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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훔쳐봐" 여중생이 누명 씌워…CCTV 찍힌 웃음 '소름'

.. 조회수 : 3,071
작성일 : 2025-10-05 21:47:10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57937?sid=102

 

성폭력으로 2년 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로부터 출석정지 5일 등 징계를 받은 남학생이 뒤늦게 법원에서 '무죄'를 받았다. 남학생은 교육청이 여학생 진술만 믿고 폐쇄회로(CC)TV조차 돌려보지 않았다며 억울함을 호소 중이다.

 

 

교육청 장학사 승진했다네요

IP : 39.7.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5.10.5 10:36 PM (122.36.xxx.85)

    억울해서.어째요. 중학2년을 얼마나 지옥이었을까.
    저 장학사나 교장한테 법적으로 아무것도 못하나요?

  • 2. ...
    '25.10.5 11:26 PM (110.14.xxx.242)

    낙인찍히는 건 한 순간이지만 해명은 시도 때도 이미 늦어버린 거잖아요.
    정말 저 아이의 상처와 억울함, 누명과 온갖 소문은 어떻게 풀어 줄 수가 있겠어요.
    저런 건 허위 진술 한 사람을 엄벌에 처해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을겁니다.
    부디 억울한 아이의 마음이 조금은 풀어지기를...그 아이의 미래가 밝기를 바랍니다.

  • 3. 억울해서어째요
    '25.10.5 11:29 PM (218.50.xxx.164)

    여자애는 멀쩡히 살겠죠 앞으로도

    그아래 기사도 기가막히네요

    https://www.mt.co.kr/society/2025/10/05/2025100517363790637

  • 4. ㄴ 김수현 소식
    '25.10.6 12:30 AM (119.201.xxx.242)

    윗글은 김수현소식이네요
    보기싫은내용에 클릭해버렸네..아 싫다

  • 5. 저거
    '25.10.6 1:37 AM (124.56.xxx.72)

    정말 지옥이었을거임

  • 6. ㅇㅇ
    '25.10.6 12:57 PM (124.216.xxx.97) - 삭제된댓글

    심의위원 위원장 장학사
    다 판단 잘못한거죠
    청소년기 저런 잘못된 경험 아주 괴롭고 오래갑니다

  • 7. ㅇㅇ
    '25.10.6 12:58 PM (124.216.xxx.97)

    그나마 밝혀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밝혀내려 애쓰시고 당연한결과를 2년이나 걸려받은 가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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