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계적인 폐암 치료 권위자가 폐암 걸림

인생이란 조회수 : 6,277
작성일 : 2025-10-02 02:24:36

SBS뉴스 - 폐암 20년 연구한 권위자인데…모두가 놀란 '뜻밖의 고백'

https://youtu.be/e6AdfAYwPdU

 

지난 20여 년간 표적 치료제 개발과 암 진행 과정을 연구하며 전 세계 수천 명의 환자들을 치료한 이 분야 최고 권위자로 알려졌는데요. 그런데 3년 전 폐암 진단을 받았다며 뒤늦게 투병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호흡이 가빠지고 어깨에 통증이 느껴져 검사를 받았는데 4기 진행성 비소세포 폐암이었다는 겁니다. 카미지 박사는 그간 가족들과 환자들의 안정을 위해 자신의 투병 사실을 철저히 숨겨왔지만, 최근 연구와 치료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겨 투병 사실 공개를 결심했다고 전했는데요.

 

그러면서 암 진단이 곧 삶의 끝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일부 암은 만성 질환처럼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카미지 박사는 연구 현장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환자들을 돕고 있습니다. 

 

 

IP : 121.173.xxx.8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ㅂㅇ
    '25.10.2 6:50 AM (182.215.xxx.32)

    치료를 연구한 거지 예방을 연구한 건 아니니..
    연구했다고 해서 안 걸릴 수 있는 것도 아닐 테고..

  • 2. 저런
    '25.10.2 7:24 AM (124.53.xxx.50)

    인류를 위해 더많은 연구를 해야할 분이네요 빨리 완치되길 바라요

  • 3. ㅂㄷ
    '25.10.2 7:47 AM (118.216.xxx.117)

    의사들도 암 걸릴 확률 일반인과 다르지 않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다를 이유가 없죠. 꼭 완치하시거나 만성질환 처럼 유지, 관리해 나아가시는 모습을 환자들에게 보여주셨음 좋겠네요.

  • 4.
    '25.10.2 9:47 AM (106.102.xxx.235)

    환자들을 이해하고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의사도 사람인데 걸릴 수 있죠.

  • 5. ...
    '25.10.2 10:06 AM (211.51.xxx.3)

    당연한거 아닌가요? 의사라고 암이 피해갈 수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89 미국에서 반도체 가격 담합 소송 제기 ... 23:56:51 29
1822788 배재고 감독 권오영 대구 출신 5 ... 23:50:41 179
1822787 우리들 마음이 불편했던 이유..대통령 화법 5 23:48:37 230
1822786 김기현 "월드컵 참사, 이 대통령도 책임 있어".. 5 ... 23:44:23 272
1822785 코팅 후라이팬 자주 바꾸는거 넘 아까운데요 1 ㅇㅇ 23:44:05 124
1822784 무안공항 참사로 부모님을 잃고 혼자만 남은 남자 4 cv 23:42:30 528
1822783 대호기자 파리 갔네요 5 얼망 23:39:25 422
1822782 갑자기 뭔 애들 걱정들? 너나 잘하세요 17 ... 23:31:11 758
1822781 얼굴이 미친듯이 가려울때 어떻게해요? ㅠ 6 가려움 23:25:12 376
1822780 이관훈 TV @관훈 일단해봐(홍보해드리고 싶어요) 4 .. 23:24:37 149
1822779 어떤 남편이 낫나요 4 ㅗㅎㄹ 23:20:38 434
1822778 이 개엄마랑 애기 잘클까요? 1 .. 23:14:20 362
1822777 똥형 돼지목사등 김어준 욕하고 난리인데 21 23:13:48 645
1822776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분? ㅜㅜ 23:12:54 215
1822775 직원 개인들에게 치킨쿠폰 지급하는 방법 문의드립니다. 19 들들맘 23:11:59 397
1822774 배재고 영상 보셨어요? 와 혈압... 17 ㅡㅡ 23:10:09 1,627
1822773 요실금 수술고민 봄날 23:07:15 227
1822772 죽을 때까지 태울 수도 27살 간호사 ㅇㄻㄻ 23:02:41 768
1822771 메모리는 이제 끝났다는 말이 돌기 시작하네요 11 아모루 22:57:47 1,991
1822770 오징어초무침 할때 2 간을 22:55:24 465
1822769 막나가는 선관위 사과없는 이재명 15 ..... 22:55:10 522
1822768 맨끝 줄 소년 보는데요 9 드라마 22:51:48 1,224
1822767 서울 물놀이할 수 있는 곳이 1 hhgf 22:50:23 234
1822766 이 국회의원은 유시민 작가에 영광이라네요. 13 22:43:21 1,003
1822765 안철수는 왜 점점 쓰레기가 되어가는지 ㅉㅉㅉ 3 .. 22:43:09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