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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야광봉 들고 춤추고 있어요. 조용필콘

ㅇㅇ 조회수 : 3,530
작성일 : 2025-10-06 20:15:57

오빠 아악~~~~~

내가 저기 있어야 하는데 ㅜㅜ

IP : 180.228.xxx.19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6 8:16 PM (183.99.xxx.3) - 삭제된댓글

    명절 기분 나네요!!!! 눈물나요.

  • 2. 00
    '25.10.6 8:19 PM (222.236.xxx.144)

    저도요
    오빠 응원봉 꺼내서 춤추고 노래하고
    집구석 콘서트 중

  • 3. 저도요
    '25.10.6 8:31 PM (1.238.xxx.4)

    저만 눈물나는게 아니였군요. ㅜㅜ
    딱히 저는 팬은 아니였고 제 절친이 팬이였는데. 저는 왜 저 노래들의 가사를 다 알고 있을까요. ㅜㅜ
    건강해주셔서 전말 다행이예요.

  • 4. 저도
    '25.10.6 8:31 PM (117.111.xxx.185) - 삭제된댓글

    거실에서 서서 난리난리
    좋아죽겠다요 ㅋㅋ

  • 5. 저는
    '25.10.6 8:36 PM (39.7.xxx.126)

    이상하게 눈물이 계속 나네요

  • 6. 저도
    '25.10.6 8:38 PM (211.202.xxx.41) - 삭제된댓글

    자꾸 눈물이 나요

  • 7. ..
    '25.10.6 8:39 PM (223.38.xxx.246)

    조용필 노래는 어릴때 다 외워짐

  • 8. ...
    '25.10.6 8:40 PM (221.145.xxx.152)

    거의 다 아는노래 따라부르고 있어요.ㅎㅎㅎㅎ

  • 9.
    '25.10.6 8:48 PM (211.234.xxx.130)

    저도 왜 눈물이 나오는지 ㅠㅠㅠ

  • 10. 기다리자
    '25.10.6 8:51 PM (211.108.xxx.65)

    꺅 김종서도 객석에 있어요.
    보기 좋아요

  • 11. ㅇㅇ
    '25.10.6 8:51 PM (118.235.xxx.56)

    조용필 가수님이 벌써 75세네요.
    이런 멋진 공연을 또 볼 수 있을까요..
    엄마랑 같이 따라부르면서 즐깁니다.~~

  • 12. ...
    '25.10.6 8:52 PM (182.212.xxx.7)

    남편이랑 같이 보는데 남편 우네요
    그런 남편보는 난 울컥하고
    나이먹으니 눈물이 많아지는군요 ㅠㅠ

  • 13. ...
    '25.10.6 8:55 PM (182.212.xxx.7)

    75세라는데 어쩜 저리 성량이 풍부하고 변함없나요?
    가왕답네요

  • 14. 모든노래가
    '25.10.6 8:55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다 좋아서
    감동이 넘실 넘실
    마음이 울렁 울렁
    난 팬도 아닌데 왜이러는지ㅎㅎㅎㅎㅎ

  • 15. ㅇㅇ
    '25.10.6 9:29 PM (221.143.xxx.248)

    꿈 나오는데 남편 수건으로 눈물을.. 저도 눈물 핑도네요

  • 16. 저도
    '25.10.7 12:17 AM (211.112.xxx.189)

    울컥하네요
    모든 곡이 너무 좋아요

  • 17. ㄱㄴㄷ
    '25.10.7 11:20 AM (106.102.xxx.31)

    어느 댓글이,
    조용필노래는 각자의 사연이 있다
    모두 자기 노래같다고ㅠ
    단순한 대중가요 가삿말이 아니고 노래 하나하나 어쩜 시같고 철학이 들어있고
    그래서 다들 울컥하는것같아요
    저는 창밖의 여자에서 울었어요
    그냥 그의 세월이 우리들의 세월이 이렇게 가는구나싶어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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