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이 일년에 반은 해외여행 다니며 사는듯

ㅇㅇ 조회수 : 5,480
작성일 : 2025-10-23 21:04:14

전세계 여행다니며 사네요

얼마 전엔 친정부모 모시고 유럽 갔다오고

그 전엔 남미 투어

 

오래전에 나이차 많이 나는 외국인이랑

결혼해서 해외에 사는데 남편 경제력이 좋은지

결혼이후 쭉 그렇게 사는거 같아요

 

누굴 부러워한적이 거의 없는데

요즘은 이 언니가 넘 부럽네요

 

전 요새 한달에 2백도 못버는 달도 허다하고

혼자 겨우 겨우 살아요

머리 아픈 일인데 이러고 사니

자괴감이 몰려오네요

 

다 때려치우고 집 하나 있는거 팔고

고향 내려갈까 맨날 고민만ㅠ

 

 

 

IP : 124.61.xxx.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3 9:06 PM (114.200.xxx.129)

    그 경제력이 저도 부럽네요 일년에 반은 해외여행을 할정도의 경제력이면 정말 기반이 엄청 탄탄한가보네요..ㅎㅎ

  • 2. 안보면
    '25.10.23 9:12 PM (221.143.xxx.84)

    낫지요. 그사세는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불필요한 자극이예요

  • 3. 우리나라도
    '25.10.23 9:13 PM (112.169.xxx.252)

    무궁무진 엄마일년에 반은 시터와 부모한테 맡기고
    여행다니느라
    아버지가 강남 빌딩주
    한달세만 얼마냐

  • 4. 많아요
    '25.10.23 9:34 PM (70.106.xxx.95)

    일찍 은퇴하고 일년의 반이상 해외여행.
    부럽죠. 세상엔 부자들이 많더군요

  • 5. 그쵸
    '25.10.23 9:3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부럽죠...부러운게 당연합니다.

    어쩌겠어요.
    난 내 나름의 즐거움을 찾아가며 살아야죠.
    인생은 자기 만족감이 중요한 것같아요.

  • 6. 그렇게 다니시는
    '25.10.23 9:43 PM (118.218.xxx.85)

    분을 아는데 집에 오면 오히려 거북하대나 편하지 않다고 또 바로 나갈 준비를 한대요.
    그것도 국내여행 아닌 해외로,워낙 부동산에 재미를 많이 본 사람이라서ㅎㅎㅎㅎㅎ

  • 7. 00
    '25.10.23 9:56 PM (218.145.xxx.183)

    해외에서 해외여행하는건 그렇게 큰돈이 들진 않으니 ㅎㅎ
    우리나라에서 남미 패키지 여행은 기본 2천이더라구요. 1인당;; 엄두 내기도 힘든데 ㅎ
    부럽네요

  • 8. ㅇㅇ
    '25.10.24 12:43 AM (211.251.xxx.199)

    기력도 좋아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894 헌재, 비례대표 의석 할당 3% 이상 득표 기준 공직선거법 위헌.. 1 속보 15:33:08 23
1790893 겸손은 힘들다 토크 콘서트 티켓 15:32:11 38
1790892 팔꿈치가 유난히 뾰족한가봐요 ㅠㅠ 2 ㅇㅇ 15:31:20 61
1790891 금값 112만원 .... 15:31:11 140
1790890 김치찌개 맛없을때 스팸/참치캔 어떤게 나을까요 1 애매한맛 15:29:50 53
1790889 할머니는 매일 울며 손자 기다리는데…"반성하니 선처 좀.. 1 ㅇㅇ 15:28:34 208
1790888 대구-귀 얼얼하고 먹먹한데 이비인후과 추천해 주세요~ 대구 귀 이.. 15:25:04 42
1790887 우인성은 쫓아내야 할듯요. 6 너나가 15:23:49 259
1790886 주식도 좋긴한데 집도 수익률... 3 주식 15:22:47 363
1790885 애견인이면서 강아지 병원에 안 데려가는 분 있나요 8 강아지 15:18:52 210
1790884 로맨스 소설 최고봉은 뭔가요? 4 여라분 15:16:11 247
1790883 현대차 관심가져야한다고 글쓴이에요. 12 ㅇㅇ 15:15:44 930
1790882 애매할때는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괜찮은것같아요 11 ㅇㅇ 15:13:17 368
1790881 라떼는 도저히 못 먹겠어요 ㅎㅎㅎ 4 두유 15:10:46 670
1790880 부모님 집에 도우미 보내드리는 분 있나요? 11 ㅇㅇ 15:07:22 478
1790879 도꾸 메리 쫑 5 무료함 15:01:46 313
1790878 골드바 100그램, 3천만원 시대가 열렸네요 ㅎㅎㅎ 4 ㅎㅎㅎㅎ 15:01:35 657
1790877 삼전 추매할 기회 2번이나 놓쳤어요 ㅠㅠ 9 요새 15:01:30 899
1790876 처음으로 여수 여행을 갔었는데요 5 .. 15:00:28 434
1790875 노원 을지병원에서 뇌mri를 촬영하는데 3 .. 14:59:47 340
1790874 샐마..샐러드마스터가 너무사고싶어요.. 11 ... 14:57:53 555
1790873 한투앱에서 voo를 매수했는데요 2 .. 14:56:53 222
1790872 제미나이 ㅁㅊ어요. 너무 위험해요 2 14:55:14 1,474
1790871 (또주식얘기) 제미나이 내친구 5 제미나이친구.. 14:54:54 517
1790870 우인성 판사 -"이재명 조폭 연루설 무죄 줬던 그 판사.. 11 .. 14:54:12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