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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다좋은데 운반이...

ㅇㅇ 조회수 : 3,160
작성일 : 2025-10-13 15:27:10

가격대비 좋고 다른데 없는 것도 있고 다 좋은데 집에 들고올때 너무 힘들어요 ㅜㅜ

대용량이라 부피가 장난 아니고 이것들을 차에 싣고 다시 빼서 카트에 테트리스하듯이 옮겨 싣고 주차장에서 엘베탈때 쏟아질거 같고.ㅡㅡ.집에 와서 소분해서 쟁겨놓고 하니까 체력이 딸리네요.. ㅜㅜ  

코스트코 물건 운반 팁 있나요?

IP : 124.49.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보고기절
    '25.10.13 3:30 PM (221.138.xxx.92)

    저는 성인 아들 둘에 남편까지 동원해서
    월 1회 코스트코 장보는데..
    고기도 많고 ㅜㅜ
    고기 소분 정리까지 같이하는데도
    끝나면 기절 ㅜㅜ

    좀 많이 사긴 합니다...

  • 2. ...
    '25.10.13 3:30 PM (222.107.xxx.28)

    저는 어제 코스트코 다녀와서
    소분해서 다 담아서 넣어놓고
    갈비살 사와서 기름 부분 떼어내고 양념해서 소분해서 넣고 나니
    반나절 가까운 시간이 지나가서
    내 주말에 이걸 반복해야되나 처음으로 고민되었어요.
    물론 그래봐야 두달에 한번이긴 하지만요.

  • 3. 00
    '25.10.13 3:33 PM (175.192.xxx.113)

    코스트코에서 장보고 집에 와서 정리하는것도 힘들더라구요..
    소분해서 넣고 정리하고 재활용나온거 분리수거하면 지쳐요..

  • 4. ㅇㅇ
    '25.10.13 3:46 PM (124.49.xxx.10)

    지금 일단 냉장고에 마구잡이로 쟁겨놓고 드러누웠어요. ㅜㅜ 50 넘으면 못할듯. 그냥 더 비싸도 쿠팡 배송시켜야 할까봐요.

  • 5. ---
    '25.10.13 3:51 PM (220.116.xxx.233)

    제가 대형마트가서 장 안본지 몇 년째 입니다 그래서... 쿠팡도 생필품은 거의 최저가예요.
    고기나 사러가지 아니면 안가요.

  • 6. ...
    '25.10.13 5:12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냥 집 앞 마트가서 손에 들고올 수 있는 만큼만 사요.

  • 7. 저는
    '25.10.13 5:28 PM (59.7.xxx.113)

    카트를 샀어요. 마트 카트보다는 좀 작은걸로요. 장을 많이 본 날엔 전화해서 카트 갖고 오라고 해요. 엘베에서 이웃 할머니가 잔치하세요..? 하고 물으셔서 웃었어요.

  • 8. 택배카트
    '25.10.13 6:02 PM (180.71.xxx.214)

    집에 없나요 ?

    그걸로 옮기거나
    요즘 물가 올라서 사실. 예전처럼 그렇게 많이 못사겠드라고요
    상품도 많이 바껴서. 살게 많지 않고요

    고기 베이커류 계란 회 정도라
    작은카트에 싣고요 .

    고기도 그날 소분안해요
    장본날 힘들어 못해먹고요
    담날부터 종류 하나씩궈먹고 만들며.하루에 한팩씩 소분

    매번하는거라. 금방하고 고기도 같은종류로 사니
    뭐 뻔하고요

    정사각형 플라스틱 바구니 카트에 넣고
    그위에 가로로 상자놓고 짐넣어서. 똑바로 끌고 옮겨요

  • 9.
    '25.10.13 7:07 PM (59.30.xxx.66)

    카트 2개를 접어서
    차에 두고 코스코에 가요

    코스코에서 샀던 카트는 바퀴가 4개가 있어서 끌고 다니게 더 편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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