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애들 도로에 서서 키스를 30분 하고 있네요

키스 조회수 : 17,368
작성일 : 2025-10-19 14:08:55

다리 안 아프니 앉아서 해라

밥 먹으러 들어가면서 봤는데 밥 다 먹고 나왔는데 한발자국도 안가고 그자리 그대로 키스할 수 있는 체력이 부럽구나 

 

젊음이 짱이다 

IP : 175.223.xxx.201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9 2:10 PM (223.38.xxx.201) - 삭제된댓글

    누구한테 협박받고 있는거 아닐까요?
    아무리 좋아 죽어도 도로에 서서 키스 30분이요?

  • 2. ㅇㅇㅇ관종
    '25.10.19 2:12 PM (210.96.xxx.191)

    대낮엔 잘못봤는데

  • 3. @@@
    '25.10.19 2:12 PM (211.234.xxx.235) - 삭제된댓글

    그 입술이 탈 나겠나것습니다.

  • 4. 부모가
    '25.10.19 2:13 PM (61.78.xxx.8)

    봤다면 어떤 기분일까

  • 5. ///
    '25.10.19 2:15 PM (223.39.xxx.77)

    잠깐이면 몰라도 저러면
    안구테러에 정신이 이상한거죠

  • 6. 도랏
    '25.10.19 2:16 PM (61.82.xxx.146)

    유튜브 찍는거아닌가요?

  • 7. ..
    '25.10.19 2:20 PM (14.53.xxx.160) - 삭제된댓글

    저번에 아들이랑 유럽을 갔다 공원에 잠깐 쉬려 앉았어요. 근데 맞은편 30m 거리에 연인도 있었는데 아주 진한 프렌치 키스를.. 좋을때다 하며 잠깐 중딩 아들이 뭘하고 있나 힐끗 봤더니 아주 집중하며 관전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다 제 시선을 느꼈는지 저를 보다 눈이 마주치니 멋쩍은듯 웃다가 자리를 피했는데.. 저 커플도 체력좋네요. 30분을..

  • 8. ㅋㅋㅋ
    '25.10.19 2:21 PM (118.47.xxx.38)

    토요일 오전수업만 하고 하교할 때, 횡단보도 앞에 집 가는 초,중,고 학생들이 인산인해로 신호대기중이었는데 갑자기 맨 앞에 서있던 대학생 커플이 급 찐한 키스를!!! 길건너편에 서있던 학생들까지도 모두 환호성에 박수치고 난리도 아녔는데 신호가 바뀌면서 정차한 버스 승객들도 다들 구경하느라 얼굴 내밀고요ㅎㅎㅎㅎㅎ 젊음은 참 좋더군요 그 커플 잘 살고 있으려나

  • 9. 잠깐도
    '25.10.19 2:24 PM (1.236.xxx.114)

    아니고 병아닌가요 ㅋ

  • 10. 얘들아
    '25.10.19 2:29 PM (118.235.xxx.183)

    모텔가라하세요
    눈배린다고

  • 11. 낙동강
    '25.10.19 2:32 PM (210.179.xxx.207)

    인생 살면서 그런 연애도 한번 헤봐야죠.

    저는 아이가 남친이 집 앞에 왔다며 잠깐 내려갔을때 저나 남편이 집앞에 나갈 일이 생기면 미리 아이한테 톡 남겨요. 마주치지 말자고 ㅋ

    그래도 혹시 길에서 우리 아이가 그러고 있는 걸 발견하면… 그 이쁜 시기를 놓치지 않고 잘 지내는 것 같아 안심될 거 같아요.
    흐믓해하며 피해줘야죠.

  • 12.
    '25.10.19 2:36 PM (118.235.xxx.139)

    길거리에서 잠깐 입맞추는것도 아니고 그리 오래요?
    아 싫다..카페에 앉아서 키스 오래하고 있어도 모텔가라 이녀석들아 소리가 절로 나오더구만요
    왜 그들의 키스장면을 목격해야하나요 넘 싫어요

  • 13. ....
    '25.10.19 2:38 PM (115.138.xxx.147)

    왜 길에서????
    부끄러움은 없나봐요.
    30분간 길에서 틱톡 찍고 있어도 별론데 키스를???

