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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데요. 50, 60, 70대는 꼭 서비스로, 공짜로 뭘 달라고해요.

..... 조회수 : 6,940
작성일 : 2025-10-05 15:33:07

안저런 50, 60, 70대 잘 없어요.

뭘 서비스로 달라고 요구하거나, 금액이 한참

모자라는데 이걸 달라고 하거나요.

50, 60, 70대 여자들보면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첨에 진짜  스트레스 받았어요. 물론 지금도요.

IP : 223.39.xxx.17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5 3:34 PM (210.100.xxx.239)

    50대인데 그런말 절대 못해요
    꼭이 어딨나요
    그런 사람이 있는 거지
    그래서 서비스업이 힘든가봥ᆢㄷ

  • 2. gma
    '25.10.5 3:35 PM (1.240.xxx.21)

    일부 그런 사람이 있겠죠.
    대신 젊은애들은 온라인에서 그런 서비스 잘 찾아 쓰잖아요.

  • 3. ,,,,,
    '25.10.5 3:37 PM (110.13.xxx.200)

    약간 만만하게 달라고 할수 있는 업종인가 봅니다.
    왜 죄다 그런 사람들이 많은지..

  • 4. ...
    '25.10.5 3:38 PM (39.7.xxx.96) - 삭제된댓글

    일부 그런 사람이 있겠죠
    ////
    일부 아니에요.
    저도 매장에서 일하는데 80~90%는
    깎아달라, 서비스로 뭘 달라 그럽니다.
    심지어는 같이 일하는 동료가 사다준
    커피랑 빵도 가져갔어요

  • 5.
    '25.10.5 3:42 PM (223.39.xxx.102) - 삭제된댓글

    정찰제가 아니던 시절 버릇인가 보네요. 안깎고 사면 덤탱이 쓰던 시절.

  • 6. 그런인간들
    '25.10.5 3:42 PM (112.167.xxx.92)

    그전 나이에도 하던짓 나이쳐먹고도 계속 하는거죠 나이 상관없이 원래 안그런 사람은 안그래요

  • 7. ...
    '25.10.5 3:44 PM (118.235.xxx.236)

    솔직히 50대나 70대나 하는 행동 비슷한 사람들 많긴 해요

  • 8. 또원글탓한다
    '25.10.5 3:47 PM (58.227.xxx.39)

    저도 왜 저럴까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요
    (참고로 자영업자 아님)

    1. 정찰제가 아니던 시절의 소비습관
    예전엔 우리나라가 정찰제 판매라기보다는 흥정에 더 가까웠잖아요. 그래서 정찰제로 사면 내가 손해본다는 생각이 밑바탕에 깔려있는 것 같아요

    2. 내가 팔아준다는 갑질 마인드
    내가 팔아준다 고로 너는 나에게 서비스를 더 줘야한다

    3. 수입 창출을 하는 경제주체가 아니라 소비만 하는 전업주부
    격동의 시기를 지나며 고생은 고생대로 한 세대지만 여성이 경제주체로서 돈을 넉넉하게 번 세대가 아니잖아요.
    남편 수입에 의존하는 전업주부가 많았고 또 경제활동을 했다고 해도 그 수입이 넉넉히 쓸 정도는 아니어서
    소비를 할 때 내가 뭐라도 더 받아와야 가정에 보탬이 되고 자기 본분을 다 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 9. ㅇㅇ
    '25.10.5 4:06 PM (61.97.xxx.141)

    마트에 도와주러 잠간씩 근무했는데
    일년 정도 일해 보고
    저 편견생겼었어요
    정말 없던 노인혐오증 생기더라구요
    친구가 가게 팔고 다른 일 하게되어
    저 엄청 좋아했어요
    그꼴 다시는 안 봐도 되니까ᆢ

    우리 그렇게 늙지 말자구요

  • 10. 친척언니
    '25.10.5 4:14 PM (116.41.xxx.141)

    60대인데 20대부터 시장가면 꼭 콩나물 천원사도 한줌 더받고 과일사도 덤 요구하고..
    그러다 장사하던 할머니가 버럭 하던거 생각나요 ㅎ
    어디서 대가리 피도안마른게 블라블라 하면서 ㅎㅎ

    전 절대 무서워서 그런말 못하고 깨갱하는 스타일이고

    그 언니 지금도 어디가면 저래요
    한마디안하면 그손해가 평생모으면 제법돤다는 지론까지 ㅜ
    그순간의 도파민을 못참아 ㅎㅎ

  • 11. 어머
    '25.10.5 5:08 PM (223.39.xxx.201)

    50대인데 그런말 안해요

  • 12. 50대
    '25.10.5 7:48 PM (125.248.xxx.251)

    저도 그런말 안해요
    봉투 100원인데 구입하겠어요? 물으면 네! 할때마다
    점원들이 기분이 좋아보이던데
    남들은 그거 그냥 주지 돈을 받냐 그냥 막무가내로 가져가버리고
    이러니까 그렇대요..
    애들 상대로 100원 그런 작은것에 묵숨 걸고 남 괴롭히고
    그냥 달라며 빼앗고 그러지 마세요

  • 13. 자영업자
    '25.10.5 8:08 PM (59.11.xxx.27)

    자영업 처음 시작할때 젤 힘든게 그거였어요
    인터넷보다 더 싸게 가격 책정해서
    양심적으로 시작했는네
    그 나이 분들은 무조건 깍아딜래요
    비싸다 느끼면 사지를 말지…
    우리 그러지 맙시다 들….

  • 14. ..
    '25.10.5 8:23 PM (210.179.xxx.143)

    도대체 무슨소린지
    저 60대 중반인데 한번도 그런적없고
    50대에도 그런적 없었는데..
    내친구들도 그러는거 본적도 없는데 왜?

  • 15. 주고싶어도
    '25.10.5 9:25 PM (180.71.xxx.214)

    다줘야해서 못준다하세요
    한명 주면 다 달라하고
    담에와서 저번에 줬는데 안준다하거든요
    그 얘길하세요

    형평성 땜에 장사가 안되고 적자라고요

  • 16. 생활수준
    '25.10.5 10:08 PM (175.196.xxx.136)

    에 따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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