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문을 안 받는 장례식의 경우 조의금

조의금 조회수 : 4,500
작성일 : 2025-10-05 10:17:14

지인의 모친상 연락을 직접 받은 것은 아니고

소속된 협회 단톡방을 통해 알게됐는데요.

가족장으로 진행하고 조문은 안 받는다는 공지가 있더라고요.

이럴경우 조의금은 어떻게 하나요?

계좌번호는 있던데 송금만 하나요?

직접적인 연락이 없었기때문에 연락하기도 조심스럽고 연락없이 송금만 하는 게 맞나싶기도 하고..그냥 넘어가자니 마음어 걸리는데..

 

IP : 14.48.xxx.23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5 10:22 AM (211.210.xxx.89)

    계좌번호있음 원글님 이름으로 송금하면 되요.

  • 2. ㅇㅇ
    '25.10.5 10:24 AM (14.5.xxx.216)

    조문 안받고 계좌번호는 있으면 조의금만 보내라는거죠
    요즘 그런집들 있는거 같아요

    직접 연락 받은것도 아니면 부조 안해도 될거 같은데
    꼭 하고 싶으시면
    송금하면서 위로 문자 보내시면 될거 같아요

  • 3. 제 경우
    '25.10.5 10:25 AM (223.63.xxx.175)

    두번 있었는데
    전 두번 모두 카카오페이로 조의금 보내면서
    간단하게 위로말씀 적어 보냈어요.

    한분은 받으시면서 카톡으로 인사나눴고
    다른 한분은 안 받으셔서 다시 저한테
    돌아왔어요.

  • 4. 뭔가
    '25.10.5 10:27 AM (221.149.xxx.157)

    우습네요.
    조문은 받고 조의금 안받는 장례식은 봤어도
    조문은 안받는데 계좌번호라니...
    접대는 안하면서 돈만 보내라고 저라면 못해요.

  • 5. ..
    '25.10.5 10:30 AM (211.227.xxx.118)

    평소 친했으면 조의금 보내겠습니다.
    형식적인 사이라면 노

  • 6. 저는안이상
    '25.10.5 10:34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은상황이면 똑같아할꺼에요
    필요한말은 톡이나문자로하고

    원글님 지인분같은경우 명절연휴라
    부득아한거아닐까요

  • 7. ..
    '25.10.5 10:42 AM (211.234.xxx.154) - 삭제된댓글

    친한 사이에 계좌번호 있으면 보내면 되죠.
    전 따로 보냈어요.

  • 8. 마음대로
    '25.10.5 10:43 AM (118.218.xxx.119)

    가족장으로 하고 조문을 안받는다고 하는데 계좌번호는 넣는 이유는
    그래도 조의금 보낼려고 계좌번호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일거예요
    그분한테 조의금 받았던 사람은 가족장이긴하지만 조의금 내겠죠
    가족장이라고 해도 조문하는 사람은 조문합니다

  • 9. ㅇㅇ
    '25.10.5 10:43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이미 받은 사람, 앞으로 받을 사람 보내라는 거죠

  • 10. someone
    '25.10.5 10:44 AM (211.234.xxx.170)

    요즘은 백수시대라더니 고인의 연세가 너무 연로하시고 상주들도 현역에서 은퇴한데다 지방에서 장례를 치르게 되면 지인들에게 조문을 기대하기 쉽지않더군요. 점점 경조사도 단촐해지면 좋겠어요. 경조사에 현금으로 마음을 표현하는게 그동안 관례였으니 가까운 분들은 계좌송금하면 되죠.

  • 11. ..
    '25.10.5 10:45 AM (211.234.xxx.154) - 삭제된댓글

    경조사는 서로 하는 경우가 있으니
    계좌번호를 남겼겠죠.

    직접받지 않아도 친한 사이엔 조의금 보냈어요.

  • 12. ....
    '25.10.5 10:48 AM (223.38.xxx.157)

    예전에 경조사 받은 사람만 보내라는 거에요.
    안받았으면 하지 마세요.

  • 13. 조의금
    '25.10.5 10:55 AM (14.48.xxx.230)

    시간내서 조언과 현명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14. 조의금
    '25.10.5 10:59 AM (14.48.xxx.230)

    송금하는 것은 댓글에 알려주신분처럼 장례식장 공지에 나온 계좌보다는 카카오페이로 간단한 위로글과 함께 보내면 좋을것같네요.^^

  • 15. ㅎㄹㅇ
    '25.10.5 11:01 AM (221.146.xxx.162) - 삭제된댓글

    이런건 쌍방이어서
    본인 경조사에 부를 사람이면 조의금과 문자 보내고
    아니면 몰랐던 채로 넘어가거나
    조의문자만 보내거나
    할 것 같네요
    요즘 많이 변해서 막 오시라 라고 부담 안 주는 거고
    계좌 오픈하는건 기본예의에요
    보내야할 사람인데 직접 물어보기 난감하잖아요

