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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사건 재판장, 면세점 팀장과 두 차례 해외여행 확인

조회수 : 1,590
작성일 : 2025-10-01 15:09:00

https://v.daum.net/v/20251001113141059

수술도 할 수 없는 부패 제거만이 답이다.

IP : 211.196.xxx.1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 3:10 PM (192.169.xxx.35) - 삭제된댓글

    면세점 팀장이 무슨 관계길래
    95프로 할인해서 막스마라 코트를 받고
    같이 여행을 갈까요?

  • 2. 막스마라15만원
    '25.10.1 3:10 PM (76.168.xxx.21)

    ‘막스마라’, ‘톰브라운’ 대리 구매한 면세점 팀장과 두 차례 해외여행

    김인택 부장판사가 받고 있는 명품 수수 의혹은 모두 2건이다. 지난 2월 28일 출국하며 수령한 막스마라 코트와 지난 5월 3일 챙긴 톰브라운 재킷이다. 김인택 부장판사가 자신의 여권 사진을 HDC신라면세점의 황 모 팀장에게 전달했고, 황 모 팀장이 김 부장판사의 여권 사진을 제시한 후 면세품을 결제했다. 그중 지난 5월에 수령한 톰브라운 재킷은 HDC신라면세점의 법인카드로 결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직 부장판사가 관세법과 여권법 등을 어겼다는 의혹부터, 면세점 측으로부터 명품을 수수한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김인택 부장판사는 “여권 사진을 전달해 면세품 구입을 허가했다”, “톰브라운 재킷은 수령 후 황 팀장에게 곧바로 전달했다”, “막스마라 코트 1벌 값으로 15만 원을 건넸다”고 주장하고 있다.

  • 3. ....
    '25.10.1 3:11 PM (118.235.xxx.182)

    누가 누굴 심판하는 재판장인가...
    이러고도 자성의 목소리는 없는 사법부

  • 4. 이게뭔소리
    '25.10.1 3:16 PM (220.118.xxx.4) - 삭제된댓글

    면세점 팀장이 여자는 아니죠???

  • 5. 썩은사법부
    '25.10.1 3:16 PM (76.168.xxx.21)

    김인택 부장판사와 면세점 팀장의 여행 시기는
    면세점 팀장이 시계 밀수 사건으로 1심 선고를 받고 2심 재판이 열리던 때였다네요.
    판사가 이래도 되나요?

    2월7일 막스마라 95% 할인받고
    2월 12일 면세팀장 징역 4개우러 집유 1년 받고
    2월 28일 히로시마로 같이 여행
    4월 25일 톰브라운 85% 할인 결제
    5월 3일 광저우 여행
    5월 16일 면세팀장 1차 항소심 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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