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라리 같은계절 한 계절만 있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2,829
작성일 : 2025-10-26 13:14:02

철 바뀔때 마다 할일 많고 치울것 많고 살것에 짐들도 많고 정신 없고 적응해야 되고 계절우울 오고.

그냥 늘 덥거나 추우면 그러려니 할텐데.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이 계속이면 젤 좋으련만.

그래서 부자들이 하와이 사나봐요.

IP : 175.113.xxx.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5.10.26 1:25 PM (218.37.xxx.225)

    더운나라중에 잘사는 나라가 없다는....

  • 2. 싫어요
    '25.10.26 1:26 PM (59.6.xxx.211)

    사계절이 있는 게 좋아요.
    봄가을이 요즘 짧아졌지만 겨울도 좋아요.

  • 3. ㅇㅇ
    '25.10.26 1:29 PM (211.235.xxx.3)

    한계절만 있는
    동남아 사람들이 게으르고 단명한다는 얘기도 있어요.
    계절이 하나면 너무 단조롭고 또 지겹고 할거 같지 않나요?
    동남아 사람들 그래서 동북아관광오잖아요.
    특히 겨울
    저도 사계절 있는거 좋아요.

  • 4. 제말이
    '25.10.26 1:38 PM (211.234.xxx.26)

    추워 죽었다 더워 죽었다
    너무너무 싫어요
    유럽 사람들 은퇴하고 지중해 가서 사는 거 부럽.
    돈 없으면 북아프리카 가더군요

  • 5. 겨울이
    '25.10.26 1:39 PM (183.97.xxx.120)

    있어야 벌레들도 죽고 병충해도 덜하겠지요
    열대기후는 물도 덜 깨끗하고 , 너무 더워서 옷은 입지도 못하고 살 것 같아요
    봄 가을이 좀 더 길었으면 좋겠지만
    기후변화로 여기 저기 다 힘들어지고 있네요

  • 6. 오오...
    '25.10.26 1:39 PM (211.234.xxx.233)

    싫어요, 싫어요.
    너무 재미 없어요.
    진짜 옷은 둘째치고 온갖 냉방용품, 방한용품
    갖추느라 경제적으로 너무 가성비 떨어지지만
    전 우리나라의 이 뚜렷한 사계절이 좋아요.
    봄이나 가을날씨도 1년 내내면 지루할듯요.

  • 7. ...
    '25.10.26 1:46 PM (58.145.xxx.130)

    더우면 더운대로 추우면 추운대로 짜증나고 바쁘긴 해도 사계절 있어서 전 좋아요
    지루하지 않고 할게 많고, 그나마 덜 게을러지니까...

  • 8. ....
    '25.10.26 1:54 PM (223.38.xxx.82) - 삭제된댓글

    저는 요즘 사계절이 있어서 참 좋다 하는데.
    다 나름 맛이 있어서요.

  • 9. 진짜
    '25.10.26 1:56 PM (14.32.xxx.143)

    귀찮아 죽겠어요
    옷은 물론 이불 하다못해 양말도 철따라 다 다르고
    준비하고 비축할 물건들이 왤케 많은지
    옷정리하다 1년이 다 가버려요
    그래서 조상들이 부지런하게 살 수 밖에 없었고
    손재주는 세계 최고!!
    그에 따른 쇼핑 재미도 있고 제조업 등 산업 싱업도
    발전하는거지요.

    한계절만 있음 일단 섬유 의류업 전멸돼요.
    요즘같는 가을만 있음 좋겠다 싶긴 하지만요.

  • 10. 부자되다
    '25.10.26 2:06 PM (106.101.xxx.37)

    불편한건 맞는데
    그래도 한계절만 있는건 너무 지루해요
    특히 여름뿐인건 ㅠ
    저도 가끔 옷정리 할때 한계절만 있음 좋겠다는 생각했어요

  • 11.
    '25.10.26 2:07 PM (1.240.xxx.21)

    계절을 우리 맘대로 할 수 없으니 적응해야죠
    지구온난화 때문에 우리도 아열대기후로 변하니
    여름과 겨울이 지내기 더 어려워졌지만
    우리보다 더 나쁜 기후보건을 가진 나라도 있는데..

