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구를 너무 몰라요

구름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25-10-24 19:04:30

데이트때도 야구에 관심이 많으면 댓놔가 되고,직장동료들도  좋아하니   대화거리가 생길텐데

생기초도 몰라요.

 

유투브로 기초를 봐볼까요?

40대에요.

IP : 223.39.xxx.7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름
    '25.10.24 7:05 PM (223.39.xxx.73)

    스카이박스도 초대되서 가보고 했는데
    별흥미를 못느끼겠어요.
    잘몰라서요

  • 2. ㅇㅇ
    '25.10.24 7:08 PM (175.121.xxx.86)

    지금 한화와 삼성 플레이 오프 즉 코리안 시리즈 앞선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보시면 룰은 자연히 깨닫게 될거예요

  • 3.
    '25.10.24 7:10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응원팀이나 선수를 정하시고
    그팀경기나 선수나오는 경기를 보세요
    몇경기 중계보다보면 룰을 알게되요
    잘생긴 선수한명 정하세요
    추천하자면
    원태인
    문동주
    ㅋㅋ

  • 4. 구름
    '25.10.24 7:10 PM (223.39.xxx.73)

    지금 야구보고있긴해요ㅎㅎ

  • 5.
    '25.10.24 7:11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이번기회에 최애팀 한화로 하세요
    폰세 멋있잖아요

  • 6. 구름
    '25.10.24 7:13 PM (223.39.xxx.73)

    폰세 처음봤어요ㅋㅋㅋ

  • 7. ...
    '25.10.24 7:34 PM (114.203.xxx.229)

    몇 번 보면 룰 알게 되고
    그러다보면 재미가 붙더라구요.
    즐겨보세요

  • 8. 기본
    '25.10.24 7:38 PM (210.96.xxx.10)

    기본 룰만 살짝 공부하고 보세요
    훨씬 재밌을거예요

  • 9. 나무木
    '25.10.24 7:38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응원팀이 있어야
    재미 있어져요

    알면 사랑하고
    사랑하면 보이나니

  • 10. 나무木
    '25.10.24 7:40 PM (14.32.xxx.34)

    응원팀이 있어야
    재미 있어져요

    알면 사랑하고
    사랑하면 보이나니

    제 최애 선수는
    LG 홍창기 와 신민재
    신민재 그 작은 키로 저기까지 오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합니다.

  • 11. 저도
    '25.10.24 8:55 PM (122.36.xxx.85)

    몰랐는데, 애들이랑 같이 보면서 응원하면서, 그렇게 물어보고 알게 돼더라구요.

  • 12. ㅁㅁ
    '25.10.25 8:35 AM (106.102.xxx.20)

    전 야구 너무 싫어요
    야구 좋아하는 남편 보고 있으면 좀 힘들어요
    야구를 보며 즐거워하면 괜찮은데 보면서 계속 욕을 하고 화를 내는지 몰라요
    야구는 일주일에 하루 빼고 계속 해요
    거의 매일 하죠
    그걸 하루 4시간씩 보고 있으니 하...

  • 13. ..
    '25.10.25 9:28 AM (58.122.xxx.134) - 삭제된댓글

    한화 응원하지만 폰세는 너무 싫음요ㅡㅋㅋ
    이닝끝내고 오버웃음이 전 긁히더라고요ㅡㅋㅋ꼴보기싫고 오바육바 넘 심함.
    근데 문동주는 포효할땨 귀엽. ㅡㅋㅋ

  • 14. ..
    '25.10.25 9:29 AM (58.122.xxx.134) - 삭제된댓글

    ㅁㅁ님... 네가 야구보면서 그래요ㅡㅠㅠ
    근데 야구 같이 즐기는 남편도 저의 그런모습에 보기싫다고 짜증냅니다. ㅋ
    자기도 그러면서. ㅋㅋㅋㅋ
    암튼 야국를 좋아하는 사람도 상대방이 그러면 보기싫은데.. 님은 오죽하겠나 싶어요. ㅠㅠㅠㅠ

  • 15. ..
    '25.10.25 9:31 AM (58.122.xxx.134)

    ㅁㅁ님... 제가 야구보면서 그래요ㅡㅠㅠ
    근데 야구 같이 즐기는 남편도 저의 그런모습에 보기싫다고 짜증냅니다. ㅋ
    자기도 그러면서. ㅋㅋㅋㅋ
    암튼 야국를 좋아하는 사람도 상대방이 그러면 보기싫은데.. 님은 오죽하겠나 싶어요. ㅠㅠㅠㅠ

    한화세컨팀인데 지금 열응중.
    한화 응원하지만 폰세는 너무 싫음요ㅡ
    이닝끝내고 오버웃음이 전 긁히더라고요ㅡㅋㅋ꼴보기싫고 오바육바 넘 심함.
    근데 문동주는 포효할땨 귀엽. ㅡㅋㅋ

  • 16. ..
    '25.10.25 7:57 PM (14.35.xxx.185)

    https://www.youtube.com/watch?v=vLJGO4nE56I

    정승제샘이 5분으로 설명해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4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ㅇㅇㅇ 02:23:05 65
1812803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23 02:21:13 106
1812802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292
1812801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3 .... 01:31:40 933
1812800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 01:30:20 325
1812799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2 Oo 01:29:34 462
1812798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2 .. 01:25:11 372
1812797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2 ... 01:16:12 1,043
1812796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89
1812795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6 111 01:09:53 1,412
1812794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047
1812793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 01:04:02 660
1812792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3 ㅇㅇ 01:02:51 1,106
1812791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534
1812790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369
1812789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4 . 00:46:09 1,030
1812788 mbc도 외면한 정원오 2 ... 00:45:30 845
1812787 제가 과민한가요 6 트레킹 00:40:48 626
1812786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1,684
1812785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164
1812784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1,489
1812783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8 light7.. 00:27:06 1,716
1812782 모자무싸 낙낙낙 얘기는 없었나요? 2 ... 00:21:32 1,928
1812781 황동만이도 9 결국 00:17:20 2,005
1812780 국힘, 울산시장 선거 현황 ..박맹우 후보한테 단일화 해달라.. 1 그냥 00:16:24 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