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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 일 하러 캄보디아 간 여성"성인방송 강요하며 감금"

ㅇㅇ 조회수 : 5,990
작성일 : 2025-10-20 23:55:53

구인광고 보고 출국,교민이 마중 나와

아파트 가더니 카메라 놓고 옷 벗어라

교민이 500만원 받고 갱단에 판 것

가족이 찾아 나서 한 달만에 극적 구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8457?sid=001

 

IP : 175.118.xxx.24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20 11:56 PM (175.118.xxx.24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68457?sid=001

  • 2. ㅇㅇ
    '25.10.20 11:59 PM (175.118.xxx.247)

    코리안 데스크를 캄보디아가 설치 허용하지 않는 이유는 캄보디아 정부가 범죄단지를 비호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코리안 데스크 설치시 범죄도시로 공식 낙인 찍히기 때문

  • 3. ..
    '25.10.21 12:00 AM (39.118.xxx.199)

    교민이 인신매매까지
    며칠 전
    캄보디아 교민들 어려움 호소 한다며 정부 욕 하더니
    중국인 조선족 할 것 없이 어딜가나 추악하고 못된 인간들은 늘 있기마련...

  • 4. 교민
    '25.10.21 12:03 AM (172.224.xxx.3)

    역시나.... 나쁜 인간들

  • 5. ㅇㅇ
    '25.10.21 12:06 AM (175.118.xxx.247)

    범죄 단지에서 나오는 검은 돈이 캄보디아 고위직들 돈 줄이기도 해서 더더욱 그렇대요
    워낙 범죄 네트워크가 견고하게 되어 있어 단속해서 텅 비었다가도 다시 범죄조직이 복귀한다고..경찰의 비호를 받아서요

  • 6. 24년 4월
    '25.10.21 12:09 AM (39.120.xxx.65)

    이네요.

    무섭다. 동남아 .

  • 7. ㅇㅇ
    '25.10.21 12:11 AM (175.118.xxx.247) - 삭제된댓글

    모든 교민 일반화 하면 안되고 저런 케이스는 드문 거라 믿고 싶네요

  • 8.
    '25.10.21 12:25 AM (117.53.xxx.19)

    교민이 팔아넘기다니 ㅎㄷㄷ
    태국이나 베트남도 나라 자체는 안전하더라도 몇몇 사람들이 납치해서 팔아넘기잖아요

  • 9. ..
    '25.10.21 12:2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캄보디아 지디피 절반이 범죄 갱단에서 받은 검은돈이라잖아요

  • 10. ...
    '25.10.21 12:26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캄보디아 지디피 절반이 범죄 갱단에서 받은 검은돈이라잖아요

  • 11. ...
    '25.10.21 12:28 AM (1.237.xxx.38)

    캄보디아 지디피 절반이 범죄 갱단에서 받은 검은돈이라잖아요
    주재원으로 간거 아니고서야 정신 똑바로 박혔음 거기 왜 살겠어요

  • 12. ㅇㅇ
    '25.10.21 12:32 AM (175.118.xxx.247)

    말 나오는 IT구인도 캄보디아에서 필요한 IT인력이란게 불법 카지노,게임,불법 주식 리딩방 등등 이라 취업 오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대략 알고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13. 캄보디아 교민이
    '25.10.21 6:18 AM (211.247.xxx.84)

    유튜브에서 여러 번 얘기했어요
    캄보디아 가는 비행기에 한국 청년들이 가득 타는데 다 남자라고. 도저히 관광객이라 볼 수 없는 행색인데 도대체 왜 가는 지 이해가 안 된다고. 거기 임금이 형편 없는 나란데 무슨 취업이냐고. 말하면서도 매우 조심하는 게 느껴졌어요. 교민사회도 이해관계가 복잡하니까 그랬던듯.

  • 14. 나라전체가 갱단
    '25.10.21 8:07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15년전 패키지여행갔을때 팁달라고 따라다니고
    팔찌 사라고 따라다니던 애들 많았는데
    가난하지만 순박하고 착한 이미지 였는데.
    지금은 너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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