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스트코 다좋은데 운반이...

ㅇㅇ 조회수 : 2,892
작성일 : 2025-10-13 15:27:10

가격대비 좋고 다른데 없는 것도 있고 다 좋은데 집에 들고올때 너무 힘들어요 ㅜㅜ

대용량이라 부피가 장난 아니고 이것들을 차에 싣고 다시 빼서 카트에 테트리스하듯이 옮겨 싣고 주차장에서 엘베탈때 쏟아질거 같고.ㅡㅡ.집에 와서 소분해서 쟁겨놓고 하니까 체력이 딸리네요.. ㅜㅜ  

코스트코 물건 운반 팁 있나요?

IP : 124.49.xxx.1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보고기절
    '25.10.13 3:30 PM (221.138.xxx.92)

    저는 성인 아들 둘에 남편까지 동원해서
    월 1회 코스트코 장보는데..
    고기도 많고 ㅜㅜ
    고기 소분 정리까지 같이하는데도
    끝나면 기절 ㅜㅜ

    좀 많이 사긴 합니다...

  • 2. ...
    '25.10.13 3:30 PM (222.107.xxx.28)

    저는 어제 코스트코 다녀와서
    소분해서 다 담아서 넣어놓고
    갈비살 사와서 기름 부분 떼어내고 양념해서 소분해서 넣고 나니
    반나절 가까운 시간이 지나가서
    내 주말에 이걸 반복해야되나 처음으로 고민되었어요.
    물론 그래봐야 두달에 한번이긴 하지만요.

  • 3. 00
    '25.10.13 3:33 PM (175.192.xxx.113)

    코스트코에서 장보고 집에 와서 정리하는것도 힘들더라구요..
    소분해서 넣고 정리하고 재활용나온거 분리수거하면 지쳐요..

  • 4. ㅇㅇ
    '25.10.13 3:46 PM (124.49.xxx.10)

    지금 일단 냉장고에 마구잡이로 쟁겨놓고 드러누웠어요. ㅜㅜ 50 넘으면 못할듯. 그냥 더 비싸도 쿠팡 배송시켜야 할까봐요.

  • 5. ---
    '25.10.13 3:51 PM (220.116.xxx.233)

    제가 대형마트가서 장 안본지 몇 년째 입니다 그래서... 쿠팡도 생필품은 거의 최저가예요.
    고기나 사러가지 아니면 안가요.

  • 6. ...
    '25.10.13 5:12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냥 집 앞 마트가서 손에 들고올 수 있는 만큼만 사요.

  • 7. 저는
    '25.10.13 5:28 PM (59.7.xxx.113)

    카트를 샀어요. 마트 카트보다는 좀 작은걸로요. 장을 많이 본 날엔 전화해서 카트 갖고 오라고 해요. 엘베에서 이웃 할머니가 잔치하세요..? 하고 물으셔서 웃었어요.

  • 8. 택배카트
    '25.10.13 6:02 PM (180.71.xxx.214)

    집에 없나요 ?

    그걸로 옮기거나
    요즘 물가 올라서 사실. 예전처럼 그렇게 많이 못사겠드라고요
    상품도 많이 바껴서. 살게 많지 않고요

    고기 베이커류 계란 회 정도라
    작은카트에 싣고요 .

    고기도 그날 소분안해요
    장본날 힘들어 못해먹고요
    담날부터 종류 하나씩궈먹고 만들며.하루에 한팩씩 소분

    매번하는거라. 금방하고 고기도 같은종류로 사니
    뭐 뻔하고요

    정사각형 플라스틱 바구니 카트에 넣고
    그위에 가로로 상자놓고 짐넣어서. 똑바로 끌고 옮겨요

  • 9.
    '25.10.13 7:07 PM (59.30.xxx.66)

    카트 2개를 접어서
    차에 두고 코스코에 가요

    코스코에서 샀던 카트는 바퀴가 4개가 있어서 끌고 다니게 더 편해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59 엔비디아 170 깨지기 직전... ........ 17:35:37 53
1804458 순금시세 무섭게 빠지네요 1 .. 17:31:59 282
1804457 재산이 없어도 행복한 94세 할아버지 2 ㅇㄴㄹ 17:31:42 253
1804456 같이 밥을 먹자고 6 ㅇㅇ 17:27:07 332
1804455 제가 너무 유치한가요 5 ㆍㆍ 17:26:13 219
1804454 먹는 것 절제하고 운동 꾸준히 하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6 ㅇㅇㅇ 17:24:24 310
1804453 이재명 악마화에 일조했던 유시민 22 유시민 싫다.. 17:14:39 490
1804452 파랑새는있다 옥이이모 등 김운경 작가 좋아하는 분 4 .. 17:12:22 296
1804451 LG그룹이 엄청 보수적이라고 들었는데요 6 ........ 17:10:45 641
1804450 이재명 부동산 정책은 정말 영리함 2 ... 17:08:50 690
1804449 내일 트럼프가 5 17:07:48 881
1804448 고양이, 남자 집사에 더 적극적으로 운다 고양이연구 17:06:42 200
1804447 지금 까지 AI랑 이룬 일들 ... 17:05:20 214
1804446 검사들이 조용한 이유? 마지막 반전카드가 있다 4 ㅇㅇ 16:55:03 795
1804445 자궁, 난소 근종 있는 사람인데, 식단 좀 봐주세요... 10 ... 16:54:29 541
1804444 노르웨이, 보정 사진 올리면 벌금+징역 2 ㅇㅇ 16:52:23 590
1804443 또람프가 난리쳐서 인버스살땐 안내려가고.. 3 또람프 16:51:22 552
1804442 강동구 고덕역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8 . . 16:50:43 200
1804441 내려가면 참아져요.. 오르면 미치겠더라고요 2 주린이 16:45:43 1,149
1804440 내돈주고 커피 사먹어본적없다는게 16 가능한가 16:44:27 1,980
1804439 생일날 미역국 4 내생일 16:44:18 419
1804438 남의 공을 평가 절하 하는 사람 어때요? 5 123 16:44:03 306
1804437 주식 고수님들,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3 dd 16:43:29 1,166
1804436 사랑손님과 어머니.... 흑백영화 사랑손님과 16:43:11 221
1804435 이준혁 이종석 누가 더 백옥인가요 7 ........ 16:41:50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