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 늙어서 성형함 오히려 망하는데 안습

... 조회수 : 3,610
작성일 : 2025-10-10 12:09:49

거상이나 쌍꺼풀 좀 하지 마요

피부 다 자르고 재단한다고 젊어보이는거 아님

이상하게 주름 1도 없는데 마녀상으로 변하고 나이는 나이대로 다 나오고 

그냥 늙음 자연스럽게 늙어가세요

늙음 내면의 미를 가꾸어야지 가죽에 연연하는거 추해보임

그리고 피부과 레이저도 반짝 좋아보이고 다 축축 쳐지고 지방 다 빠지고 몇배로 늙어보임

IP : 203.175.xxx.16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햇쌀드리
    '25.10.10 12:21 PM (106.101.xxx.220)

    맞는말인데 본인 만족도는 높은 것같아요

    하고 나타났는데 이상하다 말 못하고

    잘했네 이쁘다.. 하지 어쩌겠어요.

  • 2. ㆍ.
    '25.10.10 12:21 PM (49.168.xxx.233)

    그냥 취향 존중해줍시다

  • 3. ..
    '25.10.10 12:23 PM (122.40.xxx.4)

    쌍꺼풀은 눈꺼풀이 너무 처지니까 불편하잖아요..젊을때처럼 이뻐지려고 하는게 아닌데..

  • 4. 왜요.
    '25.10.10 12:25 PM (124.56.xxx.72)

    보톡스정돈 괜찮던데

  • 5. 본인맘이죠
    '25.10.10 12:29 PM (223.39.xxx.241)

    지인이 5개월만에 만났는데 확 이뻐져서.
    물으니 거상했다고.
    모임사람들 적금 들자고 했네요.

  • 6. 동감
    '25.10.10 12:32 PM (211.234.xxx.123)

    저도 같은 생각인데

    맞는말인데 본인 만족도는 높은 것같아요

    하고 나타났는데 이상하다 말 못하고

    잘했네 이쁘다.. 하지 어쩌겠어요. 2222222


    취향 존중합니다.

  • 7. ........
    '25.10.10 12:56 PM (220.127.xxx.219)

    냅도요.
    그들 취향이 그런거려니...
    타인상관없이 본인이 만족한다는데 뭘요.

  • 8.
    '25.10.10 12:58 PM (218.147.xxx.180)

    나이 다들어서 이제 쌍커풀 할까하는데 아직까지 말만하고
    병원한번 안가본거보면 오십넘어야 갈껀가봐요
    저도 저의 무쌍눈 사랑하고 내면의 미가 넘치는데
    쳐져서 속눈썹이 찌를거같아서 하려는거에요
    눈떴는데 감은거같으니까 그렇죠

  • 9. 남이야
    '25.10.10 1:45 PM (59.6.xxx.211)

    자기 돈으로 하든말든 원글이 무슨 상관이세요?

    평생 얼굴에 칼 댄 적 없지만
    상안검 수술 이제는 해야할 거 같아서 고민중인 일인

  • 10. ,,,,
    '25.10.10 3:19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안면거상 의사가 하는 말 전해 들었는데 어휴 그거 왜하나 싶어요

  • 11. ,,,,
    '25.10.10 3:21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친척인 안면거상 의사가 하는 말 전해 들었는데,, 왜 그거하나 싶어요. 그냥 해준다고해도 안할거예요

  • 12. ㅇㅇㅇ
    '25.10.10 7:09 PM (210.96.xxx.191)

    눈 쳐지니.수술한 사람들 이해되기도 하는데ㅠㅠ. 저도 망설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922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 22:07:25 31
1789921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ㅠㅠ 22:06:26 98
1789920 오늘 가족들이랑 아웃백에 갔는데요. 1 inback.. 22:03:57 217
1789919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1 처음이에요 22:01:16 176
1789918 저희집수준이 어느정도일까요 19 . . . 21:59:29 611
1789917 은애하는 도적놈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1 임재이 21:57:22 231
1789916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1 부끄롸 21:56:36 299
1789915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8 ~~ 21:54:15 394
1789914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3 ... 21:52:26 244
1789913 차은우 로펌 세종에 전 조세국청장이 있대요 3 .... 21:49:18 844
1789912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1:39:50 95
1789911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12 루비 21:34:56 974
1789910 결혼지옥 3 가을바람 21:32:40 836
1789909 이재명 대통령과 이혜훈. 15 21:32:34 1,126
1789908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 21:29:48 180
1789907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5 21:29:10 1,417
1789906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7 어머나 21:25:55 1,043
1789905 서울 아파트를 사고 싶은데 역시 고민 ㅠㅠ 6 ... 21:25:37 927
1789904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2 자고 싶다 21:22:43 552
1789903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1:21:00 443
1789902 옆집 짜증나요 1 ㅁㅁㅁ 21:19:54 874
1789901 이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3 21:16:38 818
1789900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5 보람 21:13:27 1,344
1789899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1:11:00 903
1789898 보이스톡 연결음이 안 나요 2 궁금 21:07:16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