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용필 모든 노래가 예술이네요.

ㅇㅇ 조회수 : 3,999
작성일 : 2025-10-06 20:59:33

단순한 가요가 아니네요.

내용도 음악성도 정말 대단하네요.

지금 바람의 노래 나오는데

현자의 고백 같아요.

IP : 180.228.xxx.19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사도
    '25.10.6 9:00 PM (112.186.xxx.86)

    너무 철학적임 ㅎㅎ

  • 2. 네 맞아요
    '25.10.6 9:01 PM (211.234.xxx.29) - 삭제된댓글

    티비보는 60대초반 남편
    그리고 저
    아무말안하고 눈물 뚝뚝
    그때 그시절
    살아온 시절...
    가왕이라는 표현 그 자체입니다

  • 3. 그러게요
    '25.10.6 9:02 PM (222.120.xxx.110)

    생각지도못했는데 선물받은 느낌이에요.
    어쩜 목소리도 변함없고 노래가사들이 주옥같습니다.

  • 4. ....
    '25.10.6 9:02 PM (218.145.xxx.234)

    그러니까요. 저는 예전에 소방차가 좋았지, 조용필은 싫어서 채널 돌리던 사람이었어요.
    이제는 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주옥 같아요.

  • 5. 82덕택에
    '25.10.6 9:03 PM (14.34.xxx.119)

    지금 보고 있어요 노래 하나하나가 감동입니다

  • 6. .,.
    '25.10.6 9:03 PM (39.125.xxx.67)

    정말 감동이예요.

  • 7. 저도
    '25.10.6 9:03 PM (58.121.xxx.29)

    40대인데 사운드좋고 세련되서 쭉보고있어요

  • 8.
    '25.10.6 9:03 PM (211.234.xxx.130)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할려고요

  • 9.
    '25.10.6 9:03 PM (58.235.xxx.48)

    가사며 사운드며 멍곡 그 자체!
    오빠 부대 원조지만 남성팬들이 더 많대요
    오늘보니 우는 연세 지긋한 남팬들이 보여요.
    감동입니다.

  • 10. 샤르망
    '25.10.6 9:05 PM (183.99.xxx.248)

    그쵸 원글님^^ 저 70년생인데 초3때부터 팬이었어요. 카세트테잎도 귀하던 그 시절 노래들을 가사를 다 외워요. 아~ 오늘 진짜 명절 기분나네요. 너무 신나요.

  • 11. ㅇㅇ
    '25.10.6 9:06 PM (61.97.xxx.141)

    감동감동 그 자체입니다
    선물받은 기분입니다

  • 12. ...
    '25.10.6 9:06 PM (112.151.xxx.19)

    가사가 예술이에요 감동입니다 저 연세에도 꼿꼿하게~~~

  • 13. ..
    '25.10.6 9:08 PM (211.178.xxx.17)

    감탄에 감동에 가족 모두 와 입 벌리고 보고 있어요.
    명절때 엄청난 선물받는 느낌이네요.

  • 14. 정말
    '25.10.6 9:08 PM (211.206.xxx.191)

    킬리만자로의 표범은 가사가 심오해요.
    세월이 지나도 올드 하지 않은 조용필 가수 멋지세요.

  • 15. 78세
    '25.10.6 9:12 PM (39.7.xxx.126)

    맞나요? 남편이 그러네요 깜놀

  • 16. 윗님~~
    '25.10.6 9:13 PM (122.203.xxx.243)

    50년생 75세 입니다

  • 17. ...
    '25.10.6 9:14 PM (211.178.xxx.17)

    1950년생 3월 21일생으로 나오는데
    한국 나이로 76세요.
    어쨌든 대단.
    목소리 관리 엄청 나네요.

