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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점이 있는 사람 만나고싶어요

지인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25-10-24 21:33:44

비슷한 또래고 둘다 미혼인데요.

만나면 맨날 직장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일 말고는  하는 얘기가 없어요.

그리고  거의 집순이라  새로운 얘기가 없고 제 얘기만 듣는편이네요.

 

만남을 자제해야겠죠.

조금이라도 새롭고 도움되는 부분이  있었음 좋겠어요

IP : 223.39.xxx.7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4 9:36 PM (70.106.xxx.210)

    배우러 다녀보세요. 문센이나

  • 2. 유튜브있잖아요
    '25.10.24 9:38 PM (58.29.xxx.96)

    인간이 열명이면 열명에게서 배운다는데
    저는 주변에서 배울건 다배워서
    배울게 없다는 뜻도 되고
    죽는소리 자랑은 귀에 피날정도라

    뭐든 인문이든 심리든 철학이든 범죄심리든
    주식이든 국제 정세든
    꾸준히 들어보세요

  • 3. 지인
    '25.10.24 9:46 PM (223.39.xxx.73)

    둘다 집순이에다 맨날 똑같이 직장동료 얘기만하는 관계,둘다 발전이 없겠죠?
    뭘물어봐도 아는게 없어요ㅜㅜ

  • 4.
    '25.10.24 10:38 PM (125.137.xxx.224)

    근데 님이 배울점이있는사람은 반면에 님을 그사람 생각하듯 답답하고 밥통같다고생각하지않을까요? 꼭 사람한테서 배울것을 찾지말고 책 신문 유튜브 영화...스스로 배울수있는데가 많은데...자기손으로 밥먹고살고 남한테 돈안빌리고 나쁜짓안하는사람 폄하하지말고 그사람평가도말고 스스로 그냥 배우세요.

  • 5. ...
    '25.10.25 2:58 AM (58.231.xxx.145)

    뭘 물어도 아는게 없다니요..
    들을 귀가 없는건 아니고요?
    어린아이들에게서도 배울게 있고
    길가에 흔히 피는 잡초한테서도 배울점 찾을수 있는데요..
    원글님 얘기만 듣는편이라니 저는 그분이 진짜 훌륭해보입니다. 배울게없다는 원글님같은 분의 말까지도 잘 들어주는것, 경청이야말로 아무나 할수있는거 아니거든요. 정말 배울점이라고 생각되네요.

  • 6. 그렇담
    '25.10.25 9:11 AM (115.41.xxx.13)

    독서를 하세요
    배울점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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