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1이 되도 반에서 애들 친했다 싸우고 계속 그러나요?

조회수 : 1,595
작성일 : 2025-10-16 19:50:42

딸 아이가 고1인데 1학기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딸포함 4명이있었어요.

이간질 하는애A가 B랑 따로 친하게 지내고 싶어해서 둘둘 갈라졌는데 

그래도 B는 우리 딸이랑 대화하고 그럭저럭 지냈는데 

며칠전부터 애들 표현대로 쌩까고 다니고 싸웟다고 소문내고 다닌대요.

B랑 비밀얘기 많이해서 소문낼까봐 엄청 스트레스 받아서 집에 왔어요. 그렇게 친했는데 돌아선것에 실망스러워하고...

고등학교 가면 애들 좀 커서 이런일 없을줄 알앗는데 졸업때까지 이런가요?

반에 또 한무리는 하나를 내쳤다고 하고..

앞에서 살랑거리다가 뒤돌아서면 욕하는애들도 있고..

학교가 너무 싫다네요.

가뜩이나 과거 못때애들한테 당한기억 때문에 불안해서 신경정신과 약도 먹고 있는데...

 

앞으로 속얘기 함부로 하지말고 

반에 친하게 지내는 무리 있으니 무시하고 살으라고 했어요.

여자애들은 보통 이런건지..2학년 3학년 되면 공부 하느라 바빠서 좀 덜 그럴까요?

IP : 118.235.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등내내
    '25.10.16 7:55 PM (119.14.xxx.95)

    학교생활. 힘들어요
    친절하면 호구되고. 이쁨 질투하고
    친구에. 좀. 초연해야해요

  • 2. ....
    '25.10.16 7:57 PM (58.230.xxx.146)

    계속 그래요 고3 되면 안 그럴거 같죠... 아니드라구요
    고3 되도 공부 할 애들은 하고 안 할 애들은 또 여전히 그러고 다녀요

  • 3. ...
    '25.10.16 8:05 PM (182.226.xxx.232)

    저 어렸을때도 그랬던거같은데요 ㅎㅎ
    고1때 엄청 친했던 친구 고2때는 싸워서 안 놀다가 고 3때 다시 친해져서 또 엄청 친하게 놀고

  • 4. 사람이
    '25.10.16 8:08 PM (211.234.xxx.19)

    모이는 곳은 언제나 늘 그렇죠

  • 5. ..
    '25.10.16 8:44 PM (223.39.xxx.75)

    그러다
    기분 나쁘다고 학폭이나 걸고 하던데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677 의자 양말/발받침에 대해 의논해 봅시다. 의자 15:50:08 32
1804676 중2면 알아서 혼자 공부하죠? 1 .. 15:48:20 57
1804675 명치 쪼이는 느낌 5 ㅇㅇ 15:44:54 131
1804674 이재명이 이스라엘깠다고? 16 각자도생 15:37:08 396
1804673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4 mm 15:35:15 493
1804672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4 아놔 15:28:25 317
1804671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3 기회 15:27:12 568
1804670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5 스타틴 .. 15:21:25 635
1804669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3 ... 15:21:08 543
1804668 눈이 졸린 듯 감기는 것 노화인가요 1 노화 15:07:30 697
1804667 모임에서 식사 2 ... 15:04:30 719
1804666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4 언니가만듬 14:59:51 1,189
1804665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14:38:22 317
1804664 고양이가 마른 멸치를 좋아하나요? 6 영상 14:37:34 503
1804663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2 .. 14:34:12 2,402
1804662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9 ㅅㅅ 14:33:16 1,086
1804661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36 ㄱㄴㄷ 14:33:16 1,666
1804660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3 엄마 14:31:30 942
1804659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2 .. 14:23:50 1,069
1804658 동유럽 패키지 환전 6 .... 14:21:39 527
1804657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3 이전쟁멈추지.. 14:20:12 418
1804656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7 .. 14:19:53 769
1804655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3 이직하거파 14:17:00 855
1804654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14:15:02 650
1804653 오이김치 담갔어요 8 아삭 14:05:54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