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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송편을 안사요

ㄱㄴ 조회수 : 24,037
작성일 : 2025-10-05 14:01:42

절믄 총각이  시장에서 띄어온  오늘 나온 송편이라며 버스정류장근처에서  파는데

아무도  안사가네요.

안팔린 송편이 그득그득.

걱정된다...

저거 반품은 되려나

IP : 211.234.xxx.1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5 2:02 PM (223.38.xxx.99)

    어딘데요? 가서 사주고 싶네요

  • 2. ...
    '25.10.5 2:03 PM (223.38.xxx.41)

    매해 떡집서 사다가 올해 맵쌀가루 주문해서
    아들이랑 해먹었는데 맛나요. 잼있고...
    손님주는거 아님 해먹는것 좋더라구요

  • 3. ...
    '25.10.5 2:06 PM (211.234.xxx.68) - 삭제된댓글

    어딘가가요오~~~

  • 4. ...
    '25.10.5 2:09 PM (175.119.xxx.68)

    시장서 팔아야지
    총각 장소 잘못 택했네요 버스정류장이라니

  • 5. ,,,,,
    '25.10.5 2:13 PM (110.13.xxx.200)

    시장서 팔아야지...222
    살 사람이 모인 곳으로 가야죠.

  • 6. ....
    '25.10.5 2:21 PM (211.234.xxx.68) - 삭제된댓글

    아마 시장은 텃세 있을듯요

  • 7. ??
    '25.10.5 2:21 PM (222.108.xxx.71)

    어디서 사온건줄 알고 사나요

  • 8. ...
    '25.10.5 2:24 PM (175.119.xxx.68)

    시장 안 되면 아파트 입구라도 가야지
    기름진봉다리 버스정류장 근처서 누가 들고다니고 싶겠어요

  • 9. 영통
    '25.10.5 2:24 PM (106.101.xxx.226) - 삭제된댓글

    어딘지 알면 가서 사 주고파라..

    송편은 보통 추석 전날 사는데

  • 10.
    '25.10.5 2:28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비싸게 파나 봐요
    평범한 가격이면 팔릴것 같은데요

  • 11. ............
    '25.10.5 2:28 PM (218.147.xxx.4)

    떡집도 아니고 어떤 쌀로 만들었는지 재료가 뭔지도 모르는 그런떡을 누가 사요
    특히 버스정류장이라면 어딘가 가는 사람일텐데 그런 봉다리 들고 다니기 싫죠

  • 12. ㅇㅇ
    '25.10.5 2:29 PM (223.39.xxx.233)

    길거리에서 먹을걸 그것도 송편사긴 좀 그래요
    채소라면 몰라도..

  • 13. 아이고
    '25.10.5 2:30 PM (58.127.xxx.169)

    뭐가 들어있는지 언제 만든건지 어찌 사겠어요

  • 14. ㅎㅎㅎ
    '25.10.5 2:36 PM (140.248.xxx.6)

    장보러 시장가서 떡집에서 사죠
    뻐정에 먼지 매연 그득한데 누가 사먹어요
    글쓴님은 그거 샀어요?

  • 15. ...
    '25.10.5 2:38 PM (59.9.xxx.163) - 삭제된댓글

    그 총각 본인이겟죠. 시장에서 떼어온건지 어떤건지 아는거 자체가 ㅎㅎㅎ

  • 16. ....
    '25.10.5 2:50 PM (114.200.xxx.129)

    송편을 누가 그런곳에서 사요... 시장가서 떡집에서 사죠.. 명절 되면 떡집 완전 대목이잖아요...

  • 17. 음식을
    '25.10.5 3:25 PM (110.70.xxx.71)

    길에서 팔겠다는게 잘못된거죠. 80년대도 아니고

  • 18. ....
    '25.10.5 6:23 PM (121.132.xxx.187)

    떡집도 아니고 어떤 쌀로 만들었는지 재료가 뭔지도 모르는 그런떡을 누가 사요22

  • 19. 요즘
    '25.10.5 6:24 PM (211.234.xxx.53) - 삭제된댓글

    어디에서 났는지 모르는 그런 거
    감성이 호소하면서 파는 청년들 많아요.
    지역카페에도 종종 올라오는데
    젊은 청년에게서 군밤 두봉지 만원에 사왔는데
    집에 와서 보니 두봉지 합쳐 스무알도 안 되는 경우.
    뭔가 조직이 있는 것 같아요.

  • 20. 정류장에서
    '25.10.5 7:16 PM (27.100.xxx.48)

    젊은 남자가 생뚱맞게 떡을 팔다니
    안 사는 사람 잘못이 아니고
    장소 선정이 잘못됐네요.

  • 21. 그냥
    '25.10.5 7:19 PM (118.235.xxx.160)

    젊은 남자니까 눈에 띄어 아줌마들이 사줄줄 알고...

  • 22. 그냥
    '25.10.5 7:20 PM (118.235.xxx.160)

    그런 심리의 가게 안 가요
    청년 뭐뭐 이런 류

  • 23. ㅠㅠ
    '25.10.5 7:28 PM (59.30.xxx.66)

    누가 길거리에서 함부로 떡을 사요?

    자주 가는 시장에서 서로 믿고 사는 거죠

  • 24. ..
    '25.10.5 8:24 PM (223.48.xxx.127)

    자리를 잘못 잡았네요.

  • 25. 출처불분명
    '25.10.5 10:17 PM (182.214.xxx.17)

    출처 없는 떡 어떤걸로 만들었는지 모르는데 사면 안되죠.
    당연한것을...
    방앗간에서 사면 믿을만하죠~

  • 26. ...
    '25.10.5 10:20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떡집에서 사지 그걸 길거리엥서 왜 사나요....
    참 아이템 고르는 솜씨도

  • 27. 맞아요
    '25.10.5 10:47 PM (211.58.xxx.161)

    사왔는데 상해있을수도 있고 그런경우 가게도 아닌데 어케 항의하고 반품받나요?? 반품하러갔을때 자리뜰텐데
    글고 중국쌀로 만들었는지 어쨌는지 어케 믿어요
    이래저래 그러니 안사지

  • 28. 조직에서
    '25.10.6 7:23 AM (211.246.xxx.208) - 삭제된댓글

    감시하고 떡팔게 시키는거 아닌지?
    예전에도 많았어요.
    돈궁한 가난한 학생이나 청년들이 미끼!!

  • 29. 어쩌다세상이
    '25.10.6 11:52 AM (27.175.xxx.139)

    요즘 마약 조직원들 20대들이 많아선지
    꿀떡안에 뭐가 들었을지 누가 알까요
    마약범들때문에 애꿎은 청년만 피해보네요

  • 30. 그러고보니
    '25.10.6 2:16 PM (119.192.xxx.50)

    그것도 공장 떡집에서 알바생 고용해서 파는거 아닐까요?

    이번에 코스트코에 빚은 에서 나온 송편떡 샀는데
    전부 제기 좋아하는 깨송편이고 맛도 떡집과 차이 안나서
    첨으로 떡집 송편 안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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