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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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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금 야금 자랑인 지인

..... 조회수 : 3,670
작성일 : 2025-10-10 14:35:23

제가 비싼것도 브랜드도 잘 몰라요

한번에 모르고 검색해서 알게되는데..

요새 핸드폰이 바로 검색해서 알려주니..ㅋㅋ

지인인데 동네카페도 하고 카톡에도 떠요

 

은근자랑이 이런건가

차에 꽃둔거 찍었는데 밑에 차브랜드 살짝 나오는거

페디 했다고 올리는데 신발이 명품

사소한거 샀는데 살짝 보이는 시계가 롤랙스

 

원래 다 비싼거라 슬쩍 보이는게 아니라 그럴수 밖에 없는건가..ㅎㅎㅎ

 

그런 사람보면 자식자랑은 좀 귀여운거 같기도 하고요.ㅎㅎ

IP : 110.9.xxx.1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10.10 2:40 PM (222.119.xxx.18)

    그러려니 해야죠.
    자랑하고 싶어 하는건데요.

  • 2. ...
    '25.10.10 2:42 PM (180.68.xxx.204)

    저같으면 차단

  • 3. ㆍ.
    '25.10.10 2:46 PM (49.168.xxx.233)

    ㅋㅋㅋ 귀엽네요

  • 4.
    '25.10.10 2:47 PM (112.145.xxx.70)

    저두 그냥 귀여운데요

  • 5. 저는
    '25.10.10 2:50 PM (119.71.xxx.144)

    로렌스 인지 로렉스 인지 못 알아듣는척해줘요.
    사실 못알아듣는거도 많아요.
    그 반클리프 목걸이도 여기서 자주 묻길래,
    찾아보니 지인이 하고다니는거드라그요
    왜 초등학교문방구에서 파는 거를 하고다니는가
    했거든요. 제 눈에는 이쁘지는 않았어요.
    로렉스도 이쁘지는 안잖아요.

  • 6. 차라리
    '25.10.10 3:00 PM (118.235.xxx.90)

    명품자라이 나아요. 자식자랑은 상처받는분들 많아요

  • 7. ㅡㅡ
    '25.10.10 3:10 PM (116.37.xxx.94)

    요즘도 그러나요?ㅎㅎ

  • 8. ㅋㅋㅋ
    '25.10.10 4:42 PM (211.218.xxx.125)

    먼가 너무 없어보여요. 얼마나 자랑하고 싶었으면 그럴까. 속이 빤히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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