  • 16. 먼길
    '25.10.5 11:13 AM (112.154.xxx.177)

    장례식장에 조문만 안가도 살 것 같지 않으세요?
    조의금이야 당연히 나갈 돈인데
    오가는 시간 차비 고됨을 생각하면
    가서 밥 한그릇 먹고 오는 게 아쉬운 것도 아니고..
    조문 안받는다고 내 경조사에 성의표시한 사람들한테 안갚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내가 안주고 안받겠다 결심했다면 모르지만요

  • 17. ~~~
    '25.10.5 11:21 AM (220.74.xxx.159)

    요즘 많이 간소화되는 추세이니 직접 연락받지 않았거나 예전에 조의금 받지않았으면 하지 않으셔도 무방할 듯요.

  • 18. ㅇㅇㅇ
    '25.10.5 11:43 AM (210.96.xxx.191)

    좋네요. 가족장. 그쪽애서 얘전에 받았다면 조의금은 하는게 나을거고 안가도 된다는게 어디인가요

  • 19. ....
    '25.10.5 11:49 AM (220.76.xxx.89) - 삭제된댓글

    세상이 바뀌어서 조문 안받는경우 많아요. 그래도 계좌 적어서 알리는건 예의에요. 기분 나빠할건 아니에요.

  • 20. ..
    '25.10.5 1:31 PM (223.39.xxx.154) - 삭제된댓글

    조문안받고 부의 알림만 한 경우는 아주아주 감사하지요.
    가족장 아니면 바쁜데 가아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게되고
    혹여 안가고 부의금만 보낼때도 마음에 찜찜함이 남게 마련이라서
    카톡 송금후 부모님 잘 보내드리고 연락하자고 위로문자 보내면 되니 오히려 편합니다.

  • 21. 000
    '25.10.8 3:47 AM (49.173.xxx.147)

    장례식 조문 안받는 경우
    ㅡ무빈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597 시부모 생일상을 차리다가 안차리니 좋은 점 ㅇㅇ 16:20:57 26
1813596 제일 뻥쟁이가 주식쟁이 9 16:16:04 298
1813595 마운자로 3달째 7.5 시작 2 마운자로 16:14:01 196
1813594 커피 서버 찾아요. 커피서버찾는.. 16:13:55 63
1813593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기 시작하는 건가요 8 삼성 16:11:12 424
1813592 요즘 드라마 뭐가 재밌나요? 6 궁금 16:09:04 323
1813591 워킹화랑 슬로우 조깅 신발 같이 신어도 되죠? 워킹화 16:07:18 52
1813590 외국인들 단타치는 걸까요 2 증시 16:07:02 566
1813589 시계, 쥬얼리 좀 장만 했어요 3 내일모레60.. 16:05:23 371
1813588 파마를 했는데 앞머리가 아톰 같이 나왔어요 1 ㅇㅇ 16:02:13 183
1813587 오이지 오이가 길어서 김치통에 안들어가요. 7 오이지 15:52:03 381
1813586 시어머니말에 뭐라고 받아칠까요? 19 ㅇㅇ 15:51:44 1,040
1813585 기어이 삼전 이익을 뜯어먹겠다고 정부가 나섰네요 23 초과이윤 15:44:21 1,784
1813584 폭력적인 아버지밑에서 평화주의자 마이클잭슨 같은 사람이 어떻게 .. 6 .. 15:42:25 547
1813583 "삼성전자, 베트남에 2조원 규모 반도체 테스트 공장 .. 15 ㅇㅇ 15:41:20 1,406
1813582 노희영씨 통찰!!! 스벅의 미래를 언제부터 알았던거야?@@ 7 우아!!! 15:40:49 1,449
1813581 김용남 후보, 10년새 101억 재산증가 기사보니 열심히 살았네.. 11 나두 열심히.. 15:39:28 650
1813580 박찬대, ‘코인 해외 은닉 직접 지시 정황’ 유정복 사퇴 촉구 11 사퇴하라 15:38:02 619
1813579 증시전문가들: 삼전,하닉 고점이다 7 . . . .. 15:37:29 1,415
1813578 시민단체 146곳 "정용진 면피성 사과 규탄…전국단위 .. 2 ... 15:36:05 312
1813577 증시가 롤러코스터장이 되었네요 5 15:31:17 1,208
1813576 그냥 열심히만 살아서 거지가 되는 기분이에요 19 근데 15:30:32 1,622
1813575 모든 소음의 총체적 집합소 우리집 7 sunny 15:29:52 573
1813574 건조할때 판테놀 연고 한 열번 추천한듯요. 9 ... 15:27:48 742
1813573 건강보험 피부양자 신청 3 ** 15:26:57 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