에 손내미는 거 좋아하는데 행여 팔찌 날아갈까 그 손은 절대 안내미는데..ㅜㅜ

  • 18.
    '25.10.26 9:59 PM (223.39.xxx.94)

    내일이라도 꼭 루트 그대로 복기해서 가보세요
    당일엔 못 찾아도 시간 지나면 눈에 보이기도 해요ㅠ

  • 19. 러브팔찌
    '25.10.27 12:10 AM (110.13.xxx.204)

    잃어버렸다 찾았어요
    전 동네 마트에서 장보고 집에 왔는데 뭔가 허전해서보니
    없더라구요
    잃어버리고 알아차리기까지 10분정도 시간인데
    그 사이에 없어졌어요
    바로 가서 주변 샅샅이 뒤졌는데 없어서 cctv 봤는데
    바닥에 팔찌 떨어지고 뒷사람이 주워갔더라구요
    경찰이 찾아줬고 그 후로 나사 잘 조여졌는지 꼭 확인해요
    님도 내일 해 뜨면 꼭 찾아보세요
    크기나 부피가 있어서 생각보다 눈에 잘 띄어요
    꼭 찾으시길 바래요

  • 20. ㅇㅇ
    '25.10.27 2:03 AM (1.243.xxx.125)

    꼭 찾으시길 바래요~~

  • 21. 110 13님
    '25.10.27 11:04 AM (223.54.xxx.159)

    팔찌가 떨어졌다는건 나사가 풀린거잖아요.
    나사까지 온전하게 찾으셨나요?
    잃어버린 나사 귀금석액세서리집에서 맞추려니 30만원이라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20 정청래유시민 사과한이유 궁금하신분? 월말김어준 11:38:46 1
1805319 이런 바지는 유행없이 입을 수 있을까요? 1 ,.. 11:36:04 68
1805318 복지에 회의적인 분을 위해 8 지나다 11:30:52 182
1805317 삼전 딱 1주만 보초로 샀더니만 2 아니 11:29:32 496
1805316 파란 날 사서 빨간 날 판다고... 4 빨간날 11:29:20 324
1805315 임윤찬 티켓팅 역대급으로 거의 다 잡았어요 2 .. 11:28:47 168
1805314 분할매수 분할매도 안하는 1 나는나 11:27:58 125
1805313 종전한다면서 3번째 항공모함 오늘출항 4 11:22:39 409
1805312 어제 같은날 매도한 주린이 4 dd 11:19:43 604
1805311 석유공사, 해외 팔려간 비축유 90만 배럴 재확보 추진 5 ㅇㅇ 11:15:37 502
1805310 평생을 갇혀 살아온 곰들에게 숲 놀이터를 선물해 주세요 1 .,.,.... 11:14:43 217
1805309 한화솔루션 오늘 같은날 제자리걸음 3 환장하겠다 11:14:30 286
1805308 전세문제 언제쯤 해결될걸로 보세요 30 ㅡㅡㅡ 11:07:54 523
1805307 다른 지역 모바일 상품권도 살때마다 전쟁인가요? 2 ㅁㄴ 11:06:06 263
1805306 공짜 집내놔 공짜 버스내놔 세금 다 내놔 12 내놔죄 11:04:21 577
1805305 어제 닷컴버블 운운하던 댓글 1 ........ 11:02:45 175
1805304 11시 정준희의 논 ㅡ 거짓이라고 여기고 싶은 사실과 사실이었.. 같이봅시다 .. 10:58:38 181
1805303 주식 8 주식 10:54:08 1,217
1805302 건강검진 선택..도와주세요. 6 58세 여성.. 10:52:48 473
1805301 제가 요즘 병원데스크에서 알바를 하는데요 16 ........ 10:50:15 1,978
1805300 남원 사시는분 벚꽃 지금 어떤가요 2 여행 10:49:05 289
1805299 갑자기 핸드폰 핀번호를 입력하라고 핸드폰이 안열려요 5 어쩌지 10:48:13 374
1805298 맞벌이 연봉 2억이면 소득 하위70에 해당할까요? 19 ........ 10:45:49 1,942
1805297 아이 밸런스바이크 이야기 (엄마들 관계 어려움) 7 .. 10:43:17 357
1805296 명동에 보세옷가게 괜찮나요? 1 명동 10:42:58 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