  • 18. 00
    '25.10.6 9:14 PM (175.192.xxx.113)

    3-40년전 곡도 촌스럽지가 않네요..
    서정적이고 철학적이고..
    아..너무 좋아라~~
    함깨 나이들어가는 가왕 조용필

  • 19. 나무木
    '25.10.6 9:16 PM (14.32.xxx.34)

    진짜 가사들이
    너무 좋아요
    새삼 대단한 가수였네요

  • 20.
    '25.10.6 9:16 PM (58.235.xxx.48)

    촌스럽긴 커녕 사운드가 참신하고 세련되며
    호흡이 좀 달리긴 하나 가창력 여전하고
    가사는 철학적이고 최고네요

  • 21. ㅡㅡ
    '25.10.6 9:18 PM (14.33.xxx.161)

    70대에 어찌 이런 음악이 가능한건지
    너무나 감사할뿐
    오래오래 살아주시기를
    150살까지 살아주세요

  • 22. 용필옹님
    '25.10.6 9:39 PM (222.97.xxx.37) - 삭제된댓글

    놀라움과 감동의 연속이에요
    75세이신데 성량과 음색이 예전과 큰 차이가 없어요.
    발라드, 댄스, 트로트, 락 등 온갖 장르가 다 있네요.
    수많은 명곡 중 반은 직접 작곡한 곡들이고 노래 가사가 다 의미있고 깊이가 있어요.
    가왕, 전설, 천재, 장인 어떤 최고 수식어를 붙여도 다 어울려요.

  • 23. 띠용
    '25.10.6 9:43 PM (222.97.xxx.37)

    조용필옹 콘서트 정말 놀라움과 감동의 연속이에요.
    75세이신데 성량과 음색이 예전과 큰 차이가 없어요.
    발라드, 댄스, 트로트, 락 등 온갖 장르의 곡들이 다 있네요. 수많은 명곡 중 반은 직접 작곡한 곡들이고 노래 가사가 다 의미있고 깊이가 있어요.
    가왕, 전설, 천재, 장인 등등 어떤 최고 수식어를 붙여도 다 어울려요.
    앞으로 이런 가수가 또 나올 수 있을까 싶어요.

  • 24. ..
    '25.10.6 10:20 PM (106.102.xxx.31)

    저는 무엇보다 대부분의 히트곡이 그의 자작곡이란게 너무 놀랐어요
    그것도 거의 락,
    빨간 기타 매고 옴마야~~
    아티스트네요

  • 25. 맞아요
    '25.10.7 12:10 AM (211.112.xxx.189)

    대부분의 히트곡이 자작곡이죠
    정말 세월 가는게 아까운 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33 애 낳고 미역국 끓여주신다던 핑계의 모친. 미역국 09:02:18 86
1788332 중국산 채소도 많이 들어와요 중국산 08:56:21 163
1788331 남편한테 자꾸 짜증이 나서 큰일이에요 2 .. 08:55:06 251
1788330 간병인 교체해보신 분 계시나요? 요양병원 08:42:54 195
1788329 시판 갈비찜 양념 추천해주세요~ 8 공 으로 08:40:54 243
1788328 맛없는 과일 볶아 먹으니 엄청 맛있어요 .. 08:37:45 415
1788327 고우림은 평생 김연아 남편 타이틀로 16 08:27:50 1,986
1788326 모범택시시즌3 5 현실이될뻔 08:27:15 919
1788325 지방에서 서울갈일이 있어 가는데 날씨가 어때요?^^ 7 ------.. 08:19:23 619
1788324 잼통의 농담 1 ㆍㆍ 08:06:37 510
1788323 제*슈 신발 신어보신분 계신지요 4 신발 08:03:19 545
1788322 머스크는 눈빛이 넘 무서워요 4 . . . 08:02:28 1,082
1788321 주변에 이혼숙려에 나간 지인 있나요? 3 ... 07:47:30 1,459
1788320 컴공과 망했다고 가지 말라는글 20 다리우스 07:47:12 3,187
1788319 KBS 딸기 폐기 조작 방송 2 공영방송? 07:46:41 1,067
1788318 애경 치약 국내산 2 현소 07:46:02 822
1788317 어릴때 이런 경험 있으세요?? ..... 07:44:49 424
1788316 50대 넘어서도 이별 후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14 겨울 07:33:15 2,364
1788315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28 .... 07:15:52 3,666
1788314 이거 진상 맞죠? 3 qq 07:11:33 1,490
1788313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3 희망의 종교.. 07:08:06 537
1788312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3 .. 06:47:22 915
1788311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13 모닝밥 05:55:19 2,728
1788310 안현모 다 가졌어요 7 .. 05:00:17 7,835
1788309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15 .... 04:22:07 4,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