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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쥐가 11살인데...

조회수 : 2,205
작성일 : 2025-10-25 16:20:33

사료를 아기때 부터 잘안먹어 한번주면    하루종일 먹어요 그러니 종일 간식달라 조르고ㅠ  애들이나 저 남편은 안스러 이것저것 주게 되니  애는 통통하고 ㅠ 그래서 올초부터  닭가슴살 당근 양배추 애호박 등등 야채는 돌아가며 2가지정도 닭가슴살과  잘게 다져 삶아 삶은 물과 함께 사료에 7대3  6대4정도 섞여 먹이니  주면 한그릇 뚝딱하는데  이걸 계속 먹여도 영양에 상관없을까요 사료양은 조절해  살은 조금 빠졌어요 간식도 줄이고요

IP : 220.94.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5 4:26 PM (223.39.xxx.177) - 삭제된댓글

    저희는 8살인데요. 얘도 사료만 주면 공복토할 때까지 안 먹었어요. 저희는 간식은 일절 안 주고요. 어릴 때부터 닭가슴살에 양배추 다져서 아침 저녁 사료 한 컵(저희 개는 큰 개입니다)씩 줘요. 저희집 개는 한번도 통통한 적도 없었고 아직까지는 병원 다닐 일도 없이 건강해요.

  • 2.
    '25.10.25 4:36 PM (220.94.xxx.134)

    아! 저희애도 닭가슴살 야채로 살이 빠진걸수도 있겠네요 산책은 하루 30.50 분정도 하는데 애가 소심해 산책을 두려워해요 근데 억지로 열심히 11년 시키고 있어요 ^^윗님 감사해요ㅠ

  • 3. 지금
    '25.10.25 4:42 PM (125.178.xxx.170)

    주시는 것에 불린 사료 말랑한 걸
    섞어주면 어떨까요.
    마른 사료는 또 골라 먹을까봐서요.

  • 4. **
    '25.10.25 4:55 PM (182.228.xxx.147)

    우리 강아지도 그렇게 먹였어요.
    강아지 건강에도 좋고 또 잘 먹는다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양배추,당근,브로컬리.파프리카,단호박 번갈아 골고루 지금처럼 먹이시면 좋을것 같아요.

  • 5. ..........
    '25.10.25 5:47 PM (118.37.xxx.159)

    그렇게 주면 좋죠....신선한 식품으로 먹으니
    사료는.. 강쥐보다는 사람이 편할려고 만든거라서

  • 6.
    '25.10.25 6:12 PM (220.94.xxx.134)

    삶은 재료와 삶은물 섞어 주니 딱딱한 사료도 10초각이긴해요 변도 좋고 근데 이렇게 계속먹여도 될까싶어서요

  • 7. 저는
    '25.10.25 6:27 PM (140.248.xxx.3)

    사료조금에 소고기 또는 닭가슴살에다
    감자 단호박 고구마 브로컬리 삶아서 냉동해두거
    녹혀서 적당히주고 양배추삶아서 먹였는데
    두마리다 잘지내다가 소풍갔어요

  • 8. 사람이
    '25.10.25 6:42 PM (211.34.xxx.59)

    힘들어서 그렇지 사료위에 고기야채삶은거 얹어주는게나쁠게 뭐 있겠어요 동물병원에선 사람이 만들어주는 건 영양부족될수있으니 사료를 먹이라고 하지만 평생 그 딱딱한 사료 먹는건 넘 불쌍하긴 합니다

  • 9. ...
    '25.10.25 8:32 PM (61.255.xxx.201)

    유튜브에 강아지 피부병 위주로 진료본다는 수의사분은 화식이나 생식으로 줄 수 있음 주라고 하더라구요. 완벽한 영양식품이라는 건 사료회사 마케팅이지 사람도 개도 영양불균형으로 문제생기는 경우 별로 없다고 영양 부족할까봐 화식, 생식대신 사료줄 필요없다고 해요. 오히려 사료만 먹어서 피부질환이 생겨서 오는 경우가 많고 사료만 끊어도 피부병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대요.
    닭고기외에도 쇠고기, 오리고기, 연어 등으로 단백질원을 다양하게 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강아지랑 오래 오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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