  • 12. ..
    '25.10.26 2:14 PM (27.125.xxx.215)

    여름뿐인 나라에 사는데 나이드니 지루함보다 간편함이 더 크게 고맙네요

  • 13. ...
    '25.10.26 2:27 PM (116.37.xxx.38)

    여름 싫어하는 저는 옷장을 수십번 바꿔도 사계절이 좋아요

  • 14. 좋게
    '25.10.26 2:30 PM (175.223.xxx.42) - 삭제된댓글

    생각합시다
    저는 과일킬러라 사계절 형형색색 땟깔 좋고 맛좋은
    과일들이 줄즐이 시장에 나온거 보면 너무 좋아요
    단감 홍시 귤 밤 배 천혜향 황금향 등등..제철과일 사랑해요

  • 15. ㅇㅇ
    '25.10.26 3:13 PM (121.173.xxx.84)

    저도 지금이 좋아요 몇달씩은 괴롭긴하지만요

  • 16. .....
    '25.10.26 3:23 PM (1.241.xxx.216)

    철갈이 할 때마다 그런 생각 들지요 ㅜ
    근데 사계절이 살맛은 더 나긴.해요
    다만 좀 덜 춥고 덜 더웠으면...
    더위도 너무 길어지고 추위도 너무 길어졌어요

  • 17. 겨울만
    '25.10.26 3:33 PM (223.39.xxx.209)

    없음 좋겠어요.

  • 18. 근데 저도
    '25.10.26 3:35 PM (125.179.xxx.24)

    가끔 이런 생각하는데요.
    옷값도 많이 들고요.

    근데 그 한 계절이 제가 힘들 겨울이라면 이라고 생각해보면 그냥 사계절이 있음에 감사해 하며 살려고요.

  • 19. 흠흠
    '25.10.26 5:15 PM (219.254.xxx.107)

    4계절까지는..어찌어찌 괜찮은데 혹한기 혹서기만이라도
    없었으면 좋겠어요 완만한 경사도로요
    현실은 여름35도 겨울-10도..ㅜㅜㅜ

  • 20. 4계절은좋은데
    '25.10.26 6:56 PM (183.97.xxx.222)

    유럽처럼 여름에 적당히 덥고 겨울에 적당히 추워야지
    이건 뭐 너무 덥고 너무 추워서...
    미니멀하려해도 계절마다 옷 사야지, 침구 바꿔야지, 냉방,난방, 제습기,가습기...이런 가전들도 지겨워요.
    하아! 저 위 댓글에 4계 없으면 의류업,섬유업종 망한다....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62 "더 이상 살아갈 자신 없어"..'무혐의'에 .. ..... 12:17:41 64
1804461 미국 Z세대의 반 이스라엘 정서는 상상을 초월 조사결과 12:16:37 58
1804460 웃자요 내배꼽 12:16:30 18
1804459 김밥집이 없네요.ㅜㅜ 3 기다리며 12:14:44 152
1804458 여론조사 응답율 50프로 특정세력조사착수 배후 12:13:53 47
1804457 역대 대통령들 성대모사ㄷㄷㄷ 4 .... 12:09:10 105
1804456 청주 빽다방 점주 사과문자 전문 2 .. 12:08:04 240
1804455 한준호가 바로 삭제한 영상 3 부정선거 12:06:19 271
1804454 ACTs라는 영화를 보면서 사도행전을 읽으면 감사함으로 11:51:38 127
1804453 재테크도 본인만의 사이클이 있어요. 2 11:51:16 340
1804452 변우석 미소가 그렇게 예뻤나요? 7 ㅇㅇ 11:50:36 552
1804451 댓글들이 더 볼만하지 않나요 ㅗㅗㅎㅎ 11:48:01 223
1804450 뉴이재명이라는사람들 5 ... 11:45:01 148
1804449 “암적 국가” 파키스탄 장관 비판에 이스라엘 “충격적” 11 .... 11:40:21 844
1804448 친한 지인한테 보여주기 힘들거같은 사람은 결국 아니더라고요 1 인연 11:38:41 573
1804447 41살 관리하면 20대로 돌아가요 몇살로 보여요? 16 ㅇㅇ 11:36:44 1,031
1804446 봄꽃 보고 걷기 좋은 길 있나요 1 .. 11:36:36 146
1804445 아버지뻘 머리를 '퍽퍽퍽'…대낮 지하철 폭행녀 등장에 '경악'.. 1 .... 11:35:30 573
1804444 서울역 카카오 프렌즈샵 에서 귀여운 춘식이 키링을 샀는데요 1 춘식이 11:30:42 264
1804443 이스라엘 싫지만 대통령이 저러는건 아니죠 27 11:26:54 1,323
1804442 회사에서 가족모임이 있었어요 3 ㅇㅇ 11:25:19 794
1804441 면접 떨어진 탈락자를 펑펑 울린 중소기업 3 54 11:24:47 962
1804440 시사회 보러 가요 2 .... 11:19:17 264
1804439 ㄷㄷ막걸리 사장님을 고소했던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5 .. 11:19:09 807
1804438 반려견 키우기 난이도 어떤가요? 10 .... 11:15:24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