  • 14. 82가좋아
    '25.10.19 2:39 PM (1.231.xxx.159)

    어디 들어가서 해야지 민폐네요.

  • 15. 기네스
    '25.10.19 2:41 PM (175.197.xxx.135)

    상줘야 겠네요 ㅋ

  • 16. 조형물
    '25.10.19 3:02 PM (59.28.xxx.83)

    보신 거 아닐까요.
    조금씩 움직이는 전동 조형물.

  • 17. ....
    '25.10.19 3:04 PM (61.43.xxx.178)

    30분동안 원글님은 어디 계시는건가요? ㅎㅎ

  • 18. ***
    '25.10.19 3:14 PM (221.165.xxx.182)

    남녀커플이죠? 전 여여커플이 식당에서 그러구 있는데 속이 울렁울렁~

  • 19. 아니
    '25.10.19 3:18 PM (118.235.xxx.137) - 삭제된댓글

    구해주셨어야죠
    입에 본드 붙었나본데

  • 20. ..
    '25.10.19 4:29 PM (42.82.xxx.254)

    처음엔 잠깐 할려했는데 하다보니 너므 졸아 시간가는줄을 모르나보네요...

  • 21. ㅇㅇ
    '25.10.19 4:36 P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

    요즘 그런것도 붐을 타는지 암튼 누가한다면 더 하는듯
    오늘 타고로 유명한 가게 가서 포장 기다리는데
    거긴 주문하고 가게 밖에서 다 기다리는 시스템이라
    옆에 남녀 갑자기 여자가 남자에게 안기더니 남자가 앉고 옆으로 가는데 못본척 했는데 무겁지도 않은지 앉고 가는것도 대단 ㅎㅎ

  • 22. ㅇㅇ
    '25.10.19 4:37 PM (180.230.xxx.96)

    요즘 그런것도 붐을 타는지 암튼 누가한다면 더 하는듯
    오늘 타코로 유명한 가게 가서 포장 기다리는데
    거긴 주문하고 가게 밖에서 다 기다리는 시스템이라
    옆에 남녀 갑자기 여자가 남자에게 펄쩍 안기더니 남자가 안고 옆으로 가는데 못본척 했는데 무겁지도 않은지 안고 가는것도 대단 ㅎㅎ

  • 23. 쳐다보니
    '25.10.19 5:07 PM (222.100.xxx.51)

    몸의 변화 때문에 차마 못움직이는 것. .

  • 24. 외국인
    '25.10.19 6:51 PM (172.224.xxx.23)

    서양애들도 한국와서 저렇게
    큰 길에서 키스하고 부둥켜안고 있는 걸 보고 놀란다네요. 자기네 나라 젊은 사람도 저런 정도는 아니라고
    공공장소라면 해변가나 벤치 정도 파티같은 상황 아니면 집에서나 저러지..
    우리나라 애들은 약간 과시적인 것 같아요
    나는 이 정도로 자유롭다? ㅋ
    서로 미워하는 것보다 낫다 싶어 못 본척합니다

  • 25. 설마
    '25.10.19 10:08 PM (49.1.xxx.69)

    들어갈때 키스하고 그자리에서 대화하다 님 나올때 마침 다시 한거겠죠 ㅎㅎ

  • 26. ..
    '25.10.19 10:10 PM (211.234.xxx.93)

    ㅋㅋㅋ
    앉아서 해라..
    뭐 30분이고 세시간이고 상관없는데
    좀 으슥한데서 하길..ㅋㅋ

  • 27. ……………
    '25.10.19 10:27 PM (221.165.xxx.131)

    ”모텔 갈 돈이 없나봐“라고 혼잣말을 크게하며 지나가시지

  • 28. ....
    '25.10.19 10:53 PM (59.24.xxx.184)

