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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재봉틀 뭐로 살까요

취미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25-10-11 09:05:33

바느질도 잘 못하는데 재봉틀로 뭣좀 만들고 싶어요

재봉틀 해본적도 없고 손놀림도 둔해요

그래도 천천히 박아보면 강아지 옷이라도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하다가 못할수도 있으니 우선은 당근에서 사볼까 했는데

쿠팡에 3~5만원대도 많아서 그거로 사볼까요?

이거로 사라 하는거 있음 부탁드려요

 

IP : 121.165.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10.11 9:10 AM (220.118.xxx.179)

    쿠팡 3~5만원대 절대사지마시고 당근에서 싱거미싱 브라더미싱 10만원선 잘 골라보세요.

  • 2.
    '25.10.11 9:10 AM (211.212.xxx.14)

    쿠팡에서 3-5만원대로 살거라면 안사는게 낫죠.

    당근에서 가정용미싱 중고로 나오는거
    10만원 안팎으로 사세요.

    자잘한 장식스티치 많은건 안써요.
    직선박기만 잘 되면 어지간한 건 다 됩니다.
    속도조절되면 좋겠지만 그건 좀 비쌀거여요.

    걍 운전할때 저속으로 간다 생각하고 패달 천천히 밟으면 됩니다.

  • 3. 천천히
    '25.10.11 9:28 AM (58.29.xxx.96)

    밟으면 되고
    연습좀 하세요 막천으로

    오만원이면 브라더 자주나와요 당근에서

  • 4. ㅡㅡ
    '25.10.11 9:28 AM (121.133.xxx.178) - 삭제된댓글

    초보는 재봉틀 잘 고장나요. 왜 안 되는지 본인이 이유 파악도 못하구요.
    패션 전공하고 미국서 공부해서 개인적으롱 주키나 싱어 더 좋아하지만
    한국에선 브라더가 더 대리점이 많아서 브라더 제품 추천드려요.
    부속 구하기도 좋고 고치기도 좋거든요. 그리고 대리점에서 재봉 강습도 할꺼예요.
    사람 옷도 아니고 얇은 강아지 옷 만드실꺼면
    기능 많은 거 필요 없구요. 힘 좋은 준공업용 살 필요도 없고
    자동 실 끼우는 기능 있는 걸로 사세요.
    나이 드시면 점점 실 끼우는 것 힘들고 귀찮으니깐요

  • 5. 유튜브에
    '25.10.11 9:31 AM (58.29.xxx.96)

    고장나면 고치는 영상도 잘보세요
    밑에 나사풀어보면 천에서 나온 먼지들 치워주면 잘박힙니다
    탐수저절이랑 장력조절도 나오니 참고해서 배우면 되요.

  • 6. ㅇㅇ
    '25.10.11 10:07 AM (223.39.xxx.183)

    잠깐 취미삼아 싱거 7285쓰는데 괜찮아요
    60만원대에요

  • 7.
    '25.10.11 10:12 AM (110.12.xxx.169)

    저도 싱거요.
    준공업용이라 쓰기 좋다고
    재봉틀 수업 받을때
    추천받았었어요

  • 8. ㄱㄴㄱㄴ
    '25.10.11 10:56 AM (14.37.xxx.238)

    브라더미싱 보급용 샀는데 나름 잘 써요
    딱 직선박기나 지그재박기밖에못하고 장력이런건 하나도 이해못하지만 애들 가방 뜯어진거 옷안감뜯어진거 이런건 손바느질로해도 자꾸뜯기잖아요 그런거 대충 미싱박으면 튼튼해요

    근데 얇은천이 오히려 더어려워요 비싼미싱은 다른지모르는데 싼 미싱은 플라스틱이라 힘이없거든요

  • 9.
    '25.10.11 1:25 PM (121.167.xxx.120)

    당근으로 사고 모르면 재봉틀 회사에서 무료로 강습해 주는데 가서 배우세요

  • 10. ㅇㅇㅇ
    '25.10.11 2:51 PM (39.123.xxx.83)

    이십년 된 싱어.
    아직도 잘 돌아 갑니다.
    어머낫 우리 엄마 혼수 싱어 60년 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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