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이 오르거나 , 부동산이 급등하면 ,투자안한 사람들은 불안감이

불안감 조회수 : 2,804
작성일 : 2025-10-24 14:57:51

이런걸  포모(소외증후군) 라고 하지요/

누군가는 많은 돈을 버는데 

본인은 가만히 있어서 ,손해 보는 느낌 ? 

 

주식이 오른다는건 , 경제가  좋아진다는 것?

재래 시장 , 부동산 시장 --> 주식시장  으로  변한 것 ? 

 

주식 이라는 ,돈벌이레이스를 해주는 ,새로운 패러다임 

 

담주 4000 

11월 4500,12월 5000 , 기세 안 꺽이면 내년 11,000 포인트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 미국에서 골이라는 시그널이 안와서 

아직은 , 기세가  살아있습니다.

이런 기세면 내년 지방선거전에  골이 찾아올 확률이  100% 인데 

지금  가슴앓이하는 국민을 많이 있겠지요 .- 투자안해서 

너도나도 ,적금,예금 만기되면 , 주식 투자하려고  노려보고 있고 

풀 대출로  주식투자하는 사람들  계속 늘어나고 있고 - 

지본주의는 빚이 경제를  이끈다고 하듯이 

 

아직은 ,더 달릴수 있는 기세 - 

골이 오기  바로전에 뛰어내리면 됩니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 이것 때문에 투자 못하시는 분들 , 마음의 평화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IP : 121.153.xxx.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모온분들
    '25.10.24 3:0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현금만빵 준비해놨다가 골팠을때
    넣을 준비하시길..
    분할 매수매수.

    그때도 못 넣으면 또 한참 기다려야 함.

  • 2. 원래
    '25.10.24 3:09 PM (106.101.xxx.85)

    현금들고 포모 온 사람에게 물량 떠넘기는겁니다.
    주식을 들고 있으면 언제 팔까 고민하는데
    없는 사람들은 조금만 내려와도 덜컥 받아버리기 때문에 이들이 받고 쭉 빠질때 물량 털고 나오는겁니다.
    10프로 빠질때 매도 울량 받아주고 20~30프로 마이너스
    20프로 빠질때 매도 물량 받아주고 반토막.이런식

  • 3. 요즘
    '25.10.24 3:14 PM (106.101.xxx.189)

    은행가니까 상담하러 오는 80대 노인들이 많더라고요

  • 4. 상승장에
    '25.10.24 3:22 PM (211.234.xxx.170)

    소외되는 주식 가진 사람도 있고
    서울 아파트없어서 벼락거지?된 사람도 있고
    투자라는게 위험을 감수하고 하는거니까요
    속은 쓰리지만 자기 그릇에 맞게 사는거죠
    투자한다고 다 부자되는것도 아니니까요

  • 5. 아무래도
    '25.10.24 3:46 PM (112.133.xxx.101)

    일자리는 없고.. 부동산은 너무 비싸고.. 서민들이 50만원 100만원에도 들고 들어가서 해보는게 주식인거죠. 예전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서 했는데 이젠 스마트폰이 있으니 누구나 손에 주식창 열어서 사팔도 하고 담기도 하고 팔기도 하고.. 그러다가 기업도 한번 보고 뉴스도 한번 듣고 세계 경제 상황도 눈길 한번 주게 되고... 큰 욕심 있는 사람 작은 취미로 하는 사람 취향대로 스타일대로 주식 하는거 같아요.

  • 6. ....
    '25.10.24 3:56 P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지금 주가 부동산 상승이 경제가 좋아서가 아니라는게 문제.
    모든 것은 본인의 판단과 선택에 의한거고,
    결과에 대한 책임도 마찬가지.

  • 7. ,,,,,
    '25.10.24 4:04 PM (110.13.xxx.200)

    유동성에 의한 상승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4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ㅇㅇ 21:29:12 20
1808773 쿠팡대신 2 주부 21:25:52 90
1808772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글쎄 21:25:38 90
1808771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271
1808770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4 21:19:33 385
1808769 국세청 카톡문자 오월 21:17:47 300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ㅇㄹ 21:17:42 165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8 결혼 21:10:26 566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278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7 . . 21:09:46 386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 21:06:04 149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2 강아지 21:01:56 241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4 21:00:55 189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5 ... 20:58:31 816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437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503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2 20:53:24 924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662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3 .. 20:41:08 1,683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769
1808754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6 ㄴㅇㄱ 20:37:33 1,091
1808753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6 .. 20:28:44 1,853
1808752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 20:27:52 874
1808751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25 무셔 20:19:22 3,413
1808750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4 빚이 20:16:36 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