    저 위에 조형물이래
    아하하 너무 웃겨요
    웃기라고 쓰신거죠

  • 29. ㅇㅇ
    '25.10.20 12:11 AM (61.80.xxx.232)

    집안에서도 키스만 30분 힘들겠네요ㅎㅎ 무슨키스를 밖에서 30분씩이나 ㅋ

  • 30. 달아오를텐데
    '25.10.20 1:49 AM (1.236.xxx.93)

    ㅎㅎㅎ 아직은 때가 아닌가? 순수하군

  • 31. ...
    '25.10.20 1:53 AM (1.237.xxx.38)

    아 30분 침냄새 날거같은데
    그나이엔 안해봐서
    그나이엔 향기가 나나보죠

  • 32. 나무
    '25.10.20 8:03 AM (147.6.xxx.21)

    얼마나 하고 싶을까요..ㅎㅎㅎ

    걍 mt 가잖고....

  • 33. ..
    '25.10.20 8:31 AM (106.101.xxx.246)

    관종커플이죠 뭐

  • 34. 30분아니죠
    '25.10.20 8:44 AM (211.48.xxx.45)

    원글님 30분 지켜본거 아니잖아요
    밥 먹으러 들어갈 때 키스 했다가
    서로 얘기 29분 하다가
    이제 막 키스 하는데 원글님이 본거 맞아요 ㅋㅋㅋㅋ

  • 35. ㅎㅎ
    '25.10.20 9:30 AM (211.234.xxx.63)

    요새 유럽보다 개방적이에요.
    거기 살때도 그 정도면 뭐라 해요.
    지하철서도 몸이 한몸이고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62 정정옥 靑비서관, 딸과 함께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 내로남불 10:37:39 89
1800661 유진로봇 주식 때문에 괴롭네요 1 괴롭다 10:37:04 267
1800660 해목 카이센동 드셔보신분? 2 우왕 10:36:45 59
1800659 이사짐정리좀 알려주세요 2 ... 10:35:32 71
1800658 폐경과 생리대 궁금해요 5 oo 10:30:44 174
1800657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경찰에 검거 12 ........ 10:28:41 1,130
1800656 아침부터 중딩아이에게 머라고 했더니 분위기 싸하네요 4 아침부터 10:27:34 254
1800655 유가 오른다고 한숨 1 .. 10:27:05 267
1800654 전쟁은 장기화 유가 상승 주식 엄청 떨어지겠네요 5 10:26:33 381
1800653 휴대용 두루마리 휴지 없을까요 5 ㅇㅇ 10:25:07 233
1800652 성인 자녀가 갑자기 출근할수없는상황이 되었는데 27 한숨 10:22:25 1,016
1800651 콤비블라인드는 햇빛 차단 효과 별로 없나요? 3 ........ 10:19:17 158
1800650 밥 하기 싫어요 1 .. 10:18:30 235
1800649 일주일간 남편이 빨래를 안했네요 3 이번에 10:18:11 605
1800648 친정엄마와 보통 어떤 이유로 다투시나요? 8 10:12:13 424
1800647 시어머니 치매 진행일까요? 12 ... 10:11:39 734
1800646 심각하게 검토바란다-조국 22 응원 10:11:32 553
1800645 보검 매직컬 보시는 분 6 ... 10:09:15 432
1800644 검찰개혁법,법사위원 법안을 손 본 자들이 매국노!! 5 검사믿는자누.. 10:08:38 136
1800643 재건축 조합원 가전 다 처분하고 싶습니다 8 sunny 10:08:28 536
1800642 노처녀 유튜버 매력 쪄네요 ~ 43 /// 10:02:06 1,994
1800641 오늘도 추위가 3 Dd 10:01:16 717
1800640 집 초대 선물 뭐갖고갈까요? 8 ........ 10:00:51 292
1800639 이언주 지역구에 박은정의원 나오면? 19 분노하라 10:00:28 490
1800638 충주맨 박나래 노 관심이라는 분께 지나다 09:58:41 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