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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해서 잘 다니는데,

직장 조회수 : 2,779
작성일 : 2025-10-03 13:33:58

취업해서 잘 다니고 직장도 번듯해요. 

작년에 계약직하다가 짤렸고 완전 주변 사람들한테 @무시 당했구요. 

그 계약직하면서 정규직도 아닌 사람들이 얼마나 비웃었는지ㅠㅠ 

10명이서 같이 일했는데 그 중 1사람만 저한테 연락오더라구요. 

잘 지내냐고, 고생스럽진 않냐고 

진짜 너무 고통스러운 기억이었는데, 우월감 느끼던 그들한테 복수하고 싶은데

방법은 없겠죠??  

IP : 59.5.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3 1:35 PM (98.244.xxx.55)

    톡방 열어서 자랑하세요. 방법은 많지만 굳이 자랑해야 할 이유는 모르겠고요. 안물안궁일텐데

  • 2. ..
    '25.10.3 1:37 PM (211.208.xxx.199)

    님이 지금 위치에서 잘하고 잘 살면
    그게 복수입니다.

  • 3. ㅡㅡ
    '25.10.3 1:38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지금 직장에 충실하며
    잊어버리세요.
    복수한다고 기운 쓰지 마시고,

  • 4. 그쵸?
    '25.10.3 1:40 PM (59.5.xxx.6)

    안물안궁이겠죠.
    철저히 무시하고 짓밟았거든요.
    계약직이라는 이유하나로요...
    오라고 할 때는 굽신굽신 제발 오라고(본인들 사람 필요하니까)
    철저히 이용하고 감정적 을로 쓰고요...
    은근히 비웃으면서 스멀스멀 웃고 있을거 같긴해뇨

  • 5. ㅇㅇ
    '25.10.3 2:07 PM (175.114.xxx.36)

    날 비웃던 사람들이 생각도 나지 않을 때가 찐으로 성공한 때죠~

  • 6. ...
    '25.10.3 3:55 PM (39.7.xxx.150)

    그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지옥을 만들어
    그 안에서 여전히 지내고 있겠죠.
    원글님은 이제 그 지옥에서 나왔고.
    원글님만의 천국을 만들어가세요..

    나만의 정원을 만들라는 말이 저는 와닿고 좋더라고요.
    님만의 향기나고 아름다운 정원 만들어가시길 바랄게요.

    억울하고 분노가 자꾸 올라온다면 유산소운동으로 풀어가시고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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